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 위협하는 4대강 반지성주의 -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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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에 대해
환경부가 측정한 지점 0.11ppb
실제 뉴스타파가 전문가와 함께 취수장앞에서 측정 435ppb
환경부가 검사한 곳은 물이 흘러 나가는 곳이라 녹조가 적고
실제 국민들이 먹는 취수장앞 물은 녹조가 엄청나게 많게 나옴
그런데 환경부는 녹조가 적은 곳만 골라 검사해 문제가 없다고 왜곡함
그리고 녹조에 마이크로시스틴이라는 독소가 있어 이 물로 농사를 지으면 문제가 있다는것도 제대로 알리지 않았음. 이 독소는 간에 영향을 주어 간암을 유발할수도 있다고도 함. 미국캘리포니아의 기준, 유럽의 기준에 의하면 녹조의 독소가 기준치를 넘어가면 생식기에 문제가 있다는 결과가 나온다고 함
그런데 4대강을 찬성한 언론과 국힘당정부는 4대강에 대해 자꾸 숨기려 하는데
4대강은 정치문제가 아니라 국민건강에 관한 문제입니다
국민건강에 관한 문제는 숨김이 없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