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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의집에 빈손으로 오고 하는거 직접 말로 어릴때 교육을 받으셨어요.??ㅎㅎ

... 조회수 : 3,500
작성일 : 2022-05-23 16:22:07
저기 베스트 댓글 보다가 다른집들은 어릴때 부모님한테 말로 어릴때 그런식으로 교육을 받으셨나요
저는 딱히 그이야기를 못들었던것 같고 
부모님이 어디가거나.. 아니면 예를들어 할아버지 할머니가 저희집에 오시거나 
아니면 삼촌이나 고모 ..이모 이런 친척어른들이 저희집에 올때 항상 빈손으로는 안오셨던것 기억이 나거든요 
아버지 친구는 오신적은 몇번 안되었고 
거의 주로 엄마 친구들이 많이 오시는편이었구요. 엄마 친구들은 여름되면 수박이라도  사오고 ...
다른계절에도 계절에 맞는 과일들을 사오셨던것 같고 
암튼 부모님한테 말로는 들어본적은 없는데 
항상 부모님이나 어른들이 항상 그 행동을 하셨던것같아요...
그래서 거기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안받거든요 ..
마트가서 과일이라도 사들고 가면 되니까요 


IP : 175.113.xxx.17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23 4:24 PM (211.224.xxx.157)

    남의 집 갈때는 빈손으로 가는거 아니다. 특히 어르신 계시면 어르신 드실 사탕봉지라도 사 들고 들어가라 하셨어요.

  • 2. 말로
    '22.5.23 4:25 PM (116.45.xxx.4)

    교육 안 받고
    할머니도 엄마도 그렇게 하시니
    저도 그렇게 됐어요.

  • 3. ....
    '22.5.23 4:25 PM (121.165.xxx.30)

    남의 집 갈때는 빈손으로 가는거 아니다. 특히 어르신 계시면 어르신 드실 사탕봉지라도 사 들고 들어가라 하셨어요.222

    가서 맨발로 들어가는거 아니다 신발은 꼭방향바꿔서 정리해두고 가야한다 남의집냉장고 확확여는거 아니다 등등얘기해주셧어요.

  • 4. ㅇㅇ
    '22.5.23 4:27 PM (110.12.xxx.167)

    보고 배운다고 하죠
    부모님 따라 남의집 갈때 부모님이 과일이라도 사가는거
    손님이 우리집 올때 뭐라도 들고 오는거 보면서
    그러다
    내가 어른되서 누구네 가게되면 부모님이
    남의집 빈손으로 가는거 아니다 한마디 하잖아요
    저절로 알게되는거죠

  • 5. ...
    '22.5.23 4:28 PM (223.38.xxx.244)

    받았어요 저 대학생때 과외할때 학생 이사가면 휴지 사갔어요
    그냥 보고 배운 것도 있고
    아들 한테도 가르칩니다 대학생되고 고등때 다니던 학원 샘 만나러 간다 길래 음료수라도 신가라고 빈손으로 가지 말구 라고 말해요
    예의라 생각해요

  • 6. ...
    '22.5.23 4:29 PM (175.113.xxx.176)

    116님 처럼 그렇게 자연스럽게 배웠던것같아요.. 왜냐하면 저희집에 누가오면서 한번도 빈손으로 온 사람은 없었으니까요. 그리고 부모님도 친가에 가거나 외가에 갈때 바리바리 사들고 가시니까요.

  • 7. ...
    '22.5.23 4:29 PM (1.241.xxx.220)

    전 못배웠(?)는데 ㅋㅋ 커서 다른 사람들 하는 것 보면서 깨달았어요.
    그래서 잘 하고 있어요. 원래도 받은 만큼 안돌려주면 불편한 성격이라;;
    나중에야 알았죠. 남의집에 갈때 빈손으로 가는건 상놈들이나 그런가는 말도 들어봄;;;

  • 8. ...
    '22.5.23 4:31 PM (1.241.xxx.220)

    근데 저희집에 오는 손님들 많진 않지만 신경안써요. 사람마다 다른거죠모.

  • 9. ㅇㅇ
    '22.5.23 4:31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그렇게 하시니 자연스럽게 보고 배웠어요.
    그런데 남이 내집에 올 때 선물 가져오는 건 바라지도 않고 전혀 신겨 안 써요.

