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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에서 느끼는 소음 어느정도 일까요?

.. 조회수 : 2,116
작성일 : 2022-05-26 10:02:05
1. 
웰릭스 음식물 처리기 사용중인데
돌릴때 마다 소음이 너무 커서
아랫집에 큰 민폐 될까바 걱정 되요
이른 아침, 늦은 저녁 피해서 사용중이긴 한데
아랫집에서 느끼는 소음은 어느정도 일까요?

2. 
다친 고양이 주워와서 치료후 키우고 있어요 두마리요..
지금 9개월, 10개월 된 아이들인데
새벽에 둘이 엄청 잘 놀아요
근데 그 뛰는 소리가 장난 아녜요
못뛰게 할수도 없고...

두어달 전에 아랫집에 과일 한박스 챙겨 들고 가서
사정 얘기를 하고 이해해 달라고 말씀 드렸어요
다행히 좋은신 분이라 괜찮다고는 하시는데
제가 계속 맘 졸이게 되네요...

같은 환경의 아랫집 사시는 분들 
소음 크기가 어느정도 일까요?


IP : 106.247.xxx.10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6 10:04 AM (1.241.xxx.220)

    아기 고양이 뛰는 소리 들릴까 싶네요.. 개 짖는 소리는 들려도... 뛰는 소리는 아주 큰개 아니면 잘 모르겠던데... 고양이들도 좀 크면 새벽에 우다닥은 안하더라구요.

  • 2. ...
    '22.5.26 10:04 AM (1.241.xxx.220)

    원글님 참 착하십니다. ^^ 나도 원글님같은 윗집만나고 싶..ㅜㅜ

  • 3. ㅇㅇㅇ
    '22.5.26 10:08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집마다 다르죠
    들리는 집은 들리고 안들리는 집은 안들리고
    들리는 정도도 다 다르고요

  • 4. 고양이
    '22.5.26 10:09 AM (118.42.xxx.196)

    저도 성묘 두마리 키우는데요
    애기들이 높은곳에서 뛰어내리지않으면 생각보다 안커요
    애기들처럼 발꿈치로 뛰는게 아니어서요
    전 애기들 노는곳에 매트 깔았구요
    싱크대창문에 올라가서 밑엔 조금 두꺼운 매트깔았답니다

  • 5. 제가 다 고맙네요
    '22.5.26 10:15 AM (211.119.xxx.194) - 삭제된댓글

    예쁜 마음씨 만큼, 아랫집 분들과 의논하시면서 지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윗층이라 더 조심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 합니다

  • 6. ...
    '22.5.26 10:16 AM (112.145.xxx.70)

    어린 애들 키우는 집에 비하면 그 정도는 양반인데요...

    집에 애들은 없으신거죠?

  • 7. 원글
    '22.5.26 10:30 AM (106.247.xxx.105)

    댓글 감사드려요~
    혼자 살고 직장인이예요.
    낮엔 고양이들만 있고 빈집인거죠..
    생각보다 냥이들 뛰는 소리는
    그리 크지 않은것 같아 다행이네요.
    싫은 소리 안하시는 아랫집 분께
    감사하면서 살아야 겠습니다.

  • 8. ...
    '22.5.26 11:25 AM (223.38.xxx.252)

    우리집도 가끔 남편이 늦게 들어오거나 고등학생 아들이 도서관 다녀와서 새벽 1시쯤에 돌아다닐때도 있어서 아랫집 힐머니께 과일 갖고 인사드리면서 가끔 새벽에 시끄럽지 않은지 물어보니 10시쯤 주무시면 아무소리 못듣든다고 이야기해주셔서 맘이 좀 놓였어요.

  • 9. .....
    '22.5.26 11:40 AM (222.234.xxx.41)

    고양이는 아랫집도 윗집이 고양이있는지 모르는집이 태반.
    사람처럼 무거운게아니고
    특성상 뛰어도 진동자체가 다름

  • 10. 브롬톤
    '22.5.26 1:12 PM (175.199.xxx.129)

    저희 아랫집은 귀가 소머즈인가봐요..
    고양이 한마리 있는데 밤에 화장실갔다가 우다다하게되면 칩니다.ㅠㅠ

  • 11. 원글
    '22.5.26 4:09 PM (106.247.xxx.105)

    윈님 ㅜ.ㅜ
    다들 괜찮다 하셔서 맘 놓으려는데 ㅋㅋ
    사실 친구들이 놀러왔다가
    저희 애들 뛰어 노는거 보더니
    고양이 발소리 조용할줄 알았는데
    엄청 쿵쾅거리고 시끄럽다며 놀라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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