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삭센다

spp 조회수 : 2,396
작성일 : 2022-05-26 14:17:21
대딩 딸아이에게 권하면 어떨까요?
운동도 흐지부지..
먹는것도 조절은 하는데 생각보다 안빠지니 의욕이 안나서 자꾸 하다포기하는거 같은데…
전 양약은 안먹어봤고
한약먹고 14~5키로 빼고 잠깐 요요왔다가 지금은 운동으로 뺀후
55사이즈 6년넘게 유지중이예요.
간에 무리간다는데 전 한약먹으면서도 내성안생기게 하려고 나름 조절하고 먹었어요.
한약도 제가먹던거 먹여봤는데 비위에 안맞는지 꾸준히 못먹더라구요.
키가커서 한 10키로만 빼도 의지가 확 생길거 같은데…(키167.8)
지금은 88사이즈 이상될거같은데 얼굴도 작아서 사람들은 그리 찐걸로는 안보는데 하체집중형이라;;;;(상체도 찌긴했지만..)
나이가 깡패라 보기 아까워서요~~
엄마인 저도 살빼고 원하는옷 맘껏입는데 나이가 있으니 뭐 꾸며봐야 중년 날씬한 아줌마고@@
딸램보니 안타까워서…
IP : 211.206.xxx.14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2.5.26 2:19 PM (118.221.xxx.29)

    나이가 아깝네요...ㅠㅜ PT도 안되던가요?

  • 2.
    '22.5.26 2:21 PM (211.206.xxx.149)

    피티는 본인이 원하지않아서 못했어요.
    삭센다로 한 십키로 빼면 동기부여되서 운동열심하 할거 같기도 하고…
    재수하고 고3보내며 확 쪘네요;;;
    어릴때 한번도 이아이가 살로 고민할줄은@@

  • 3. 피티고 뭐고
    '22.5.26 2:21 PM (220.75.xxx.191)

    본인 의지 없음 안되는거고
    주사는 노력없이?드라마틱하니
    잘못 맛들이면 앞으로도 내내...
    잘 생각하세요

  • 4. 스트레스에
    '22.5.26 2:24 PM (211.206.xxx.149)

    취약한아이라 대학와서도 과제며 셤기간이면 넘 날카로와져서
    운동을 잘 하다가도 스톱되더라구요;;;

  • 5. ..
    '22.5.26 2:26 PM (58.230.xxx.146)

    피티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잘 설득해서 끊어주세요 그 나이에 벌써 주사 맞아서 살빼는게 맛 들이면 어떡해요
    아직 어려서 운동하면 잘 빠질거에요 저같은 의지박약 인간도 19살에 피티 받아서 살 쫙 뺐었어요 그맘때 너무 예쁜 나이에 살 빼서 예쁘게 입고 다녀야죠
    지금이야 그냥 다시 투실한 아줌마 됐지만 지금은 운동해도 살도 안빠지구요....
    어릴땐 운동하면 살 잘 빠지니 잘 설득해보세요

  • 6. 아뇨
    '22.5.26 2:28 PM (211.206.xxx.149)

    피티 몇번 권했는데 지금 상태선 절대 안할듯요;;;

  • 7. 차라리 냅두세요
    '22.5.26 2:31 PM (220.75.xxx.191)

    주사 맛들이면 안돼요

  • 8. ...
    '22.5.26 2:34 PM (175.113.xxx.176)

    그건 아닌것 같아요.ㅠㅠ어느순간 계기가 오겠죠 .저 살찐다고 중학교다닐때부터 엄마가 헬스면 그렇게 엄청 시켰거든요. 근데 그때는 살 안빠졌어요. 오히려 수능끝나고 제가 죽자살자 살빼고 싶으니까 그때서야 살이 빠지더라구요. 그때기억 아직도 나는데 운동에 한번 맛들이니까 살빼는게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그러다가 사회생활하면서 다시 뚱뚱해졌는데 또 계기가 오더라구요. 엄마의 권유보다는 원글님 딸이 어느순간 살빼고 싶은 날이 올거예요.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듯 싶어요.

