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불평등에 대한 압박질문에 불편해보이는 한국대통령

도쿄지국장 조회수 : 704
작성일 : 2022-05-23 13:15:28
S. Korean president appears uneasy when pressed on gender inequality
(성불평등에 대한 압박질문에 불편해보이는 한국대통령)

워싱턴포스트 도쿄지국장이 바이든 윤석열 기자회견을 보고 쓴 기사제목입니다.
기사 내용을 볼까요?
Yoon was asked during a news conference by a Washington Post reporter about what role he and his administration should play in helping the advancement of women and improving gender equality.
윤은 기자회견에서 워싱턴포스트 기자로부터 여성의 발전을 돕고 양성평등을 발전시키기위해 대통령과 행정부가 어떤 역할을 할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Yoon stood motionless for several moments, took off his earpiece through which he received translation, and seemed to struggle to answer. He then repliedas officially translated:
윤씨는 잠시동안  꼼짝 않고 서 있다가 통역용 이어피스를 벗더니 대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듯했다. 그리고 나서 한 그의 대답은 다음과 같이 번역된다

“If you look at the public official sector, especially the ministers in the cabinet, we really didn’t see a lot of women advancing to that position thus far. Probably in various regions, equal. Opportunities were not fully ensured for women, and we have actually a quite short history of ensuring that. So what we’re trying to do is to very actively ensure such opportunities for women.”
"공직자 부문, 특히 내각의 장관들을 보면, 지금까지 많은 여성들이 그 자리에 오르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아마 다양한 지역에서, 동등할 것입니다. 여성들에게 기회가 충분히 보장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실제로 그것을 보장한 역사가 꽤 짧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려는 것은 여성들에게 그러한 기회를 매우 적극적으로 보장하는 것입니다."

An interpreter then quickly announced that the news conference was over.
그러자 통역사가 기자회견이 끝났다고 재빨리 알렸다.


한국기자는 한국대통령에게만 미국기자는 미국대통령에게만
질문 딱 한가지만 하라고 그렇게 여러번 이야기했는데,
워싱턴포스트 기자가 그걸 어기고 한국대통령한테 질문을 했네요.

이제 워싱턴포스트는 청와대, 아니 용산 인민의집 출입 금지되겠죠?


IP : 211.201.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23 1:18 PM (91.245.xxx.49)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1577
    굥 성불평등 질문에 7초침묵 미국엔 기레기가 없으니
    쉴드가 안되네요

  • 2. 질문은
    '22.5.23 1:19 PM (183.101.xxx.133) - 삭제된댓글

    한·미 기자회견 "질문은 한 개만"…바이든 웃은 이유

    잇따른 질문 제한 공지에…바이든 “내가 尹 보호하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06/000011325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3. 7초였군
    '22.5.23 1:20 PM (211.201.xxx.144)

    motionless for several moments
    몇초인지 정확히 몰랐는데 7초였군요.
    7초동안 꼼짝도 못할 정도로 저게 어려운 질문이었나?

  • 4. 웃프다
    '22.5.23 1:30 PM (115.139.xxx.140)

    꼼짝없이 들켰네요. 미국에는 기레기가 없으니 ㅎㅎ

  • 5. ㄷㄷ
    '22.5.23 1:47 PM (116.123.xxx.207)

    국산기레기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 6. ...
    '22.5.23 2:07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대한민국 밥버러러지 기레기들아 질문 수준이 그모양이니...?
    비싼 돈 쳐발라 대학 나와서리 ..? 부끄럽지 않니...?
    내가 질문을 해도 대한민국 기레기들보다 질문을 더 잘할수..?

  • 7. ....
    '22.5.23 6:25 PM (223.38.xxx.96) - 삭제된댓글

    똥멍청이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1022 근로소득과 임대소득 같이 있으면 4 그럼 2022/05/23 1,553
1341021 해방) 불륜 커플 예상 시나리오 14 냥냥 2022/05/23 7,905
1341020 등산을 잘하려면 8 ㅇㅇ 2022/05/23 2,685
1341019 명신아, 리얼리라니 31 미국의사 2022/05/23 7,021
1341018 뜨랑낄로랑 구씨 닮지 않았나요? 7 Pppp 2022/05/23 1,503
1341017 전국 팔도 돌아댕기다 경북 도민 3년차 아지매의 선거 6 .. 2022/05/23 1,236
1341016 여중학생... 코 밑 수염... 제모해도 될까요? 13 켈리짱 2022/05/23 3,340
1341015 해방) 결말예측 4 ㅁㅁ 2022/05/23 3,813
1341014 영어 고수님 a plenty of 를 쓰나요? 3 많은 2022/05/23 2,032
1341013 해방)어른들도 슬퍼요? 엄마가 없어지면. 12 엄마 2022/05/23 5,171
1341012 부침가루와 물의 황금비율을 알고싶어요. 7 부침게 2022/05/23 3,287
1341011 여사님 9 어머.. 2022/05/23 2,010
1341010 미일 정상회담 장소는 멋지네요. 17 82가좋아 2022/05/23 3,256
1341009 구씨때문에 호빠 출신과 결혼한 연예인 생각나네요 28 해방때문에 2022/05/23 29,875
1341008 하늘로 날아오르는 꿈 3 2022/05/23 1,184
1341007 인서울 하위권 수도권 공대 취업 24 취업 2022/05/23 5,150
1341006 개짜증 오세훈 좀 안 찍었으면 좋겠어요 32 오세훈 쉬세.. 2022/05/23 2,155
1341005 아들이 처음으로 편의점 알바를 한다고 하는데요. 4 2323 2022/05/23 1,750
1341004 오징어 넣고 알리오올리오 해먹어봤어요. 8 ㅇㅇ 2022/05/23 2,218
1341003 윤의 대북 기조가 완전 바꼈네요 27 ... 2022/05/23 3,935
1341002 서울신문-에이스리서치] 송영길 42.5 오세훈 52.9 11 송영길 역전.. 2022/05/23 1,627
1341001 까페에서 미팅하는 중년들 봤어요.. 16 .... 2022/05/23 6,763
1341000 우블에 나온 영옥이엄마 1 여어옥이어머.. 2022/05/23 3,217
1340999 언론만 장악하면 정치하기 쉬워요 13 2022/05/23 1,146
1340998 김밥 ㅡ 시금치 대신 넣을 채소요 ?? 34 현장체험 2022/05/23 4,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