  • 10. ㅇㅇ
    '22.5.23 4:32 PM (110.12.xxx.167)

    보고 배우는거 중요해요
    아이 어릴때 손님오면 꼭 쟁반에 컵받침까지 해서 음료수
    내갔더니
    제가 집에 없을때 피아노선생님 온날 아이가 컵받침까지 해서
    음료수 대접 했더라구요
    말보다 보고 배우는게 더 효과적이더군요

  • 11. ㄱㄱ
    '22.5.23 4:32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그렇게 하시니 자연스럽게 보고 배웠어요.
    그런데 남이 내집에 올 때 선물 가져오는 건 바라지도 않고 전혀 신경 안 써요.

  • 12. .....
    '22.5.23 4:33 PM (211.221.xxx.167)

    부모님이 하시는거 저희집에 오신 손님들이 가져오시는거 보고
    자연스럽게 알게 됐어요.
    근데 저희 애는 어릴때 왜 사가냐고 물어봐서 알려줬어요.

  • 13. ㅎㅎ
    '22.5.23 4:35 PM (183.98.xxx.25) - 삭제된댓글

    글쎄요. 저희는 행사 많은 장손집안이라..엄마가 거의 한달에 한번 손님 치뤘는데
    딱히 뭐 들고 오시지는 않았어요. 좀더 일찍들 오셔서 노동봉사를 하셨어요.
    그리고 다같이 맛있게 먹었구요.
    저는 초대받으면 뭐라도 사들고 가지만
    가끔 선물이라고 보내주는 음식들 솔직히 별로 안 반가워요.
    왜냐면 지금 다이어트 중이라 음식 가리는데
    빵종류 케익 종류...이런거 평소에도 안 좋아했던터라..
    가끔 무슨 무슨 액기스 이런것도 귀한거라고 ( 실제 담그셨으니 얼마나 귀해요) 주시는데
    솔직히 받아서 제대로 먹어본적이 없어요. 냉장고에 1년 2년 계속 방치..
    부디 저희집에 오실때는 아무것도 안 가져 오시길 바래요.
    대신 어릴적 저희집에 오시던 손님들 처럼
    차라리 일직 오셔서 음식 같이 만들면 좋을것 같아요.

  • 14. ...
    '22.5.23 4:35 PM (121.165.xxx.30)

    맞아요 쟁반에 내가라...그리고 칼이나 가위줄때는 방향을 이렇게 해라등등..
    엄마가 그런거에 좀예민하셧던거같아요

  • 15. ㅎㅎ
    '22.5.23 4:38 PM (183.98.xxx.25) - 삭제된댓글

    글쎄요. 저희는 행사 많은 장손집안이라..엄마가 거의 한달에 한번 손님 치뤘는데
    딱히 뭐 들고 오시지는 않았어요. 좀더 일찍들 오셔서 음식을 다같이 둘러앉아 만드셨어요.
    그거 만들면서 이미 여자들끼리 와자지껄 수다 삼매경,, 데려온 애들이랑 저는
    서먹서먹하다가 음식 주워 먹으면서 어느새 친해졌고요.
    그리고 저녁에 남자어른들 오면 또 왁자지껄 다같이 맛있게 먹었구요.
    이제 한가정의 어른이 된 저는 초대받으면 뭐라도 사들고 가지만
    가끔 선물이라고 보내주는 음식들 받으면 솔직히 별로 안 반가워요.
    왜냐면 지금 다이어트 중이라 음식 가리는데
    빵종류 케익 종류...이런거 평소에도 안 좋아했던터라..
    가끔 무슨 무슨 액기스 이런것도 귀한거라고 ( 실제 담그셨으니 얼마나 귀해요) 주시는데
    솔직히 받아서 제대로 먹어본적이 없어요. 냉장고에 1년 2년 계속 방치..
    부디 저희집에 오실때는 아무것도 안 가져 오시길 바래요.
    대신 어릴적 저희집에 오시던 손님들 처럼
    차라리 일직 오셔서 음식 같이 만들면 좋을것 같아요. 저보다 음식을 잘 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기에 ㅎㅎ

  • 16. 우리집
    '22.5.23 4:41 PM (122.32.xxx.116)

    일단 부모님이 조부모님 방문할때 그냥 간적이 없어요
    특히 아빠가 할아버지댁에 들어가기 직전에 마지막 가게에서
    할머니 담배 한갑, 할아버지 사탕 한봉지 내 손으로 사게 해서
    절하고 직접 드리게 했었어요
    옛날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가면 꼭 절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그러네요.

