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분석 부탁드립니다 (허세욕, 충동성, 자기애, 나르시시스트)
1. ..
'22.5.25 2:13 PM (1.234.xxx.121)심리분석 필요없고 최악.
정신병2. ㅇ
'22.5.25 2:15 PM (39.117.xxx.43)버리세요
나르시스트3. ..
'22.5.25 2:16 PM (211.36.xxx.2)여자친구이신가보네요
저런데도 받아주니 저러죠4. ㅇㅇ
'22.5.25 2:18 PM (59.29.xxx.130)아뇨 헤어진지좀 됏는데 안받아주니깐 폭언하면서 이상한번호로전화해서 저주하네요 왜저럴까요 ㅠ
5. sei
'22.5.25 2:20 PM (106.248.xxx.21)받지마시고 녹음하세요. 뭔일 저지를지 모르는 미친놈이네요.
저정도면 나르시시스트 이상임;
안전이별 하세요.6. 분석
'22.5.25 2:22 PM (119.200.xxx.62)왜그러긴요. 함부로 할사람이 필요한거죠. 밖에서 멋지게?보이는데 쓰는 에너지가 엄청 많이 필요하거든요. 만만하고 적당한 사람이 필요한거죠.
폭언하고 저주하는 말 녹음해서 스토킹으로 신고하세요.7. ///
'22.5.25 2:30 PM (203.142.xxx.241)헤어지세요.
뭘 분석씩이나..8. ...
'22.5.25 2:36 PM (223.41.xxx.30)소시오패스
9. ..
'22.5.25 2:54 PM (112.152.xxx.2)분석님 말씀 맞아요. 저희 아버지가 그랬어요.
주위 사람들에게 잘하는 데 쓰는 에너지가 크다보니까 집에서 짜증도 많이 내고..
늦둥이라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셨는데, 워낙 당시에 양반집성촌에서 주위 친척어른들만 대하고 살다보니 예의 범절 부모없는 자식 소리 안들으려고 노력하면서 부모잃은 내면의 어린아이를 묻어둔거죠.
그러다 자기 가정을 꾸리면서 밖에서는 의젓한 어른, 집안에서는 떼쓰는 어린아이..
가족모두 힘들었어요.10. ..
'22.5.25 2:54 PM (112.152.xxx.2)남자친구시라면 가족관계, 살아온 과정 잘 보세요.
11. ..
'22.5.25 2:55 PM (112.152.xxx.2)그리고 가스라이팅 집착, 원하는대로 해야 하는거 다 똑같아요.
12. ㅇ
'22.5.25 2:58 PM (59.29.xxx.130)맞아요!!! 예의범절엄청따지고 밖에선 의젓 나한텐 어린아이 ㅠㅠ
아버지가 가부장적이시고 그랫던거같아요...13. ㅠㅠ
'22.5.25 3:11 PM (175.209.xxx.48)나르시스트에 인정욕구강하면 저럽니다
니따위가 감히 나에게 상처를 주나
못잠아14. 초록
'22.5.25 5:47 PM (118.219.xxx.224)큰 돈 한번 빌려다고 해보세요
그러면 어찌 나올 지15. 싸패
'22.5.26 1:04 AM (217.149.xxx.158)여친이 아니라 님을 노예로 여기는데
도망가니까 추노하는거죠.
자기 마음에 드는 여친 만나면
또 엄청 잘해주고 자랑스러워하죠.
님한텐 돈 쓰기 싫고
노예로 부리고 싶은거에요.
멀리 도망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