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보고 왔어요.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잘~했더군요.
아무리 봐도 정치적 의도가 분명한 수사이고, 해도해도 너무한
악랄한 수법 맞습니다.
가족 모두를 그렇게 파멸시키다니~
조국장관, 그 선량한 사람이 지금까지 살아 버텨주니 고맙고
정경심 교수 또한 아픈 몸으로 잘 견뎌주니 불쌍하고 고맙습니다.
그외에 증인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은 또 뭐란 말입니까?
21세기 민주주의 대한민국 맞습니까?
언제나 재심이라도 거쳐 밝은 세상을 접하게 될지 모르지만
모두 잊지말고 응원하고 기억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