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여기나 저기나 몰카천지.
초딩이 여자화장실에 몰카 설치했다 걸리고
피해 여학생은 화장실도 못가고 학교에서 화장실 갈까봐
더운데 물도 안마시고 버티고
다른 피해여학생도 나왔는데
초딩, 촉법소년이라고 형사처벌도 못받고
고작 3시간 교육받고 아주 행복하게 학교생활 하고 있답니다.
삼성 SDS 여직원 책상에 몰카 설치한 놈
핸드폰에 지하철 몰카 영상 수두룩.
지하철 몰카 판사는 처벌도 안받았죠?
롯데월드 담벼락에 놀이기구 타는 여자 속옷 찍으려는
몰카범들이 대낮에 뻔뻔하게 찍고있고서
코낼대학 한국 유학생 몰카찍다 걸렸죠.
병원 여직원 탈의실에 몰카 설치한 한국인 호주의사도 걸렸죠.
도대체 직장에서도 레스토랑에서도
어디 몰카있는거 아닐까
이러다 정신병걸리겠어요.
정신병자들은 저런 변태 몰카범들인데.
N전방 가해자들 다 선처에 솜방망이.
그냥 거세형을 해버리면 안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