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시작된지 몇년 되었어요.
열이 확~ 올랐다가 상반신.. 특히 목,얼굴,머리쪽이 뜨겁고 열이 잘 안식고..
그러다 추위도 잘 타고..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약먹은지는 7~8년 되었는데,
갱년기증상은 4년전 즈음 시작된거 같아요.
요즘엔 홍조기가 심한데요..
어떻게 일상에서 관리해줘야 하나.. 정보 찾다보니 피부장벽이 무너져도 홍조가 있다는데...
피부장벽이 무너졌다고 할때는 피부과 가서 치료받아야 하는걸까요?
이미 기미가 심해서 피부과 다니면서 레이져치료도 자주 받는데...
그래서 더 피부장벽이 무너진건가 싶기도 하고.
기미에 홍조에..
이래저래 심난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