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에어랩 안쓰고 나가면 세수 안하고 나가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그냥 파마를 할까 싶었는데
독한 약을 쓰는게 머리에 나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또한 반면
아무리 에어랩이 좋아도 이틀에 한번씩 드라이하는게
머리결에 나쁘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자연인으로 사는게 제일 좋겠지만
그럴 상황은 아니어서...
그나마 머리결을 지키는 방법으로 살고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
저도 같은 고민 ㅡㅡ
에어랩도 머리 상한댔어요. 직원도 그러던데요. 다만 덜! 상한다.
그리고 저는 가늘고 직모인데 저같은 머리는 펌없이 다이슨만으론 어차피 지속력이 떨어져서...
에어랩은 머리결만 상하고 펌은 머리결에 두피까지 상할까봐 고민이에요. -.-
그냥 에어랩 할래요 긴머리면 고민이겠지만 40대 접어드니 머리카락도 엄청 빠져서 항상 어깨쯤 오는 단발만 하는데 머리결 상하면 좀 잘라내면 되겠죠 염색까지 하니 펌, 염색 둘중 하나는 포기해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