    그러다가 대학생되고 나서는
    학교다니는 길에 할아버지 댁이 있어서 그때는 아빠가 시키지 않아도
    알바해서 갖고 있던 돈으로 조금 더 업그레이드
    할아버지가 좋아하시는 고급과자, 사탕, 초콜렛
    고급이래봤자 역시 학생수준이긴 하지만 그래도 백화점이나 수입상품점에서 파는거
    돌아가시고 나서 할아버지가 내가 사다드린 간식 굉장히 좋아하셨다는 얘기 들고 조금 울었었죠

    저희 집이 조금 빡빡한 편이긴 한데
    대학때 친구 부모님이 친구하숙집에 '상경'하셨는데
    저만 저희 동네 유명 제과점에서 롤케익 사다 친구 줌.
    그냥 몸에 밴거에요.

  • 17. dd
    '22.5.23 4:41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말로 교육받은적은 없어요
    그런데 결혼한 언니가 아쩌다 한번씩 빈손으로 오면
    아버지가 엄청 화냈어요
    그래서 뭘 사와야 하는구나 생각했는데
    한편으론 차없이 조카들 데리고 짐들고
    오면서 슈퍼가 코앞에 있는것도 아니라서 못사서 왔는데
    저렇게 화낼일인가 싶었어요
    그래서 전 저희집에 누가 올때 뭘 안사와도
    상관없어요 아버지한테 너무 질려서 그런가봐요

  • 18. ...
    '22.5.23 4:44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전 지금도 저희집에 누가 빈손으로 오는 사람은 못봤어요.. 일단 대부분의사람들은 빈손으로 남의집에 다니는걸 잘 안하는것같아요 .

  • 19. 저는
    '22.5.23 4:45 PM (175.199.xxx.119)

    친구들에게 배웠어요. 친구들이 어디 갈때 다 빈손으로 안가더라고요

  • 20. ...
    '22.5.23 4:46 PM (175.113.xxx.176)

    전 지금도 저희집에 누가 빈손으로 오는 사람은 못봤어요.. 일단 대부분의사람들은 빈손으로 남의집에 다니는걸 잘 안하는것같아요 . 제 남동생만 하더라도 저희집에 빈손으로는 안오더라구요

  • 21. ...
    '22.5.23 4:46 PM (221.150.xxx.211) - 삭제된댓글

    빈손으로 어쩌고 교육을 받은거 같진않고
    엄마는 나누고 선물하고 좋아했던거 같고
    아버지는 당연히 드리는게 몸에 배인듯 했으니
    보고 배운거긴 한데
    그렇다고 화를 내거나 못배운 어쩌구 같은
    소리는 안하셨슴.

  • 22. 당연
    '22.5.23 4:48 PM (223.62.xxx.120)

    당연히 교육받았어요
    저희 삼형제 모두 귀따갑게 교육받았었어요
    어른대하는법.남의집 방문시 절대 빈손으로 가는거 아니다.어른보다 먼저 수저드는법 아니다.어른보다 앞서 걷는거 아니다.어른이 말씀하실때 말대답하는거 아니다 등등.....
    어릴때는 너무 싫었는데 어른되고보니 알겠더라구요
    교육못받고 큰 사람이 어떤건지요

    제가 질려서 애들자랄때 딱히 말로 잔소리하지않았어요
    큰 그림만 간단히 말로했는데도 제 행동을 보고 아이들이 따라하더라구요 덕분에 20대 성인된 애들이 바깥에서 별명이 어르신ㅠ 이라네요
    주변에서는 바른청년이라고 칭찬 많이받는 젊은이들이지요

  • 23. ㅡㅡㅡ
    '22.5.23 4:48 PM (118.235.xxx.59)

    그렇게 배웠어요.

