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못하고 사회성도 별로고 일머리도 별로인 아이는 나중에 뭘로 돈 벌고 살까요?
1. 저기
'22.5.23 11:09 PM (210.100.xxx.239)남편조카 보니까
특성화고 가서 미용 배우더라구요
괜찮아보였어요2. ....
'22.5.23 11:10 PM (106.102.xxx.245)저도 미용에 한표요.
3. ㅆㄴ
'22.5.23 11:12 PM (1.222.xxx.79)미용 좋죠. 그런데 서비스직을 할 만한 성격이 절대 못되니까 미치겠어요. 사회성이 극도로 떨어져요. 친구도 겨우 사귀는 애라서 손님한테 말도 못 붙일거예요
4. 집에서
'22.5.23 11:13 PM (175.120.xxx.134)소일거리 찾아서 살아야겠죠.
밖에 나오면 누가 감당을 하겠어요.5. 의지
'22.5.23 11:14 PM (175.195.xxx.148)본인이 하고 싶은 걸 찾도록 이거저거 체험 시켜 보세요
6. T
'22.5.23 11:17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뒤에서 세는게 빠르면 학원비 100만원은 아무 의미 없어요.
그 돈 모아 나중에 주세요.
1년이면 1200, 중학생이면 적어도 4년은 모으니 5천은 되겠네요.
저라면 비트이랑 주식이랑 매달 50씩 살래요.
손님 상대할 성격 아니면 다른 기술 배우게 해주세요.
제과제빵이나 정비 등등이요.7. 저도
'22.5.23 11:20 PM (118.235.xxx.118)그돈 저금해서 몫돈 만들어두시라고 하고싶어요
아이가 게이른가요?아님자신감이없나요?8. ᆢ
'22.5.23 11:22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아직 중학생이니 모르지 않을까요. 제 상사 동생은 공부를 잘하지 못했는데 순경 시험인지 붙어서 경찰 한다고 하더라고요. 전문대라도 좀 유망한과도 있고 하니 두고보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9. ᆢ
'22.5.23 11:36 PM (119.67.xxx.170)아직 중학생이니 모르지 않을까요. 제 상사 동생은 공부를 잘하지 못했는데 순경 시험인지 붙어서 경찰 한다고 하더라고요. 전문대라도 높긴하지만 임상병리학과같은데라던가 유망한과도 있고 공무직 같은것도 있으니 두고보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10. ...
'22.5.23 11:41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하고싶은게 뭔지 찾아보세뇨
11. 걱정마세요
'22.5.23 11:41 PM (222.101.xxx.249)어느순간 다 자기 할 몫 하고 삽니다.
12. 비슷한 고민
'22.5.23 11:43 PM (125.240.xxx.248)하는 맘 한 명 추가요! 하지만 남자애들은 늦게라도 정신차리면 확 변해서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성취하는 아이들도 꽤 있다니 희망은 놓지 말아봐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 찾게 해줘보세요.
https://youtu.be/UG88-lJEVSQ
연대 심리학과 이헌주 교수님 유튜브강의인데 자기가 뭘 좋아하고 잘 하는지를 몰라 열정을 쏟을 곳조차 없는 아이나 어른에게 좋은 영상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아무리 한심해도 넌 잘될꺼야하고 믿어주는지 자길 한심하게 느끼는지 아이가 더 잘 알아요. 세상에 자랑할 만한 자식은 못 되더라도 부모자식사이에 서로 믿어주는 마음까지는 잃지 않게 노력해봐요. 아이가 혹시 길을 잃었을 때 부모의 그 마음이 아이의 나침반이 되어 아이가 올바른 길을 찾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13. ㅠㅠ
'22.5.23 11:50 PM (211.58.xxx.161)학원은 관두고
아들인가요??
진짜 고민되시겠어요14. ..
'22.5.23 11:56 PM (114.207.xxx.109)못해도 남들처럼 학원도 보내주고 그럴려구요
그 자체가 또 지금 아이들에겐 학창시절문화잠잖아요 또
굶는 시절도 아니라서 크게 걱정은 안해요 ㅠ 어쩌것어요 일부러 공부 못하는건 아닌지라
인구감소로 노동력부족해진다니 뭐라도 할일은 많을듯 전 아들보고 농부하라고해요 계속 ㅋ15. ...
'22.5.24 12:03 AM (110.14.xxx.184) - 삭제된댓글에효..더한 아이도있어요.
저희집에...16. ..
'22.5.24 12:04 AM (175.116.xxx.96)그런데 학원관두면 애가 뭘할까요?? 갑자기 하고싶은게 생기거나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되나요?? 그시간에 아마 집에서 게임이나 폰만할겁니다. 100은 좀 과하긴하지만 그래도 애가 간다하면 학원은 보내는게 나을듯요. 나중에 하고싶은게 생겨 전문대라도 가려하면 그래도 기본적인 공부는 해야하니까요.
그리고 기술을 배우거나 특성화고 가더라도 최소한의 앉아있는 습관이나 성실성은 키워야하니 학원은 보내세요.
아직은 중학생이니 좀 더기다려보세요.
그리고 중학교나이에 하고싶은게 생기고 인생의 고민이 생기는애들 별로 없어요ㅜㅜ17. ㅇㅇ
'22.5.24 12:17 AM (1.229.xxx.6)IT 계열 개발자들은 다른 조직사회보다 개인적이던데요
스타트업 환경도 좋고 학벌도 다른 업종보다 덜 필요하데요 근데 무엇보다 물어보세요 경험도 쌓게 하구요18. ㅇㅇ
'22.5.24 3:52 AM (187.189.xxx.106)아직 어린데... 위에 글들 처럼 다른.직업 찾아보시고 전문대 보내면 되요. 아직 어려요. 사회성 일머리 얘기하기는요. 일은 단순노동이라 시키면 누구나 해요. 많이 사랑해주고 자존감 높여주고 좋은 직엊 찾아보세요.
19. ㅇㅇ
'22.5.24 7:37 AM (125.131.xxx.60)그냥 이것도 사회생활 경험이다 생각하고 학원 보내세요
시간맞춰서 학원이라도 가고 지겨워서 졸더라도 가서 앉아 있고
이것도 훈련이에요
사회성 없다니 더더욱20. 관두지마세요
'22.5.24 7:44 AM (222.99.xxx.15)공부못하고 사회성없을수록
그 나이에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남들 다하는 것들 그냥 하게 하세요.
의미없다 해서 자꾸 그만두게 하면
결국 나중에 이것뿐이다 싶어서 하게 되는 일에
인내심이 없어서 힘들어해요.
뒤에서 3.4등하던 딸 지금 어찌어찌 직장생활하고 있는데 나름 재능있는 것 찾아 전공해서 나름 괜찮은 대우받고 있는데 자꾸만 그만두고 싶어해요.
어릴때부터 하다가 관두고 하다가 관두고
반복했던 습관이 인내심을 키우지 못했다 생각합니다. 친구도 별로 없어요. 예쁜 편인데 좋다는 남자도 잘 못사귀고 까다롭기만 해요.21. ㅇㅇ
'22.5.24 8:03 AM (1.232.xxx.110)아이는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부모가 아이와 같이 친구를 초대하기도 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기회를 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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