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년생입니다. 올 3월에 완경진단받고
현재 특별한 갱년기 증상은 없어요.
요즘 호르몬치료 관련 동영상을 많이 찾아보니
예전에는 부분별한 호르몬치료로 인해 유방암등의 우려도 많치만 요즘은 약도 좋아지고 꾸준한 검진을 통해
호르몬복용의 장점이 더 많다는 정보들이 대부분이었어요.
호르몬치료도 완경후 늦게 복용하는것보다 초기 복용하는게 효과와 예방 차원에서 좋다는 정보들이 많다보니
언제 시작될지 모를 갱년기증세에 대해 걱정이 많이 됩니다.
궁금한것은
저처럼 완경후 갱년기 증상은 없어도 예방차원에서 복용하는 분들도 계시는지
아니면 생활의 불편함이 없으면 그냥 지켜보는게 나을지 여러분들의 후기 부탁드려요.
그리고 호르몬 치료하신다면 어떤 약을 복용하는지 후기까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