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씨 눈빛 보셨어요? 와~ 정말 심쿵!!!
어떻게 저런 눈빛을 연기할까요?
좋아하긴 했는데, 저 정도로 연기를 잘하는 줄은 몰랐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해방일지에서 미정이가 멀리서 걸어올 때
.. 조회수 : 3,956
작성일 : 2022-05-23 08:39:31
IP : 222.234.xxx.2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혹시
'22.5.23 8:41 AM (211.218.xxx.114)둘이 진짜좋아진건 아닐까요
2. 그러니까요
'22.5.23 8:42 AM (222.234.xxx.222)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사실적인 눈빛이었어요.
연애때 울 남편도 그랬는데;;;3. 저도
'22.5.23 8:43 AM (210.96.xxx.10)천천히 그치만 갑자기 바뀌는 눈빛...
그 찰나를 어떻게 그렇게 표현할까요
눈빛연기라는게 이런거라는걸
제대로 보여주네요4. 그쵸
'22.5.23 8:44 AM (222.234.xxx.222)미정이 발견하고 바로 바뀌는 눈빛!
겁도 없이 라는 말 만큼이나 심쿵했어요^^5. ...
'22.5.23 8:53 AM (106.101.xxx.252)반가워 죽겠는데 표현은 못하겠고 그래서 나온 표정
한손으로 미정이 손잡고 한손으로신발 벗는데 와
연애세포 살아나더라구요6. ...
'22.5.23 8:55 A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올만에 재회해서 딴곳도 쳐다봤다가 머뭇머뭇거리면서 얘기 시작하는 장면.. 연기를 넘 잘해서 몇번을 돌려봤는지 몰라요.
재회씬이 넘 세련되고 예뻤어요.7. 닉넴스
'22.5.23 8:57 AM (122.32.xxx.100)저 이거때문에 글 올리려고 했어요
뒤돌아 미정이 보면서 표정미묘히 변하고 그 눈빛하며ㅠㅠ
이야..진짜 ㅠㅠㅠ8. ..
'22.5.23 9:14 AM (175.119.xxx.68)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거 잘 표현했더라구요
9. 오늘
'22.5.23 9:33 AM (211.46.xxx.113)집에가서 다시 봐야겠네요
그부분을 놓친것 같아요 ㅋ10. 응
'22.5.23 11:03 AM (222.104.xxx.240)진짜 사귀는 사이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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