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사가 나눈 돈을 입금안해요.

코코 조회수 : 5,227
작성일 : 2022-05-23 20:56:25
세명이서 간식사서 어디를 방문했어요.
나이많은 한분이 며칠이 지나도 입금을 안하네요.
말하기도 껄끄럽게요ㅎㅎ
삼만원인데 조금 더기다려볼까요?
IP : 106.102.xxx.6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23 8:57 PM (1.240.xxx.156)

    톡 날리세요 잊으신 거 같다고
    귀요미 이모티콘이랑

  • 2. 내일 만났을때
    '22.5.23 8:59 PM (1.225.xxx.38)

    이야기하시는게 낫지 않나요?
    카톡받고
    아~ 맞다
    하고 또 미루거나 까먹을까봐...

  • 3. 코코
    '22.5.23 9:02 PM (106.102.xxx.61)

    전 직장상사에요.
    깜박잊었나봐요
    안받기는 아까운데 내일까지 기다려봐야겠어요

  • 4. ..
    '22.5.23 9:04 PM (211.234.xxx.18) - 삭제된댓글

    나눈 돈을 나이많은 설사가 입금 안한다는 줄 알았다가 원글님 댓글 보고 이해했네요

    님이 상사신거면 그래도 되죠

  • 5. ..
    '22.5.23 9:04 PM (211.234.xxx.18)

    나눈 돈을 나이많은 상사가 입금 안한다는 줄 알았다가 원글님 댓글 보고 이해했네요

    님이 상사신거면 그래도 되죠

  • 6. 코코
    '22.5.23 9:07 PM (106.102.xxx.61)

    아이고 헷갈리게썼네요.
    저, 전회사 직장상사,또 다른 한명 이렇게 삼만원씩 걷어서 선물을샀는데
    전회사 직장상사가 저한테 돈을 안보내주고 있어요.

  • 7. ㅇㅇ
    '22.5.23 9:07 PM (1.240.xxx.156)

    원글님이 상사가 아니고 전(ex)상사라는 거 같아요
    기다리지 마시고 지금 톡 날리세요
    기다려봤자 속만 터져요

  • 8. 그냥
    '22.5.23 9:08 PM (110.35.xxx.155)

    이런건 아무 생각없이 툭 내뱉는게 제일 좋아요.
    말로 해야 할 경우 아무 생각없이 그냥 저번에 그거 아직 입급전이더라 입금해주세요 하고 말하고
    톡이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입금부탁해요 하고 카톡 보내세요.

  • 9. ㅎㅎ
    '22.5.23 9:12 PM (1.225.xxx.38)

    이모티콘중에
    정산해 주세요~ 이런것도 있던데 ㅎㅎㅎㅎ

  • 10. 톡 보내세요
    '22.5.23 9:21 PM (112.154.xxx.91)

    전직장 상사면 거리낄거 없죠

  • 11. dlfjs
    '22.5.23 9:37 PM (180.69.xxx.74)

    빨리 말해요 계좌주고 입금해달라고요
    내돈은 소중해요

  • 12. 아이쿠
    '22.5.23 9:42 PM (1.224.xxx.168)

    3만원은 작은돈이ㅜ아니예요.

    최저시급 3시간 일해야 버는돈이예요

  • 13. ㅇㅇ
    '22.5.23 9:46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카톡에 정산해주세요~~~
    이거 있던데..

  • 14. 삼만원
    '22.5.23 9:54 PM (110.35.xxx.110)

    삼만원을 왜 전직장상사한테 떼먹히나요??
    큰돈이거든요~
    아무렇지않은듯 무심하게
    누구님~입금이 안되서 톡 드려요^^부탁 드릴게요~~~
    이렇게 보내고 또 안보내면 무한반복 하세요.
    은근슬쩍 떼먹으려는 심보인가본데 엄하게 떼먹히려고 힘들게 일하는거 아니잖아요~
    내돈은 소중해요!

  • 15. ,,,,
    '22.5.23 10:06 PM (223.39.xxx.69) - 삭제된댓글

    ,,님 혹시 입금 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1389 매실에 갈색 부분 .약간 기스있는거 매실청 하면.. 5 .. 2022/06/06 773
1341388 선생님처럼 보인다는 인상은 어떻게 생겼다는 건가요? 23 00 2022/06/06 4,088
1341387 일본 수입 의류 29 의류 2022/06/06 3,512
1341386 턱 라인쪽 피부 힘없이 늘어진것 이유가 뭔가요? 7 ..... 2022/06/06 2,636
1341385 부모 성격이 사나워도 11 ㅇㅇ 2022/06/06 3,046
1341384 서울에 신점 혹은 사주 잘보는곳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 서울 2022/06/06 3,996
1341383 요즘같이 사진 공유가 쉬우니 박탈감도 쩌내요 4 머니 2022/06/06 2,498
1341382 목포시장 경선으로 보는 비대위와 계파정치의 헛짓거리 10 ㅇㅇ 2022/06/06 836
1341381 수박 먹을때 씨 먹는다 vs 씨 뱉는다 어느쪽인가요 19 수박먹을때 2022/06/06 2,139
1341380 그 시진핑 부인이, 남자한테 신경쓸필요 없다던. 그 명언이 뭐였.. 7 난 여자 2022/06/06 2,946
1341379 4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라이브 ㅡ 공동의 적과 내부의 적?.. 2 같이봅시다 2022/06/06 613
1341378 쥬라기 공룡 옆자리 꼬맹이 너무 고통스러워 하던데..ㅜㅜ 7 .. 2022/06/06 2,684
1341377 미혼인데 좋은친구들을 더 사귀고싶어요 11 날씨 2022/06/06 3,412
1341376 미성년자가 당당하게 생리대 사갔다네요 9 ㅋㅋㅋ 2022/06/06 9,345
1341375 시립도서관에서 혐한도서 내림 9 퍼옴 2022/06/06 1,352
1341374 초고도비만은 얼마나 굶을 수 있을까 9 ㅇㅇ 2022/06/06 3,146
1341373 허세에도 급이 있네요 ㅋㅋ (허세 피라미드) 6 그냥이 2022/06/06 3,897
1341372 전 임영웅 노래가 이렇게 좋은지 몰랐어요 26 감동의 도가.. 2022/06/06 4,979
1341371 윤 대통령, 김건희 여사와 빗줄기 뚫고 헌화탑에 참배 18 ... 2022/06/06 4,131
1341370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나가고 싶은데 나가기 싫은 11 ㅇㅇ 2022/06/06 2,406
1341369 애가 공부못하니 아무하고도 연락하고 싶지 않네요. 스스로 고립 17 에효 2022/06/06 5,104
1341368 40대 투명피부요~ 6 맑음 2022/06/06 3,825
1341367 윤여정씨 머리… 4 illiil.. 2022/06/06 5,781
1341366 시어머니와 사이 나쁘지 않은데 합가 하자고 하면요? 32 ㅇㅇ 2022/06/06 7,806
1341365 왜오수재인가 서현진 짱 19 서현진 2022/06/06 6,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