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에 한시간 넘게 걸어서 시장가서 장봐왔어요
낙지전복 미역국 끓이고 등갈비찜 하려구요
손이 많이 느려서 서서 요리하는 시간이 힘들기도 하지만
그냥 요리할땐 마음이 충만해져요
조울증이 너무 심해서 어떻게든 가라앉지 않으려고 오늘도 힘내봅니다
82 여러분들도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부럽습니다
가족들도 부럽네요
집중도 필요하고 몸을 움직이는 활동이라 좋은거였네요
요리하시는 거 넘 좋죠 전 요리할 힘은 없지만 산책 나가서 만두 사왔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옷도 다 뒤집어서 버리고
매일 닦진 않는 베란다랑 현관바닥까지
박박 닦아요
젊어서는 가구도 막 옮기고 했는데
이젠 힘 부쳐서 그짓은 못함ㅋ
힘내세요 친구해드리고 싶네요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오늘 기분이 안좋고 좀 다운 됐는데 이것저것 요리중이에요 다 잊고 몰두하게 되네요
전 요리하면 열받아요 다망쳐서
사다먹는게 제정신건강을 위해 좋던데
부럽네요 능력자세요 등갈비찜이라니 꿈도못꿀메뉴네요
전 82도하고 유튜브들어요 박상미샘꺼 마니도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