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변태 선생
대추나무 시집보내기가 뭔지 가르쳐준다며
그냥 대충 가르쳐 주고 넘어가도 될걸
나무 그려놓고 가지 사이에 돌맹이 그리곤
돌맹이에 계속 동그라미 치면서
나뭇가지 사이 분필로 위아래로 그리다
그래도 설명이 부족한지 칠판 지우개를
나뭇가지 사이에 위아래로 시늉
그것도 실실 웃어가면서...
애들 표정 살피면서...
열 네살 열 다섯살짜리들 앉혀놓고
뭐하는 짓이었는지
저기 아래 폭력 선생도 그렇고
우리 참 미개한 시절을 보냈어요, 그죠?
1. 변태새끼죠 뭐.
'22.5.26 1:03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저 중1 때 과학 할배는 꼭 여자애들 겨드랑이 살을 꼬집던 새끼였네요.
진짜. 사십대 이상들은 변태나 또라이 선생들로 최소 책 한권은 집필 가능할듯2. 원글
'22.5.26 1:12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맞아요. 그건 미술선생이 그랬어요.
팔 안쪽 주물럭 거리고 꼬집고..
음흉한 웃음 지으며 쳐다보고...
지금 생각하니 진짜 토나올것 같네요.3. 원글
'22.5.26 1:14 PM (223.39.xxx.30)맞아요. 그건 미술선생이 그랬네욬
팔 안쪽 주물럭거리고 꼬집고...
발육 달랐던 애들 보면 음흉한 웃음 지으며 쳐다보고...
지그 생각하니 진짜 토나올것 같아요.4. 맞아요
'22.5.26 1:15 PM (180.228.xxx.130)중학교때 제가 그때 167
자꾸 겨드랑이살 꼬집었는데
어찌나 기분이 더럽던지
집에가서 학교 안 갈거라고 난리 쳐서
뭔지도 모르고 ㅠㅠ
아빠가 전화했어요5. ..
'22.5.26 1:24 PM (222.120.xxx.150)저 고2때 남자 화학선생님, 자기 첫날밤에 바닥에서 하다가 무릎다까졌다고ㅡㅡ
지금 생각하면 진짜 ㅁㅊㄴ 이었네요6. ...
'22.5.26 1:26 PM (14.42.xxx.245)중학교 때 음악선생,
마이웨이라는 영화 줄거리 설명하면서 성불구가 되는 아픔을 맛본 주인공에 대해서 절절하게 설명하던.
중1이 성불구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지만, 아주 음란한 얘기 중이라는 건 그 징그런 표정 보고 알았죠.
체육 시간 전에 교실에서 애들 옷 갈아입을 때마다 괜히 교실 앞에 와서 얼쩡대고 급한 일 생긴 척 문도 확 열고
명찰 비뚤어졌다고 애들 가슴팍 한참 만지작거리고
아오 진짜 죗값 받아서 뒤지게 아프다 갔으면 좋겠어요.
알겠냐 안일용 너.7. 시골학교
'22.5.26 1:35 PM (106.101.xxx.76)초등때 그선생 생각하면 미ㅊ놈 소리가 속에서 절로 나와요.
님짜 붙이기도 너무 아까운
짪은 대나무 매를 항상 손에 들고 다니면서 어디서나 애들 마주치면 그걸로 머리통을 휘갈기거나
여학생들 배꼽을 찌르고, 심지어는 고학년 여학생들은 가슴부위를 쿡 찌르며 지나가곤 했어요.
저도 당한적있는데 그때 막 가슴이 생기던 시기라 얼마나 아팠던지 눈물을 흘렸네요.
친구들 모두 그놈을 무서워하며 죄인들마냥 상체를 앞으로 수그리고 다녔던 기억나요.
나쁜새끼, 어느날 학교옆 우체국에 심부름갔는데 거기서 통화하고 있더라구요.
ㅇㅇ이 아빠가 뭐 사다줄까? 딸기 사줄까?
사랑스러워 죽는 목소리로 지딸한테는 아양을 떨고있던데
저는 몸이 부르르 떨렸어요.8. ...
'22.5.26 1:37 PM (14.42.xxx.245)와 구글링 해보니 그 변태새끼 중학교 교장까지 해먹고 있네요.
썩을. 저런 새끼들이 위에 싸바싸바 잘해서 명줄이 길고 출세하죠.
그래봤자 수천 명의 기억 속에 언젠까지고 추악한 교사로 남겠죠.9. 제가
'22.5.26 1:51 PM (125.134.xxx.134)고교시절에는 이쁜애들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불러 자기랑 만나자고 꼬시는 남선생도 있었답니다.
