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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생활 너무 참담해요.

.. 조회수 : 4,303
작성일 : 2022-05-25 18:44:16
저만 그런가요 다 그런가요... 능력부족
IP : 118.235.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5 6:53 PM (1.241.xxx.220)

    저도 그래요.
    육휴로 2년 쉬고, 40대되고, 머리는 굳어가는데...
    회사생활 18년차 점점 지쳐가요...요즘은 남한테 민폐만 안끼쳐야하는데 생각뿐...

  • 2. ...
    '22.5.25 6:56 PM (112.133.xxx.105)

    좀 더 부지런히 시간투자하시고
    재확인하시고
    다들 그렇게 버팁니다

  • 3. .....
    '22.5.25 7:14 PM (223.62.xxx.84)

    윗님께 공감드려요

  • 4. 둥둥
    '22.5.25 7:16 PM (39.7.xxx.91)

    저도 그래요.
    27년차입니다. 정말 지겨워요.
    이젠 능력도 안되니 더 힘들구요.
    전업주부가 얼마나 부러운지.

  • 5.
    '22.5.25 7:30 PM (27.163.xxx.95) - 삭제된댓글

    저 부르셨어요?
    자괴감 느껴요.
    어렸을때 직속상사가 더 높은 상사에게 보고하면서
    현재 A은행 이율이 4%로 가장 높으며 B은행은 이율이 3%이지만 복지혜택으로 은행에서 후원하는 공연 입장권 00매를 주겠다 합니다.
    우리 회사 창립기념일에 포상품을 풀겸 B은행이 어떠하겠습니까
    상사가 그 공연얼마짜린데, 재미도 없는거 같은데,
    이러면 그 흐름을 타서 암요암요 객관적인 이율이 중요하지요. 이 시기에 무슨 공연이랍니까. B은행이 이래서 안되는 겁니다 이랬다가
    상사가 아 그 공연에 btt가 나온다고? btt 요새 잘 나가지?
    이러면 그 흐름을 타사 암요암요 공연장소도 핫한 곳입니다. 역시 B은행이 잘해요.
    은행이자 1% 얼마 차이도 안나는데 A은행은 적극적이질 못해요.

    이렇게 계속 상사 대꾸에 맞추어 말을 갈아타는게 너무나 능력없어 보였는데..,
    그게 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능력이라곤 다 딸리고 상사 비위맞추기 기술만 갈고 닦을수 밖에 없나봅니다.
    ㅠㅠ
    옛날엔 내가 엑셀의 신이었는데, 원탑이었지 말입니다.
    지금은
    엑달이가 수두룩해요. 엑셀의 달인이..,

  • 6. ...
    '22.5.25 7:57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40넘으면 능력 하락하는건 맞는것 같음
    이빨과 아부로 남는거...

  • 7.
    '22.5.25 8:17 PM (1.237.xxx.191)

    회사에서의 나는 내가 아니다..거기서 아는 사람들은 회사나오면 안볼사람들
    날 어찌 생각하든 상관없다 돈벌러 나온거다 되새겨요
    자괴감 맨날 느끼고 챙피하고 뭐 그렇죠...

  • 8. ...
    '22.5.25 8:41 PM (211.246.xxx.171) - 삭제된댓글

    다 그래요 그냥 나는 일하는 로봇이다
    ..합니다

  • 9. 둥글둥글
    '22.5.25 10:55 PM (175.121.xxx.62)

    회사에서의 나는 내가 아니다..거기서 아는 사람들은 회사나오면 안볼사람들
    날 어찌 생각하든 상관없다 돈벌러 나온거다 되새겨요
    자괴감 맨날 느끼고 챙피하고 뭐 그렇죠...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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