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의 글에 딴지거는 사람 심리는 뭘까요?
링크 올렸으니 직접 들어가서 보면 어떤곳인지 알텐데 왜그런지 심리가 궁금해요.
살다보면 꼭 남의 말 부정적으로 받아 들이는 사람 가끔있던데 본인은 후원이라는걸 하면서 그러는지 어이없어요.
제가 근래에 인연을 끊은 지인이 있는데 그분이 제가 후원하는 모든 상대를 헐뜯고 부정적으로 나와서 대판 싸우고 끊은거거든요.
그런분들은 가까이하면 기운도 안좋아지는것 같아요.
부정의기운이 스스로를 얼마나 깎아먹는지 모르나봐요.
1. 무조건
'22.5.25 7:23 AM (124.50.xxx.207)딴지도 있는것 같아요. 이유가 있는 반박글도 많죠.
2. 날아라나비
'22.5.25 7:28 AM (119.149.xxx.13)이유가 있는 반박글이면 딴지가 아니죠. ㅡㅡ;;;;
3. 00000001
'22.5.25 7:35 AM (116.45.xxx.74)님같이 선한 의도가 있는 사람이 있는반면에
그거 이용해서 돈 슈킹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나봐요
저 아는 사람도 반려동물은 10마리정도 키우는데요
고양이 치료비 명목으로 후원을 어마어마하게 받은 사람이 돈 슈킹한거
그거 잡아낸다고 목숨을 걸고 하더라구요.
근데 진짜 그렇게 반려견 치료비 후원받는다고 하면 사람들이 돈을 진짜 많이 보내는데
그거 슈킹하는 사람이 정말 많대요
제 지인처럼 딴지거는 사람도 그걸 목격한 사람일수도 있어요4. 일단
'22.5.25 7:40 AM (1.225.xxx.234)자유게시판 자체가 내맘같지 않죠 뭐.
글 올리려면 그건 감수해야 되는 문제 같아요.5. 날아라나비
'22.5.25 7:40 AM (119.149.xxx.13)그런사람들도 실제로 많아요.
그래서 후원도 똑똑하게 해야겠죠.
원래 저도 개인후원은 잘 안하고 거의 단체후원만 해요.
그래도 치료해주고 싶은 고양이가 있으면 제가 다니는 병원으로 데리고 오라고해서 직접 치료해주고 돈으로 주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6. ddd
'22.5.25 7:41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요즘 같은 아이티 시대엔 깡통 대신 쎄련 되게 인터넷으로 구걸하는
인터넷 앵벌이도 많잖아요.
그러니 정직한 사람도 의심의 눈초리를 받게 되는 경우가 많죠.7. ...
'22.5.25 7:49 AM (124.5.xxx.184)원래 딴지가 취미인 사람도 있겠지만
케어 박소연이 안락사하고 돈벌이 하다 대놓고 걸렸잖아요
근데 동물구조나 유기동물 관련 단체 관심많았던 사람 중 하나로
박소연이 걸리기 이전부터
워낙 동물구조합네 하면서 후원금으로 사리사욕 채우던 사람들이 많이봐서
관련단체 안 믿고요
그냥 사비로 구조하고 말기 때문에
유기동물 어쩌고는 일단 의심하고 봅니다.
케어 박소연도 방송외에
사석에서 동물 위하는척은 또 얼마나 했게요...8. ㆍ
'22.5.25 7:56 AM (223.39.xxx.18)단체도 워낙 엉망인곳 많아요
기부는 어차피 마음 통하는 사람들이 하는거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는거죠
딴지 거는 사람들 이해 안된다면
자유게시판 아닌 다른 곳에 쓰셔야하고요
솔직히 시국이 위태해서
아무것도 안들어와요
평온한 일상이 깨졌어요
막아낼 정치인과
핍박받는 사람들 응원하기도 바빠요9. ㅇㅇ
'22.5.25 7:57 AM (39.7.xxx.129)링크가 뭔줄 알고 냉큼 누르나요.
링크 한 번 잘못 누르면 이상한 광고가 몇 주동안 따라다니던데
아님 이상한거 깔리거나.
시대가 그런건지
82자게가 망가진 건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글올리면
격려나 호응보다는
비아냥, 마상초래하는 댓글비중이 훨씬 높으니
감안하고 올리세요.10. ...
'22.5.25 8:07 AM (112.220.xxx.98)후원글 이제 안보이나 했더니 또....
불편해하는 분들도 많으니 이런글 올리지마세요
올릴려면 님 가족 단톡방이나 친구들방에 올리세요
공개게시판에 올리지말고11. 못 믿죠.
'22.5.25 8:07 AM (203.254.xxx.226)인터넷상 후원 모집을 어떻게 믿나요?
내가 선의라도요.12. 독고잔
'22.5.25 8:19 AM (118.235.xxx.57)인터넷 자게가 님같은 사람들이 좋은 뜻으로 후원독려글로 꽉 차봐요. 좋은지
방송에서도 후원광고 지긋지긋하다고 힘들다고 그래요.
그리고 알만한 단체도 후원금 50% 이상 단체운영금(주로 자기네 인건비) 쓰는 곳도 많아서 거부감 심해요.
