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겠죠? 80세 노모 대화는 가능한데
부엌에서 뭐가 끓는 소리가 안들리고요
문을 사이에 두고 뭐라고 하면 안들리고
교회에 가면 목사님 설교가 잘 안들린다고 하고
티비소리도 어떤때는 잘 안들린다느데요
코슷코 예약을 해놓긴했는데
주변에 물어보면 다들 소리가 들려서 잘 안끼는 경우가 많다고 하고요
그래도 안하면 계속 나빠지니까
잘 맞춰서 만족하면서 끼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계시겠죠? 80세 노모 대화는 가능한데
부엌에서 뭐가 끓는 소리가 안들리고요
문을 사이에 두고 뭐라고 하면 안들리고
교회에 가면 목사님 설교가 잘 안들린다고 하고
티비소리도 어떤때는 잘 안들린다느데요
코슷코 예약을 해놓긴했는데
주변에 물어보면 다들 소리가 들려서 잘 안끼는 경우가 많다고 하고요
그래도 안하면 계속 나빠지니까
잘 맞춰서 만족하면서 끼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보청기회사에 근무했던 1인 입니다. 보청기는 대략 몇개월동안 적응기를 가집니다. 안경처럼 한번 딱 쓰면 바로 잘보이는 그런 느낌은 아니에요. 잘 안맞으시면 청능사에게 가져가셔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추가로 요즘 좋은 보청기는 사용자가 잘 듣고싶어하는 소리에 맞춰서 조정해주는 딥러닝 기술이 있는 그런 제품도 있습니다. 보청기를 안끼면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서 외부에서 뇌로 가는 자극이 적어져 치매 발생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요, 모쪼록 적응기 잘 거쳐서 쓰시길 바랍니다.
의료 보험 적용되나요?
한 쪽에 350정도 하는 거 불만족하셔서 추가로 더 싼 거 했는데 맘에 드실 리가 없죠. 먼저 게 그나마 낫구나 하고 쓰셨어요. 조정을 몇차례 거쳐야 되는 거군요. 지금은 더 나빠지셔서 보청기를 껴야 일상대화나 핸드폰 통화가능하세요. 지금은 편찮으셔서 계속 끼지 않고 필요할 때만 끼십니다. 불편해하세요.
몇달은 적응기라 불편한가봐요
그걸 이겨내면 다행인데..
대부분 80이면 빼버리더군요
몇백 버렸어요
그러시곤 몇만원짜리 좋다고 쓰시니 참 못말려요
몇만원짜리 제가 써보니 신기하게 크게 들리대요
보청기가 몇만원짜리도 있어요?
보청기를 30년이상 끼고 살고 있습니다만
안들리는 소리가 더 많습니다.
안경하고...전혀...달라요.
일반 사람 청력이 100이라 할때
10정도의 청각장애인이 보청기 착용으로 50정도로
끌어올려지는거 뿐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재활훈련 정도와
보청기 성능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