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들 사는건 다 아무 문제가 없어 보여요

ㅁㅁ 조회수 : 3,692
작성일 : 2022-05-23 15:45:16
그럴 리가 없겠죠?...
IP : 220.86.xxx.23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2.5.23 3:46 PM (49.142.xxx.184)

    비교는 불행의 씨앗

  • 2. 그럴리가
    '22.5.23 3:46 PM (58.148.xxx.110)

    있겠습니까?????

  • 3. ...
    '22.5.23 3:47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멀리서 보면 다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다 비극이다.

  • 4. ㅋㅋㅋ
    '22.5.23 3:47 PM (58.122.xxx.184)

    그럴리가 없자나요? ㅋㅋㅋ 불행배틀 붙어보실랍니까?

  • 5. ㄱㄴ
    '22.5.23 3:48 PM (118.235.xxx.31) - 삭제된댓글

    우리 아파트에서 저희부부 소문난 잉꼬부부라고 그래요. 사실은 남편이 살짝 의처증, 집착 있어서
    제가 정신과약먹어요. 남편도 약먹고.

  • 6. ///
    '22.5.23 3:49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지금 별문제없이 사는 가정도
    산전수전 다 겪어서 어느 정도 내려놓고
    사는거라 평탄하게 보이는거에요

  • 7. ㅎㅎㅎ
    '22.5.23 3:58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찐 행복한 집도 분명 있어요
    저 집도 까보면 불행할거다 생각하는거 자체도 웃겨요 사실..
    그냥 남들과 비교 자체를 말아요
    같은 자극이라도 누군 불행하게 받아들여서 불행하고
    누군 별일아니라 받아들여 행복할수있는겁니다
    성격을 바꾸세요

  • 8. 어느
    '22.5.23 4:04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유명 작가의 말이예요.
    톨스통이인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성격을 바꾸고 비교도 말아야죠.

  • 9. 당연하지
    '22.5.23 4:04 PM (112.167.xxx.92)

    뭘 다 힘들어요? 큰 고비 없이 인생 전반이 조부모 부모 남편 자식까지 포함해 평탄한 집은 평탄해요~~ 딱히 걱정없다고 오늘 맛있는거 뭐 먹을까 이게 고민이람 고민이라면서

    그니 힘든 사람만 힘들뿐이지 별 큰 고비나 걱정없이 사는 사람들 의외로 있어 내가 놀랐잖아요 보면 조부모대도 그렇고 그전부터도 큰부자는 아니나 돈때문에 힘든 세대들이 아니더구만

  • 10. ㅇㅇ
    '22.5.23 4:40 PM (106.101.xxx.237) - 삭제된댓글

    사람 마다 다르죠
    타고난 복이 다 다른데요
    그치만 늙고 병들어 죽는것만큼은
    아무도 피할 수 없고
    이게 인생사 가장 큰 고통이기도 하죠

  • 11. ..
    '22.5.23 4:43 PM (210.179.xxx.245)

    같이 사주보러 가서도 들어간지 얼마 안돼서 바로 나오는 사람들도 있다잖아요.
    인생이 너무 평탄해서 술사가 별로 해줄말도 없다고요.

  • 12. 그라므요
    '22.5.23 5:15 PM (125.131.xxx.137)

    저를 보면 공주처럼 산 줄 알더라구요
    저요... 공중전까지 겪었습니다.
    해방의 미정이 말처럼 연기하며 사는 거죠. 그게 속인다는 의미가 아니라
    나를 지키기 위해
    괜찮은 척 혼신의 연기를 하는 거죠.
    그러고 나면 연기력뿐 아니라
    삶을 헤쳐나가는 능력도 늘어요.

  • 13. ?????
    '22.5.23 5:21 PM (211.58.xxx.161)

    누구나 말못할 문제는 있을거다란 생각도 오산이에요
    전 남편 당뇨병이고 아들 게으른거 빼면 고민없는데
    그게 말못할고민도 아니라서요

  • 14. 그런들
    '22.5.23 5:36 PM (121.162.xxx.174)

    내 인생이 뭐 달라지나요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고 뭐 ..

  • 15. ..
    '22.5.23 5:48 PM (59.22.xxx.55) - 삭제된댓글

    무조건 행복하고 완전무결한 인생은 없어요.
    인생마다 고통 정도 차이는 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6227 주식 너무하네요 ㅠㅠ 4 ... 2022/06/20 4,145
1346226 문서나 문자를 해석못하는 6 Chfd 2022/06/20 1,156
1346225 오늘도 주식이 나락으로 향하네요 8 ㅇㅇ 2022/06/20 3,289
1346224 딸아이가 미국으로 교환학생가는데 18 . . 2022/06/20 4,568
1346223 당근진상 대단하네요 10 ... 2022/06/20 4,860
1346222 탑건 1펀 여주인공요 7 나마야 2022/06/20 2,412
1346221 동영상녹화 소리문제 아이폰 2022/06/20 391
1346220 필리핀 무인도에 자신만의 파라다이스를 만든 프랑스 남자 2 유튜브 2022/06/20 2,222
1346219 급질.갑자기 폰이 고장나서 먹통인데요 공기계에 3 ㄱㅈㄱㅈ 2022/06/20 703
1346218 육포가 살 많이 찌나요? 9 유니콘 2022/06/20 3,220
1346217 짝수년생 건강검진 대상자인데 안받아도 되나요? 3 .. 2022/06/20 2,013
1346216 뭉찬에 나온 황희찬 괜찮네요 1 ..... 2022/06/20 1,365
1346215 아빠 빈자리 엄마가 어떻게 채워야 하나요? 4 .. 2022/06/20 1,984
1346214 외인들 미친듯이 파네요 35 큰일이네 2022/06/20 7,930
1346213 공포감 조성, 말은 바로 합시다 18 누구냐 2022/06/20 2,026
1346212 청약아파트 옵션 선택시, 시스템에어컨 꼭 해야할까요? 29 .... 2022/06/20 4,288
1346211 거실 가죽소파에서 잘 때 가죽소파와 밀착되는 스프레드 없을까요?.. 1 소파(침대).. 2022/06/20 1,061
1346210 영어 좀 봐주실래요? 3 .. 2022/06/20 738
1346209 위암진단후 임파선암 4 ... 2022/06/20 2,273
1346208 공포감 조성이 아니라 공포다. 38 팩트 2022/06/20 3,343
1346207 간지러움 증상인데, 병원은 피부과를 가야 할까요? 2 ㅁㅁ 2022/06/20 1,583
1346206 50대 주부 알바는 주방보조 밖에 없는 것 같아요. 12 uf 2022/06/20 5,323
1346205 12개 다림질 했어요. 10 다리미 2022/06/20 1,695
1346204 아무책방/엔드 오브 타임/브라이언 그린 카톡으로 함께 읽기 어떠.. 2 MandY 2022/06/20 637
1346203 커다란 풍경사진 어디서 사나요 4 2022/06/20 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