자게 쓰는 것도 자유지만 댓글도 자유고 좋은 말만 바라면 안되는거죠.13. 사기꾼이
'22.5.25 8:22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난무하는 세상에서 링크 하나 쉽게 클릭하면 안되고
선한 의도로 올리는 글이라도 반복되면 보기 불편하고
알아볼 마음이 있으면 정보가 널린 세상에
자발적으로 찾아서 도울수 있어서 홍보모금글 걸러요.
이게 다 윤미향 같은 사람들 덕이죠.
순수한 마음으로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봉사와 구제를 빌미로 한 자영업이 너무 많아요.14. ㅁㅇㅇ
'22.5.25 8:25 AM (125.178.xxx.53)사기꾼같은 사람이 워낙 많으니 몇번 직간접적으로 겪고나면 의심이 생기죠...
15. 날아라나비
'22.5.25 8:41 AM (119.149.xxx.13)자유게시판의 성격을 제가 파악을 못했네요.
그래도 사는게 행복한 분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매사가 짜증과 불만인 분들은 오던 복도 도망가요. ㅡㅡ^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물질의 여유도 생기는 법입니다.16. ..
'22.5.25 8:45 AM (211.36.xxx.232) - 삭제된댓글근데 여기 82 게시판이 다른 커뮤보다 날 서 있고 비아냥거리는 수위가 높은 건 맞아요. 엄마 혹은 아줌마란 존재들을 다시 보게 됨.
17. ..
'22.5.25 8:46 AM (211.36.xxx.232) - 삭제된댓글근데 여기 82 게시판이 다른 연령대 2030이나 40대 아재 위주 커뮤보다 날 서 있고 비아냥거리는 수위가 높은 건 맞아요. 맘카페도 그렇고..엄마라는 존재들을 다시 보게 만듬.
18. ..
'22.5.25 8:46 AM (203.254.xxx.226)원글도 세상 돌아가는 개념 좀 잡으세요.
마음의 여유가 원글만 못 해서 이러는 게 아니잖아요! 참네.19. 날아라나비
'22.5.25 8:54 AM (119.149.xxx.13)세상돌아가는 개념이 뭔데요?
정치색으로 블라블라 핏대높이는거요?
나말고 주위를 돌아보는게 세상사는 거지 내이익에 눈까뒤집고 덤비는게 개념있게 사는건 아닌듯 합니다.
세상은 계산해서 이익따져서 산다고 잘 살아지는게 아닙니다. 살아보니 그럽디다.20. ...
'22.5.25 8:54 AM (112.220.xxx.98)후원 팽당하니 본심나오네...
21. 날아라나비
'22.5.25 9:00 AM (119.149.xxx.13)푸하하하.
익명으로 운영하는 게시판이라고 함부로 말씀하는 분들.
불쌍하네요.
후원은 내가 받는것도 아니고 저도 후원자일 뿐이고.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좀 크게 후원하고 삽니다. ㅋㅋ
정말 불쌍한 인생들 많군요.22. 우린너몰라
'22.5.25 9:11 AM (117.111.xxx.103)자유게시판 자체가 내맘같지 않죠 뭐.
글 올리려면 그건 감수해야 되는 문제 같아요.²222223. ....
'22.5.25 9:20 AM (124.5.xxx.184)..
'22.5.25 8:46 AM (203.254.xxx.226)
원글도 세상 돌아가는 개념 좀 잡으세요.
마음의 여유가 원글만 못 해서 이러는 게 아니잖아요! 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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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글에
이렇게까지 화내는거 보면
진짜 여유없어 보여요
세상 돌아가는데 개념이란게 어딨나요?
다들 자기 소신대로 사는거지24. 날아라나비
'22.5.25 10:02 AM (119.149.xxx.13) - 삭제된댓글네네. 개념 많이 가지고 사세요.
전 하루 24시간이 부족해서 하루 한끼 먹는것도 호사인 사람이라 개념찾을 시간이 없나봅니다.
여유없는것 맞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주변도 돌아보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도주고 그러면서 삽니다.
이렇게 화가 난 이유는 이 게시판이 디씨나 일베와 다를바없고 세상 곳곳 오염되지 않은 곳이 없다는 이유때문입니다.25. ..
'22.5.25 11:27 AM (203.254.xxx.226) - 삭제된댓글원글같은 사람.
책 한권 읽고 세상 이치 다 안다고 생각하는 한참 모자란 사람.ㅎ26. 날아라나비
'22.5.25 11:38 AM (119.149.xxx.13)모자랄지는 몰라도 님처럼 불쌍하거나 불행하지는 않습니다.
온라인으로 익명으로 숨어서 남을 조롱하지도 않구요.
일베충 디씨충에 이어서 파리충도 꽤나 많네요. 후후27. 원글 지능이..
'22.5.26 8:20 AM (118.235.xxx.209) - 삭제된댓글지 성에 안 차니 아주 막말시전.ㅉㅉ
온라인으로 누가 숨고 누가 조롱?ㅎㅎㅎㅎㅎ
자게는 다 온라인인데?풉.
파리충은 또 뭐래? 여튼 말하는 폼새도 저렴.
혼자 정 많은 휴머니스트인 거로 착각질 말라고. 쫌!
다들 너만큼은 한다고!
다만..그들을 돕는 방법에 대해 고심하고, 신중할 뿐이라고.
이렇게 설명까지 해 줘야 하니?
집구석 찐따 아줌마는 딱 지 수준으로만 세상 파악하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