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지워요
1. 나도50대지만
'22.5.23 8:48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2는 모르겠고 1,3은 내 의사 드라이하게 전하면 끝인데
싸우거나 속썩이는 건 본인 성격 아닌가요?
바쁜 일이 별로 없으시가요.2. como
'22.5.23 8:49 AM (182.230.xxx.93)1.2.3. 다 여자 문제네요
특히 1.3 여자들 시댁에 돈달라 소리 참 잘하네요. 자존감도 없나 싶어요...
저렇게 얻어 내는게 승자인지 스스로 고전분투하며 내돈내산으로 사는 사람이 맞는지 가끔 가치관이 헷갈릴때가 있어요...3. 나도50대지만
'22.5.23 8:49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2는 모르겠고 1,3은 내 의사 드라이하게 전하면 끝인데
싸우거나 속썩이는 건 본인 성격 아닌가요?
바쁜 일이 별로 없으신 거 아닌가요...4. ....
'22.5.23 8:50 AM (106.102.xxx.216)1번의 올케도 며느리
3번의 며느리도 며느리
82에 따르면 며느리는 늘 합리적인 행동만 하는 존재인데 ...
시가가 나쁜 존재지, 며느리는5. como
'22.5.23 8:51 AM (182.230.xxx.93) - 삭제된댓글부모 자식간 드라이 관계가 싶진 않잖아요. 들어주면 몰라도 드라이해지면 관계에 찝찝함이 남으니...
6. 나도 50대지만
'22.5.23 8:51 AM (124.5.xxx.197)2는 모르겠고 1,3은 내 의사 드라이하게 전하면 끝인데
싸우거나 속썩이는 건 본인 성격 아닌가요?
바쁜 일이 별로 없으신 거 아닌가요...
사업자금 사위는 처가에 이야기 안하나 윗분도 어이없네요.
내 주위에 사위 사업자금 대주다가 쫄딱 망한집 2집이나 있어요.
직장 다니고 늦둥이 있어서 애 입시로 정신없으니 지인 친척은 단순하게 대해지네요.7. como
'22.5.23 8:53 AM (182.230.xxx.93)부모 자식간 드라이 관계가 싶진 않잖아요. 들어주면 몰라도 드라이해지면 관계에 찝찝함이 남으니...
사업자금 제주변은 아직 없어요. 다들 직장다녀서....그러나 여자들 모이면 시댁에 뭐 받았니 마니 말은 젊을떄부터 많잖아요...8. 나도 50대지만
'22.5.23 8:53 AM (124.5.xxx.197)부모 자식이라도 왜 드라이하게 못해요.
해달라면 해준다 못해준다 끝
해주는 건 다 해준다 극일부만 주고 갚지 마라고 한다 끝
그거 가지고 앙금가지고 속상하면 다 손해죠.9. ..
'22.5.23 9:02 AM (175.119.xxx.68)2번 중요한 모임인가요
아니라면 모임에 안 가면 되지 않나요10. 여러 사람
'22.5.23 9:11 AM (211.108.xxx.131)의견 들을려고 올렸을테니 써볼께요
마음이 불편한건 원가족 아닌 남에게 싫은 소리, 거절을 하게되는
상황이 생겨서 그런것 아닐까요?
1의 경우는
아버지에게 (아버지 노후자금 지키세요 등등 근데 재산이 많아
지원하겠다면 할 말이 없죠 올케도 보통이 넘네요
사이 틀어짐 화살은 님에게로 가니 마음 불편)
2의경우는 완전히 남 이야기, 남편이 물들까 걱정,하지만 남편에게 퍼부을 일은 아니지요
3의 경우도 그 정도 여유 없다 담백하게
살아보니 남때문에 에너지 , 부정적 감정 도는것은 낭비,,,해방되세요 ㅋ11. 와아
'22.5.23 9:54 AM (124.5.xxx.184)대체 큰올케가 몇 살인데 시아버지에게 대학원비를 대 달라는거예요?
가고 싶으면 자기가 벌어 가던지...
헐...12. ...
'22.5.23 10:07 AM (39.123.xxx.94)이집며느리들은 뻔뻔함이 기본장착.
왜 돈을 시댁에?13. ...
'22.5.23 10:26 AM (58.148.xxx.122)큰올케도 50대일텐데 그 나이에 대학원가서 돈 벌 수 있는 게 대체 뭐예요?
14. 에고...
'22.5.23 10:50 AM (1.241.xxx.216) - 삭제된댓글저랑 제남편 나름의 자부심은 양쪽 어디에도 십원 한 장 손벌리고 안살았다는 겁니다
남편 신용으로 은행을 비빌 언덕 삼아 그리는 살았어도 저희 뭐 하겠으니 돈 좀 빌려주세요 그렇게는
하고 싶지도 그럴 만한 일도 안벌이며 살았네요
님도 거절을 하고도 찜찜하니 아마 3번이 가장 큰 스트레스로 왔을것 같습니다
저 아는 집 시모가 팔순을 바라보면서도 아들내외 뒷바라지에 평생을 그리 사시네요
그 아들 20대 후반부터 차려주고 망하고 차려주고 망하고 25년째 그러고 사는데 더 웃긴건 그 손자도 자기
부모 그리 산것만 봐서 그런지 어디 남 밑에 들어가서 일하려는 생각을 안하더랍니다 끝이 없지요
님의잠시 찝찝함이 낫지 어디 평생 그리 살 수 있겠나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15. 에고....
'22.5.23 10:52 AM (1.241.xxx.216)저랑 제남편 나름의 자부심은 양쪽 어디에도 십원 한 장 손벌리고 안살았다는 겁니다
남편 신용으로 은행을 비빌 언덕 삼아 그리는 살았어도 저희 뭐 하겠으니 돈 좀 빌려주세요 그렇게는
하고 싶지도 그럴 만한 일도 안벌이며 살았네요
님도 거절을 하고도 찜찜하니 아마 3번이 가장 큰 스트레스로 왔을것 같습니다
저 아는 집 시모가 팔순을 바라보면서도 아들내외 뒷바라지에 평생을 그리 사시네요
그 아들 20대 후반부터 차려주고 망하고 차려주고 망하고 25년째 그러고 사는데 더 웃긴건 그 손자도 자기
부모 그리 산것만 봐서 그런지 어디 남 밑에 들어가서 일하려는 생각을 안하더랍니다 끝이 없지요
님의 잠시동안의 찝찝함이 낫지 어디 평생 그리 살 수 있겠나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16. 가을
'22.5.23 11:09 AM (122.36.xxx.75)원글님이 50후반인데 큰올케 나이도 만만찮을거 같은데
그나이에 대학원가서 뭔 돈을 벌까요?
as기간 참 기네요17. ㅓㅓ
'22.5.23 1:05 PM (119.193.xxx.56)내 친구도 결혼도 빈손으로 했는데, 집 산다고 직접 가서 시부모한테돈달라고 하더라고요..오우!!당당..그 뒤로 무척 정 떨어지더라는.
18. 와..
'22.5.23 1:21 PM (118.235.xxx.59)원글님 2번은 칼 같이 정리하셔야죠!
1,3도 양심없네요 진짜.19. ...
'22.5.23 2:59 PM (223.45.xxx.198)글 띄어쓰기 좀 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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