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응?
'22.5.23 10:27 AM (220.119.xxx.28)이게 왜요?
수고하십시오~~
이렇게 하면서 말을 탁 끊는뉘앙스 아니고 길게 빼는 뉘앙스로
실제로 만나서 말할때도
수고하십시오! 가 아니라
수고하십시오~
하면 부드러운 말인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거는 딱딱할까봐 부드럽게 붙인거잖아요?2. 어제
'22.5.23 10:27 AM (210.178.xxx.52) - 삭제된댓글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는 말입니다. 여기서 삼가는 '존경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고 정중하게'라는 의미를 가진 부사이며, '고인(故人)'은 돌아가신 분을, '명복(冥福)'은 돌아가신 뒤에 저승에서 받는 복을 뜻합니다.
3. ...
'22.5.23 10:30 AM (118.37.xxx.38)명복을 비는 문장에
ㅋㅋㅋ ㅎㅎㅎ는 정말 아니죠.4. 제목보고
'22.5.23 10:30 AM (118.235.xxx.52)아니 명복을 비는데 저리 가벼울수가? 하며 놀랐어요 그 문장에 ~는 아닌것같아요
5. 전
'22.5.23 10:30 AM (211.206.xxx.149)물결도 안붙임
최대한 담백하게..6. ㅁㅇㅇ
'22.5.23 10:33 AM (125.178.xxx.53)수고하십시오! 가 아니라
수고하십시오~
하면 부드러운 말인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거는 딱딱할까봐 부드럽게 붙인거잖아요? 2227. ...
'22.5.23 10:34 A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ㅋㅋㅋ ㅎㅎ는 명복에 비는 문장에 쓰는 단어 아니잖아요..ㅠㅠㅠ ㅎㅎ는 좀 분위기 밝게 할려고 너무 딱딱하게 쓰지 않을려고 할때 쓰는거 아닌가요 .. 저는그냥 일상적인 분위기에서는 써야 된다고 생각해요 ... 그냥 문장은 너무 딱딱해요 .ㅠㅠㅠ
8. ...
'22.5.23 10:35 A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ㅋㅋㅋ ㅎㅎ는 명복에 비는 문장에 쓰는 단어 아니잖아요..ㅠㅠㅠ ㅎㅎ는 좀 분위기 밝게 할려고 너무 딱딱하게 쓰지 않을려고 할때 쓰는거 아닌가요 .. 저는그냥 일상적인 분위기에서는 써야 된다고 생각해요 ... 그냥 문장은 너무 딱딱해요 .ㅠㅠㅠ
그리고 저한테 오는 카톡에도 대부분들 사람들이 써요.. 안쓰는 사람 한번도 못본것 같아요..문장만 딱보내는 사람이 있다면 . 그럼 이사람 나한테 뭐 화가 났나.?? 왜이렇게 딱딱해.. 이런 생각 들것 같아요9. ...
'22.5.23 10:36 AM (175.113.xxx.176)ㅋㅋㅋ ㅎㅎ는 명복에 비는 문장에 쓰는 단어 아니잖아요..ㅠㅠㅠ ㅎㅎ는 좀 분위기 밝게 할려고 너무 딱딱하게 쓰지 않을려고 할때 쓰는거 아닌가요 .. 저는그냥 일상적인 분위기에서는 써야 된다고 생각해요 ... 그냥 문장은 너무 딱딱해요 .ㅠㅠㅠ
그리고 저한테 오는 카톡에도 대부분들 사람들이 써요.. 안쓰는 사람 한번도 못본것 같아요..문장만 딱보내는 사람이 있다면 . 그럼 이사람 나한테 뭐 화가 났나.?? 왜이렇게 딱딱해.. 이런 생각 들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다들 쓰나봐요.. 명복을 빕니다.이때는 쓰면 안되지만요 ..10. 원글
'22.5.23 10:38 AM (112.219.xxx.74)죽음 관련 글이 있어 클릭했더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ㅋㅋㅋ ㅎㅎㅎ도 어색해서 쓴다고 하는데...
저는 참 거슬리더라고요.
_행갈이 했고, 제목도 따로 썼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말에는 물결만요.11. ...
'22.5.23 10:41 AM (175.113.xxx.176)그럼원글님 카톡오는 사람들은 ㅎㅎㅎ ㅋㅋㅋ 안쓰나요.???? 대체적으로 쓸텐데요 ..???아니면 이모티콘이라도 보내던가요. 그냥 지금까지 문장만 딱보내는 사람은 전 아직 한번도 못봤어요... 일적으로 오는 카톡이라면 몰라두요.. 일적으로 농담할 분위기가 엄숙한 분위기에서는 ㅎㅎ ㅋㅋ 를 쓰는 사람은 없겠지만 친숙한 사람들은 이모티콘이나 그런거 쓸텐데요 .???
12. ....
'22.5.23 10:42 AM (121.165.xxx.30)적어도 죽음에 관해서나 안좋은일에는 ㅋㅋㅋ ㅎㅎㅎ 는 잘못된거죠 요즘 너무 많이 쓰긴하니까..
분위기에 맞춰사용해야하는데 언제부턴가 그냥 습관적으로 사용하는사람들이 많아진거같긴해요13. ..
'22.5.23 11:06 AM (121.136.xxx.186)제목보고 ~은 좀.. 하고 들어왔는데 까는 글이었군요.
담백하게 마침표가 맞는데 그냥 습관적으로 쓰는 듯 하네요.14. ...
'22.5.23 11:28 AM (1.241.xxx.220)저도 예민하거든요.
예민한 사람들은 무심한 남들은 그려려니 지나가는 소소한 것도 다 캐치한데요. 그래서 피곤한거라고... 나쁜 의도는 없으니 그냥 넘어갑니다.15. 죽음에
'22.5.23 12:31 PM (220.75.xxx.191)ㅋㅋㅋ는 말도 아니죠
정 뭔가 해야겠으면 ...하면 될일16. 물결 무늬
'22.5.23 12:38 PM (122.102.xxx.9)ㅋㅋ나 ㅎㅎ는 말할 것도 없고, ~에 대해서도 부드럽게 하려는 의도로 ~ 붙이는 분 많으신 것 같은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이상해요. 글을 읽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수고하세요를 부드럽게 말한다면 끝을 늘이면서 약간 가볍게 말하잖아요. 그러니 수고하세요~는 어울리죠.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와 같은 경우는 엄숙하고 간결하게 말하는 게 더 공손하게 들린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마침표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17. ᆢ
'22.5.23 1:19 PM (118.32.xxx.104)~ 는 신나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