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중 두통

조회수 : 1,877
작성일 : 2022-05-25 10:15:46
식단조절하면서 다이어트중인데 두통이 있어요..
50대라 굶지는 못하고 한끼는 밥 조금이랑 반찬 또 한끼는 닭가슴살과 샐러드..
단백질섭취때문에 삶은 달걀도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도 먹고요..
대신 6시이후로는 안먹어요.. 운동도 하고있고요..
영양부족은 아닌거 같은데 두통이 왜 있을까요?
IP : 1.211.xxx.2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5 10:16 AM (211.46.xxx.47)

    탄수중독인 경우 탐수 섭취를 줄이면 두통와요.
    일종의 금단현상이라 시간 지나면 저절로 사라집니다

  • 2. 그럴땐
    '22.5.25 10:17 AM (117.111.xxx.251)

    두통약도 안듣더라구요.
    밥 한숟가락이라도 씹어야해요

  • 3.
    '22.5.25 10:20 AM (1.211.xxx.252)

    그전에 탄수중독이었나봐요ㅜ 저절로 사라진다니 다행이네요..

  • 4. ㅇㅇ
    '22.5.25 10:21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탄수화물 줄이니 그렇더라구요.
    시간 지나면 차차 나아지고 너무 심하면 커피 좀 드시면 괜찮아요

  • 5. 케톤증
    '22.5.25 10:29 AM (106.102.xxx.221)

    케톤증 이에요
    탄수화물 중독 이었다 줄인거랑은 상관 없고요
    성인 기준 탄수화물 섭취량이 하루 100g 이하로 지속될 때 나타나요
    적어도 탄수화물 하루 100g 이상은 드셔야 해요

  • 6. 흠..
    '22.5.25 10:34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흰쌀밥 한숟가락이라도 좀 씹어드세요.

  • 7. ㅇㅇ
    '22.5.25 10:34 AM (222.234.xxx.40)

    저도 그래서 아침은 밥 반공기 먹고요 다이어트 중이에요 두통이 심해서 일이 안되어...

  • 8. 케톤증
    '22.5.25 10:41 AM (106.102.xxx.221)

    참고로 일반사이즈 햇반 210g 짜리가, 탄수화물이 70g 이에요

  • 9. 염분 부족
    '22.5.25 10:41 AM (220.86.xxx.143)

    그 동안 드셨던 염분의 양이 갑자기 줄었기 때문에 머리가 아픈거예요. 소금을 조금씩 드세요...어느정도 염분이 체내에 필요합니다

  • 10.
    '22.5.25 10:50 AM (223.62.xxx.86)

    탄수화물을 좀더 먹어야겠네요..반찬에도 간이 되어있고 샐러드도 간장드레싱해서 염분이 부족할거란 생각은 안했어요..댓글 감사합니다^^

  • 11. 소금물
    '22.5.25 10:54 AM (223.62.xxx.165)

    현미밥 조금 드삼.

  • 12. 플랜
    '22.5.25 11:21 AM (125.191.xxx.49)

    설렁탕 밥없이 드세요
    그러면 두통 사라집니다
    탄수화물 제한하면 두통 오더라구요

  • 13.
    '22.5.25 4:14 PM (122.40.xxx.147)

    우리 몸에서 글루코스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관이 뇌입니다.
    글루코스(포도당) 섭취가 없으면 뇌에서는 이용할 것이 없으니 스트레스를 받고
    케톤을 이용하게 됩니다. 이때 두통이 유발됩니다.
    염분과는 상관 없습니다.
    물론 극단적인 저염식으로 저나트륨혈증이 오는 경우라면 문제겠지만 일반인의 경우 신장에서 염분 재흡수를 조절해서 나트륨 농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신장 기능이 정상인 경우에는 저나트륨혈증이 오는 경우는 드뭅니다

  • 14.
    '22.5.25 5:01 PM (118.222.xxx.111)

    저염식은 안해서 나트륨부족은 아닌거 같았어요..탄수화물도 밥 반공기는 먹었고 다른음식에도 탄수화물이 어느정도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부족했나보네요..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0558 구씨 미드나왔던 영상 15 ㅇㅇ 2022/05/25 2,813
1340557 그대가 조국 영화 봤습니다 스포 없습니다 20 조국 2022/05/25 2,528
1340556 다들 의료 민영화가 어떻게 오는지 모르는군요 5 ... 2022/05/25 1,894
1340555 저녁에 탄수화물 안 먹고 단백질과 채소만 이것도 살이 빠지네요 6 .. 2022/05/25 2,940
1340554 김은혜는 1800억 건물 있으면서.. . 25 2022/05/25 4,324
1340553 같이 삽시다 그대 그리고 나 7 ... 2022/05/25 2,078
1340552 서울시 당에서 송영길시장 후보의 민영화반대플랭카드를 퇴짜놓았다네.. 3 서울 2022/05/25 705
1340551 중딩이 학교상담 -중2여아 ( 남자애 같대요) 7 상담 2022/05/25 1,296
1340550 일본어 어학병이랑 영어어학병이랑 뭐가 더 가능성이 높을까요 2 아정말 2022/05/25 1,349
1340549 치마 사이즈 잘 아시는 분 4 ㅇㅇ 2022/05/25 897
1340548 가정교육 못받는애 38 가정교육 2022/05/25 6,090
1340547 인셀 윤무식 돼통 오늘은 정시 출근 했나요? 17 윤도리 2022/05/25 1,913
1340546 사회생활 어떤 사람이 힘드세요 ? 13 주장 2022/05/25 2,725
1340545 사업장현황신고 금액 알아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 2022/05/25 424
1340544 과학기술 무시한건가요? 예산다 줄였네요 19 여유11 2022/05/25 1,535
1340543 고무재질 라벨상표달린 패딩 건조기에서 건조해도 되나요? 1 지나다 2022/05/25 540
1340542 오늘 면접보는데 1 랄라 2022/05/25 804
1340541 병원 병문안 생각해보니 이상한 문화 27 ..... 2022/05/25 4,893
1340540 당 수치와 당화혈 차이 20 ㅇㅇ 2022/05/25 2,234
1340539 치아 없는 노인) 다진쇠고기 vs 샤브샤브용 어떤 게 더 부드러.. 9 불고기 2022/05/25 1,202
1340538 나이드는 인간관계 3 gg 2022/05/25 2,026
1340537 내가 만난 편집디자이너들 7 sdg 2022/05/25 1,691
1340536 의료민영화되면 집앞 병원 못가요. 41 2022/05/25 3,226
1340535 해방일지 보고 느낀 점 9 무념 2022/05/25 3,810
1340534 尹 시계 첫 공개…용산서 직접 선물받는 국민은 누구 2 볼품없네 2022/05/25 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