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생활 너무 참담해요.

.. 조회수 : 4,342
작성일 : 2022-05-25 18:44:16
저만 그런가요 다 그런가요... 능력부족
IP : 118.235.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5 6:53 PM (1.241.xxx.220)

    저도 그래요.
    육휴로 2년 쉬고, 40대되고, 머리는 굳어가는데...
    회사생활 18년차 점점 지쳐가요...요즘은 남한테 민폐만 안끼쳐야하는데 생각뿐...

  • 2. ...
    '22.5.25 6:56 PM (112.133.xxx.105)

    좀 더 부지런히 시간투자하시고
    재확인하시고
    다들 그렇게 버팁니다

  • 3. .....
    '22.5.25 7:14 PM (223.62.xxx.84)

    윗님께 공감드려요

  • 4. 둥둥
    '22.5.25 7:16 PM (39.7.xxx.91)

    저도 그래요.
    27년차입니다. 정말 지겨워요.
    이젠 능력도 안되니 더 힘들구요.
    전업주부가 얼마나 부러운지.

  • 5.
    '22.5.25 7:30 PM (27.163.xxx.95) - 삭제된댓글

    저 부르셨어요?
    자괴감 느껴요.
    어렸을때 직속상사가 더 높은 상사에게 보고하면서
    현재 A은행 이율이 4%로 가장 높으며 B은행은 이율이 3%이지만 복지혜택으로 은행에서 후원하는 공연 입장권 00매를 주겠다 합니다.
    우리 회사 창립기념일에 포상품을 풀겸 B은행이 어떠하겠습니까
    상사가 그 공연얼마짜린데, 재미도 없는거 같은데,
    이러면 그 흐름을 타서 암요암요 객관적인 이율이 중요하지요. 이 시기에 무슨 공연이랍니까. B은행이 이래서 안되는 겁니다 이랬다가
    상사가 아 그 공연에 btt가 나온다고? btt 요새 잘 나가지?
    이러면 그 흐름을 타사 암요암요 공연장소도 핫한 곳입니다. 역시 B은행이 잘해요.
    은행이자 1% 얼마 차이도 안나는데 A은행은 적극적이질 못해요.

    이렇게 계속 상사 대꾸에 맞추어 말을 갈아타는게 너무나 능력없어 보였는데..,
    그게 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능력이라곤 다 딸리고 상사 비위맞추기 기술만 갈고 닦을수 밖에 없나봅니다.
    ㅠㅠ
    옛날엔 내가 엑셀의 신이었는데, 원탑이었지 말입니다.
    지금은
    엑달이가 수두룩해요. 엑셀의 달인이..,

  • 6. ...
    '22.5.25 7:57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40넘으면 능력 하락하는건 맞는것 같음
    이빨과 아부로 남는거...

  • 7.
    '22.5.25 8:17 PM (1.237.xxx.191)

    회사에서의 나는 내가 아니다..거기서 아는 사람들은 회사나오면 안볼사람들
    날 어찌 생각하든 상관없다 돈벌러 나온거다 되새겨요
    자괴감 맨날 느끼고 챙피하고 뭐 그렇죠...

  • 8. ...
    '22.5.25 8:41 PM (211.246.xxx.171) - 삭제된댓글

    다 그래요 그냥 나는 일하는 로봇이다
    ..합니다

  • 9. 둥글둥글
    '22.5.25 10:55 PM (175.121.xxx.62)

    회사에서의 나는 내가 아니다..거기서 아는 사람들은 회사나오면 안볼사람들
    날 어찌 생각하든 상관없다 돈벌러 나온거다 되새겨요
    자괴감 맨날 느끼고 챙피하고 뭐 그렇죠...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3672 신경안정제 복용 6 평안 2022/06/13 2,231
1343671 휴대폰에서 쇼핑할때 결제 1 mm 2022/06/13 786
1343670 아,,혀가 너무 아픈뎅~~ 2 . 2022/06/13 1,044
1343669 조나단 형은 뭐하나요 19 sstt 2022/06/13 5,045
1343668 설4로 인한 복통에 두통이 동시에 오기도 하나요? 1 ㅇㅇ 2022/06/13 686
1343667 국어 인강 궁금해요 1 ... 2022/06/13 1,001
1343666 우리들의 블루스 최악은 미란이 편이죠 12 미란 극혐 2022/06/13 9,204
1343665 킬리언 머피 배우 매력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 8 ........ 2022/06/13 1,957
1343664 미제 사건이 많네요 그알 2022/06/13 738
1343663 중등학년 국어능력 향상하는 법 뭘까요? 8 ... 2022/06/13 1,653
1343662 베란다 월동 가능한 식물 추천해 주셔요 9 . . . 2022/06/13 1,852
1343661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면이라네요. 9 ..... 2022/06/13 5,923
1343660 저더러 머리숱 많다고 부럽대요 4 어머 2022/06/13 2,609
1343659 고등 핸펀에 삼성페이 쓰게 할수 있나요? 4 청소년 2022/06/13 1,049
1343658 덜 뾰족한 새부리형 마스크 있을까요? 1 . 2022/06/13 1,143
1343657 국채 매입하려면 9 .... 2022/06/13 1,594
1343656 아직 바닥 아니에요 5 2022/06/13 2,961
1343655 이러다 대기업무너지는거 아닌지 22 ㄷㅈ 2022/06/13 5,689
1343654 펌 기어이 한국 5년 채권수익율이 10년짜리 역전시켰네요 4 참고 2022/06/13 2,022
1343653 시어머니 친구.. 27 .. 2022/06/13 7,958
1343652 주식이… 3 2022/06/13 3,269
1343651 쪼잔한 사람들 참 많네요. 15 ..... 2022/06/13 4,054
1343650 동생이 신용불량자인데요 9 2022/06/13 3,167
1343649 외할아버지의 장점을 얘기하면서 5 ㅇㅇ 2022/06/13 1,693
1343648 부모님이 웬일이지.. 싶었어요 ㅠ 7 .. 2022/06/13 5,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