  • 24. ...
    '22.5.23 4:52 PM (122.36.xxx.161)

    부모가 자식에게 빈손으로 오는 걸 탓하면 어떤 자식이 편하게 부모보러 오겠어요. 그리고 전 저희 집에 오는 사람들이 빈손으로 오는 것은 괜찮습니다. 지금 형편이 좋지 않은 친구나 후배들도 그냥 편하게 밥한끼 먹고 차마시고 저랑 놀다가면 충분해요. 제 주변에 저보다 어린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그렇게 하루 행복하게 보내고 그렇게 기억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남의 집에 놀러갈 때는 빈손으로 못가는 데 아이가 있을 때는 쉽지 않더라구요. 차가 있어도 아이짐과 아이와 제 짐을 싣고 내리고... 거기에 부피가 있는 선물까지.

  • 25. ...
    '22.5.23 4:57 PM (175.113.xxx.176)

    저희집은 누가 빈손 자체를 온적이 없어서 그걸로 기분이 상하고 이런건 경험해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반대 입장에서 빈손으로 가서 맛있게 밥먹고 차마시고 하기가 쉽나요..아무리 형편이 안좋아두요.??그경험해 해본적은 없는데요 .. 넘 불편할것 같은데요 .. 남의집에 빈손으로 가기에는요 ..

  • 26. 집안교육이
    '22.5.23 4:58 PM (188.149.xxx.254)

    이래서 무서워요.
    모든게 다 부모 하는것 그대로 보고 배우지요.
    나도 따로 언질받은거 없고 다들 그리하니 남의집 갈때 손이 가벼우면 허전하더라구요.

  • 27. 어린마음
    '22.5.23 4:59 PM (61.74.xxx.147)

    저 어렸을때 우리집에 손님이 진짜 많이 왔었거든요.
    그때마다 꼭 뭘 사들고 오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냥 어린맘에 그게 좋아보였어요.
    말하지않아도 아~~ 누구 집에 올때는 저렇게 뭐를 들고오는거구나. 그때 알았어요.
    그냥 저절로 학습이 된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어디 갈때 꼭 뭐라도 들고가요.어릴때기억이 좋아서.

  • 28. 뭐대단한거
    '22.5.23 5:01 PM (122.32.xxx.116)

    이고 지고 가라는게 아니라
    정말 노인계시는 집에는
    과일이든 고기든 생선이든 술이든
    별식으로 드실만한거 갖구간다, 이수준 아닌가요 ................

    요새 친구네 집에 갈 일이 뭐가 있어요 다 밖에서 만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일이 아예 없는건 아니구
    친구네집에 어른들 계신다 이러면
    제철과일 좀 보기좋은걸로 한박스 들고 간다

    애들있는 집에는 애들 간식거리 조금
    같이 술먹는자리면 좋은 술 한병

    어려울게 없는 일이죠

  • 29. ...
    '22.5.23 5:02 PM (152.99.xxx.167)

    말로 가르쳐야 해요 특히 남자애들
    부모 보고 배우는 것도 센스있는 애들 얘기고요
    콕찝어서 말로 해야 알더라구요

    저는 아들 둘인데 당연히 보고 배울줄 알았는데 잠시 남의 집에 며칠 갈 일이 생겨서 혹시나 해서 물어봤더니 생활예절 모르는게 많더라구요
    빈손으로 가지 않기, 앉은자리 정리하기, 욕실쓰고 흔적 안남기기. 샤워하고 물기제거 등등 사소한 거 집에서는 엄마가 살펴줘서 잘 모르던 것들 다 콕찝어서 알려줘야 했어요

  • 30. 네넹
    '22.5.23 5:12 PM (175.125.xxx.8) - 삭제된댓글

    저는 남의 집에 빈손으로 가는거 아니다 라고 배웠고
    아이들 한테는 초대 받으면 디저트라도 사가는게
    예의라고 가르침
    허구헌날 남의 집에 애 놀게 보내놓고
    간식류 한 번 안 보내는 엄마들 얘기 들으면
    놀랍기도 함

  • 31. 저는
    '22.5.23 5:29 PM (116.126.xxx.23)

    교육 받았습니다.

  • 32. slkdjuksjfd
    '22.5.24 9:55 AM (39.123.xxx.38) - 삭제된댓글

    저도 말로 교육받아서 당연히 몸에 배었는데..
    살아오며 나와 다른사람도 많구나를 깨닫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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