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 시험감독시 유의할점 있을까요?

조회수 : 854
작성일 : 2022-05-25 10:28:39
반장이라 샘 연락이 와서 봉사하루 하려고하는데요.

처음이라 유의할점 있을까요?

운동화신고가야하고 핸드폰할 수 없는거 말고..
향수는 원래 안뿌리니 상관없고 바스락거리는 옷 안입고

또 어떤게 있나요?


IP : 125.186.xxx.14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25 10:31 AM (121.143.xxx.62) - 삭제된댓글

    왔다갔다 하지말고 뭐라도 좀 드시고 가세요
    빈속으로 가서 배에 꼬르륵 소리 나면 애들이 다 쳐다봐요

  • 2. .......
    '22.5.25 10:31 AM (211.250.xxx.45)

    구두신고 가도 학교에 실내화 준비되어있어서 갈아신는분들 계시더라고요

    쉬는시간에 담임생이 얼굴보러?오셔셔 잠시 형식적 인사나눴고요
    그냥 본감독(학교샘)계시니 뒤에서 왔다갔다....

    저는 어느반에서 화장실을 그렇게따라다녔네요ㅠㅠ
    혼자는 못보내니 샘이 미안해하시고
    한명 간다하고 또 간다하고.....

    그냥 시험시간 지루했던거...
    의외로 컴싸도없이 오는애들많은거
    3분도 안되어서 자는애들 많은거...그런거만 기억만나요

  • 3. ...
    '22.5.25 10:32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향수 뿌리지 않기
    감기 걸렸으면 다른 엄마에게 부탁 - 흠!흠! 하면서 계속 켁켁 거리면 애들 신경 쓰여요

    그정도면 되요.
    어짜피 선생님이 주도 하고 엄마는 옆에서 보조라서
    자리마다 돌아다니면서 체크해야하는것도 아니고
    저희학교는 그냥 앞에 앉아있다가 화장실 가는애 데려가는 정도만 시키시더라고요

  • 4. ..
    '22.5.25 10:32 AM (211.185.xxx.181) - 삭제된댓글

    진한 냄새나는 화장품도 피해야 해요. 예민한 애들이 머리 아프다고 컴플레인 한대요. 미리 휴대폰 무음 해두세요. 저는 깜빡했다 전화가 걸려와 민망했어요. 시험지 걷을때여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 5. ㅇㅇ
    '22.5.25 10:33 AM (222.234.xxx.40)

    저도 화장실 따라다녔네요 같이 다녀와야한대서 왔다갔다 몇번하고 그랬네요

  • 6. ...
    '22.5.25 11:02 AM (39.7.xxx.173)

    돌아다니지 않기 심심하다고 뒷자리 학생 시함지 유심히 보지 않기

  • 7. ㅇㅇ
    '22.5.25 11:27 AM (1.177.xxx.6) - 삭제된댓글

    치마말고 바지
    운동화
    향수금지
    큰액서서리 금지등등

  • 8. @@
    '22.5.25 11:37 AM (175.205.xxx.93)

    기본이 되신 분이시네요.
    안그러신 분들도 많든대...

    돌아다니지 말고 맨뒤나 앞에서 계심 될듯해요.

  • 9. 미적미적
    '22.5.25 1:03 PM (211.174.xxx.122)

    애들 잔다고 깨우거나 말시키지 마세요

  • 10. 원글
    '22.5.25 2:06 PM (14.50.xxx.77)

    애들 자고있어도 그냥 냅둬야하나요? 말걸진말고 등 토닥토닥도 안되나요?
    엄마 입장에서 그런애보면 안타까울것같아요.

  • 11.
    '22.5.25 4:38 PM (211.36.xxx.200)

    말 시키거나 토닥토닥
    엄마 맘은 이해하지만 안 하심이~
    얼마 전 퇴직한 고교 교사입니다~^^

  • 12. 원글
    '22.5.25 6:32 PM (14.50.xxx.77)

    아..안해야되는군요..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750 혹시 엔지니어님 글 8 s,,,,,.. 2022/07/03 4,381
1350749 설화수 자음수세트 인터넷은 무지싼데요~ 21 .. 2022/07/03 9,520
1350748 가난하다고 해서 왜 사랑을 모르겠는가. 6 GG 2022/07/03 4,021
1350747 너무 아끼는 것도 병 아닌가요? 19 2022/07/03 6,012
1350746 서울 오늘 진짜 더웠죠?? 16 ㅇㅇ 2022/07/03 5,490
1350745 박지현이 경기도 산하 여성단체에서 일했대요. 41 ㅇㅇ 2022/07/03 4,891
1350744 전화받을때 어떻게 받으세요? 7 소심한가 2022/07/03 3,266
1350743 6월 29일과 30일 사이..지진이 무려 세 번이나 났었다는데 17 zzz 2022/07/02 4,184
1350742 김건희 나토 순방서 패션·외교 존재감 부각(종합) 23 주가조작김명.. 2022/07/02 5,126
1350741 마트직원인데 질문있어요 10 .. 2022/07/02 5,112
1350740 나토가서 바보 인증하고 밤마다 술.. 7 술술 2022/07/02 5,099
1350739 영화 결말 스포한 인간때메 아직도 열받아요 11 Ddd 2022/07/02 4,265
1350738 어르신분들은 왜 딸보다 아들을 더 선호하시는지 궁금해요 26 ... 2022/07/02 6,106
1350737 만약 대출 4억 내서 집샀는데 4억이 떨어지면 21 .. 2022/07/02 13,741
1350736 재물복 자녀복 다가지신분 부럽네요 14 ㅇㅇ 2022/07/02 5,523
1350735 극소음인인 분들 계신가요? 잘사시나요? 15 ㅇㅇ 2022/07/02 3,482
1350734 음식물 처리기 스마트 카라 샀는데 이렇게 쓰는거 맞나요 1 질문 2022/07/02 2,017
1350733 겉절이 맛있게 잘 담그시는 82님들... 8 애휴 2022/07/02 3,233
1350732 신한생명 무료사주 어느정도 맞던가요? 8 ** 2022/07/02 4,964
1350731 맘까페에 집값 너무 내려팔지 말자는 글 8 ㅇㅇ 2022/07/02 4,393
1350730 시댁이랑 경제적 스트레스 없으면 19 가정 2022/07/02 6,820
1350729 고3아들이 게임하다...저에게 10 2022/07/02 5,110
1350728 고양이 초보입니다. 장기간 집을 비워요. 40 .... 2022/07/02 5,459
1350727 훈육을 하지 않는 부모는 왜그런가요 16 2022/07/02 4,860
1350726 돈이 타고난 사주 12 ㅇㅇ 2022/07/02 8,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