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이..
메뉴를 조금밖에 못시켜요..
무슨 곱창전골 같은것도 4명인데 소자를 시켜요 ..물론 다른걸 같이 시키지만,,이따 2차 가서 또먹자면서...;;;;
그분이 연장자라서 그냥 따르는데
본인도 결국은 첨엔 잘 안먹다 남으면 다 먹어요..
남도 눈치 주면서 못시키게하고
자긴 남기는게 싫데요.그래서 많이 안시키는거래요.정말 쫌생이..
그래놓고 입맛맞는건 잘드셔요..
워낙 친하긴 한데..그럴때 좀 짜증나요.
우리남편은 ...가격을 왜봐? 먹고싶은거 다시켜..그러는데 ,그럴땐 좋음.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