전 못난이라 해당사항 없었지만 드럽게 못생긴 얼굴로 여자애들 엄청 들이대고 다녔다고 이만한 변태는 드물듯10. ..
'22.5.26 2:07 PM (223.62.xxx.71)저는 초등 4학년때 팬티 노란지
검사한다고 고무줄옷 입고 오라고하고는
다음날 일렬로 서서 쭉내려서 팬티안에
보고 올리고 했어요
반에서 반장 예쁜 아이 안에 보면서
므흣하게 웃던 변태 얼굴 아직도 기억나요
그 당시 엄마들은 그런것도 문제 안삼았을까요?
주걱턱에 남자아이들에겐 뺨때려서 나가떨어지게
하던 변태새끼... 그날밤 그 새끼 코피 터졌을듯11. ..
'22.5.26 2:16 PM (211.114.xxx.53)중1 때 시험 보는데 제 팔꿈치에 고추를 비볐던 대**중 이*수 선생.
변태 대마왕 같았던.
반 아이들에게 다 말했더니 너도? 나도!
그 다음 시험부터 그 선생이 감독 들어오면 반 아이들이 다들 팔꿈치가 책상밖에 나오지 않게 하느라 바빴던.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일이죠.
변태 새끼.12. 변태새끼
'22.5.26 2:31 PM (112.155.xxx.248)중학교 수학가르치던 놈...
애들 눈감아라하고...
맘에 드는 애 귀 깨물던....
역대급 변태...
지금 같으면 쇠고랑 100번도 더 찰 놈이였는데...13. 와
'22.5.26 2:45 PM (223.38.xxx.239) - 삭제된댓글여기보니 미친것들 많네요
고추비비는 놈에 귀 깨무는 놈에 하나같이 역겹고 토나오네
고등학교 체육놈 나중에 고3애랑 바람나서 이혼했단 얘긴 들음14. 개새
'22.5.26 3:04 PM (108.172.xxx.149)중2 담임
윤리 50-60?
이름표 만지면서 가슴늘렀어요
거의 항상 애들 팔뚝 만지고
징그러워15. dlfjs
'22.5.26 3:28 PM (180.69.xxx.74)미친 ㅅㄲ들
많았어요16. 우웩
'22.5.26 4:19 PM (116.41.xxx.141)진짜 교사들 성추행 백서 쓰고싶을 지경 ㅜㅜ
만천하에 이름공개하고
누군가의 할배가 되어 있을텐데 ㅜㅜ
진짜 중고딩때 아이들 따로 불러 만나는 교사 많았더라구요 ㅠ
그땐 철이 없어 왜 나는 간택 안하나 심지어 그런 생각까지 하고..
염기정과 그 회사 여자들처럼 ㅠ17. 변태새끼
'22.5.26 4:20 PM (61.74.xxx.147)수업시간에 발톱검사하겠다고 양말 벗으라고 한새끼 있었음.
50명넘는 여학생들 갑자기 떼거지로 양말 벗으면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꼬랑내가 풀풀 풍기는거 당연한건데, 괜히 지가 더 창문열고 냄새 냄새 하면서
기겁하면서 검사하던 풍경 생각하면 .. 진짜 싸대기 한대 내가 왜 못갈겼나. 분통이 터지네요.18. ᆢ
'22.5.26 4:27 PM (210.100.xxx.78)성동구에있는 중학교 체육선생이 친구이쁘다고 쉬는시간마다 불러 자기무릎에 앉혔어요
마사지도 시키고
학교졸업하고 성인되서 그 친구만났는데
대학때 번호알고 전화와서 밥사준다고했다는데 안나갔대요
유부남인데 끈질긴놈
송파에있는 고등다닐때
한자샘
남여는 음기.양기가
서로 섞여야 어쩌고 하며
칠판에 그림그리며 설명하는데 꽉차야한다나
남자는 양기.여자는 음기 암튼 야한그림같았음19. 신체검사
'22.5.26 4:49 PM (122.35.xxx.120)미개하게 신체검사를 왜 학교에서 매년 했는지 ㅠ
줄자로 가슴둘레 재는게 너무 싫었는데 남자선생이 실실웃으며 옆에서 한다는말이 ‘내가 한번씩 안아보면 되는데..’ 중1 이었는데 아직도 그말이 생생..20. ㅇㅇ
'22.5.26 4:55 PM (175.121.xxx.234)그런 쓰레기들이 선생이니까 선생님이 아니라 선생질이라는 말이 생긴듯..쓰레기 선생들 천벌 받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