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험설계사가 선물들고

고민 조회수 : 2,561
작성일 : 2022-05-24 20:03:01
정확히 말하면 모르는 보험설계사예요
제 보험 담당 설계사래요
오래전에 가입한 보험이라
집으로 선물만 받고 보내도 되나요
집으로 들어와서 차라도 대접해야되는지
밀폐용기 가지고 온다는데
고민이네요
보험들 형편도 아니고요
IP : 59.6.xxx.1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2.5.24 8:06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그 보험판매인 어디서 옛날 수작을..
    되게 괴롭힐거고 추가로 안들고 보내면 욕할거고 그래요

  • 2. 절대
    '22.5.24 8:09 PM (1.235.xxx.154)

    오지말라고 했어요
    선물주고싶음 우편으로나 택배로 보내라고 했어요

  • 3. 영업하러
    '22.5.24 8:10 PM (203.81.xxx.69)

    오는걸거에요
    집에 아무도 없다고 하세요

  • 4. ㅇㅇ
    '22.5.24 8:13 PM (116.42.xxx.47)

    보험 안든다 오지말라고 하세요

  • 5. 대접이라니요?
    '22.5.24 8:14 PM (110.35.xxx.110)

    밀폐용기들고 보험 영업하러 오는거에요!
    굳이 보내주고싶음 택배로 보내달라하세요.
    저는 다 그렇게 보내주던데.
    까칠하게 응대하고 만나지는 마세요.
    더군다나 모르는 보험설계사라니.왜만나나요

  • 6.
    '22.5.24 8:19 PM (122.35.xxx.44)

    보험안들어도 됩니다
    한번정도는 권하긴 할텐데 형편이 안된다 말씀하심되요
    그보다 옛날보험든거 자세히 설명한번 들어보세요
    내가 가지고 있는 보험 제대로 알아야 잘 타먹을수 있어요
    잠깐 보험설계사 일할때 숙제처럼 고객 찾아뵙고 사은품 드리고 오고 했는데 그중 30프로정도는 놓친 보험료 타서 드렸어요
    다들 정말 고마워 하셔서 보람도 많이 느꼈어요~

  • 7. ㅁㅁ
    '22.5.24 8:37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저는 오지 말라고 했어요
    본인 말로는 보험 권하러 오는 거 아니라지만 ㅎ
    아니어도 굳이 보험설계사를 집에서 뭐하러 만나나요
    보험금 탈 상황 생긴 것도 아닌데요

  • 8. sksan
    '22.5.25 9:15 AM (59.22.xxx.55)

    영업하러 오시는 거예요.
    저도 가입한 보험에서 유지 오래 했다고 선물주러 방문한다고 연락와서
    오라고 했는데.. 제 보험들 살펴보고 상담도 해준다고 하길래 아, 그건 상담받지 않겠다고 얘기했어요.
    막상 만나니 보험의 종류(?) 그런 것부터 슬~ 시작하려고 하길래,
    아이 픽업하러 가야한다고 하고 일어섰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7874 윤석열 됏통 알콜중독자(냉무) 8 별동산 2022/05/26 1,579
1337873 박해일도 못 비켜간 세월 20 어흑 2022/05/26 6,591
1337872 윤 술먹은건 심각한 사안ㅡ도발 다음날 14 ㅇㅇ 2022/05/26 2,053
1337871 엄마는 날씬하고 여성스러운데 유치원생아이는 18 .... 2022/05/26 5,370
1337870 인천계양을은 좋겠다. 유능하고 위기에 강한 이재명이 후보라서.... 23 인천계양을이.. 2022/05/26 1,303
1337869 지방-전교조때문에 촌지 없어진거 맞아요. 40 대구맘 2022/05/26 2,010
1337868 46살 손가락마디가 몇일만에 굵어져 반지가 아예 안들어가는 거 .. 6 중년 2022/05/26 2,287
1337867 호텔 사우나는 머입고 멀하나요? 3 2022/05/26 1,878
1337866 어릴때부터 선글라스 끼는거 5 유아 2022/05/26 1,810
1337865 33평 거실에 스탠드 하나 놓으면 방들도 그럭저럭 지낼만할까요,.. 9 에어컨 2022/05/26 1,600
1337864 나는 진짜 고딩애 아침에 나가는 시간부터 이해를 할 수가 없음 16 돌겠음 2022/05/26 4,123
1337863 6살 아들 넘 눈치가없어요 19 2022/05/26 3,691
1337862 나는솔로 옥순 자기소개가 17 ㅡㅡ 2022/05/26 4,259
1337861 매일 놀러오던 이웃들 15 이웃들 2022/05/26 4,357
1337860 제가 생각하는 살빼는 방법이요. 7 ddd 2022/05/26 4,137
1337859 중학생 학교 안나가는 아이 경험있으신 분 있을까요 4 중학생 2022/05/26 1,408
1337858 고2아이가 자주 아파서 결석 조퇴 지각이 많은데 3 무단 2022/05/26 1,781
1337857 살 것 같아요 8 엄마 2022/05/26 1,873
1337856 조국이 만든 규정 칼대는 한동훈 "형사사건 공개금지 개.. 19 ... 2022/05/26 2,365
1337855 어제 받은 콜라겐 팩에서 냄새가 나는데 써도 될까요? 4 ㅇㅇ 2022/05/26 858
1337854 악기전공은 홈스쿨 많이 하나요? 4 ..... 2022/05/26 992
1337853 오은영박사는 어떤점이 특별한 건가요? 20 ... 2022/05/26 5,397
1337852 시래기국) 시래가 어느 정도 될 때까지 끓이는 게 맞을까요? 2 요리 2022/05/26 659
1337851 임산부인데 비타민 D 복용할까요? 5 임산부 2022/05/26 896
1337850 이번에 알았어요,송영길이 이런 사람이였다니 34 .... 2022/05/26 3,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