  • 9. 얼굴도
    '22.5.26 2:41 PM (211.206.xxx.149)

    저 닮긴했지만 저보다 훨 매력있게 이쁘고~~
    일단 키가 크니 뭘입어도 옷발이사니 모델같아요(ㅜㅜ)
    진짜 살만 빠지면 연애는 실컷하고 행복하게 지낼거 같은데…
    지금도 어릴적에도 직접적으로 대시하는 남자친군 없어도 눌 관심가지는 친구들이 있다보니…(아이가 약간 철벽이라 누가 힌트를 줘도 그냥 무시@@)
    아래 삭센다얘기나오니 딸생각이 나네요~~
    제눈엔 지금도 이쁘기만해요^^

  • 10. ...
    '22.5.26 2:46 PM (223.62.xxx.172)

    제가 삭센다 맞는 중이긴한데요
    이게 소화가 곤란해지는거고
    기초대사랑을 높여주는건 아니라서 운동을 해야되요
    본인 의지가 있어야 살이 잘 빠지더라구요

  • 11.
    '22.5.26 7:50 PM (121.162.xxx.252)

    자연과한의원에서 캡슐로 된 한약 먹어볼라구요
    거기 후기보니 하루2번 먹고
    한달 편균5키로 빠진대요
    캡슐이라 먹기 편할거 같아서요
    한 달에 5키로면 더 이상 바랄 게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658 퇴사 통보 미리 예고 하는게 좋은가요? 2 .. 2022/07/06 1,540
1351657 특혜 수주 마왕 박덕흠 무혐의 처분 6 이게나라냐 2022/07/06 1,201
1351656 윤대통령 친척동생 비서실 근무한데요 25 2022/07/06 5,216
1351655 모임에 소주, 맥주 안주 조언 부탁드려요. 5 봉봉 2022/07/06 1,369
1351654 우리집 고양이들 얘기입니다 14 고양이 2022/07/06 2,902
1351653 에어콘 하루에 몇시간씩 트세요? 15 00 2022/07/06 6,005
1351652 '나토行' 인서비서관 부인 일가, 후보시절 尹에 2천만원 후원 4 상식과공정 2022/07/06 2,313
1351651 한남이란 단어 쓰지말아주세요 다른단어로 바꾸어주세요 52 2022/07/06 3,327
1351650 매일 맥주 한캔씩 먹으면.. 살찌겠죠. 15 ... 2022/07/06 4,577
1351649 저의 장점이 2 띠용 2022/07/06 1,509
1351648 미역국 황금 레시피 공유해 주세요 32 .. 2022/07/06 4,797
1351647 교사와 학교가 피해자를 두 번 세 번 죽입니다 8 000 2022/07/06 2,785
1351646 이거 살까요 말까요? 14 .. 2022/07/06 3,788
1351645 그 신모씨. 6 .. 2022/07/06 2,711
1351644 유희열이랑 맹박이 닮았다고 9 ㅇㅇ 2022/07/06 3,054
1351643 창문형 에어컨 하면 창문은 못여나요 5 ... 2022/07/06 4,099
1351642 총선때 민주당이 압승하면 거니언니 구속수사 가능한가요? 15 ㅇ ㅇㅇ 2022/07/06 2,367
1351641 날파리가 왜 생기는지 알았어요 6 ㅇㅇ 2022/07/06 8,460
1351640 맥 드라이쓰루 맥도날드 2022/07/06 856
1351639 종편보는 어르신들 전기세 문통때문이라고 10 ㄱㅂ 2022/07/06 2,883
1351638 대관령음악제 중계 시작했어요. 손열음 나왔어요 ㆍㆍ 2022/07/06 915
1351637 임대인이 주소지를 그대로 두는 게 괜찮은가요? 5 이사 2022/07/06 1,962
1351636 혼주 조문 9 고민 2022/07/06 1,999
1351635 건물 현관문을 먼저 열고 들어가면서 19 ㅇㅇ 2022/07/06 4,720
1351634 7월부터 일하면 소득공제가 어찌될까요? 2 ㅇㅇ 2022/07/06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