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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헤어져야지 하면서

ㅇㅇ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22-05-23 01:31:36
정 때문인지 미련 때문인지
못 헤어지고 있어요.
바닥을 봤는데도 아직 더 볼 바닥이
있는건지ㅠ
헤어지면 후회할까봐
그런 것 같은데 이럴땐
머리를 따라야 하나요
가슴을 따라야 하나요

IP : 118.34.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p
    '22.5.23 1:33 AM (175.223.xxx.19)

    그렇게 시간 소비하는 것도 본인 선택이죠.
    헤어지면 후회할 거라니
    당장 정 못떼는 후회가
    남은 평생을 좌우하는 건 알테니

  • 2. ...
    '22.5.23 2:29 AM (118.235.xxx.88)

    아닌것은
    당장버리세요!
    지금 헤어지면
    죽을것 같지만,
    나중에 시간지나고 결혼으로
    엮이고.
    애태어나면
    그때의 헤어짐은
    지금의 고통보다 비교가 안되요!

    그냥 정을 잘라요

  • 3. 근데
    '22.5.23 2:33 AM (115.140.xxx.4)

    그건 아직 님이 끝을 안봐서 그래요
    순간 알게되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이제 끝이구나 하는 건 ..
    시절인연이라는건 지나봐야 알아요

  • 4. ....
    '22.5.23 3:01 AM (70.191.xxx.221)

    님이 다시 외로워 지는 것이 싫어서 미루는 것일 거에요.
    하지만, 아닌 것은 시간이 지난다고 좋은 쪽으로 변하지 않아요.
    1년 정도 각오를 하면 다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단호히 끊어내는 것이 때로는 필요하더군요.

  • 5. 그래서
    '22.5.23 6:21 AM (121.133.xxx.137)

    환승이별이란게 있는거예요
    바닥까지 봤다니 미안할것도 없네요
    댁부터 살아야하니
    환승준비하셈
    내보기엔 혼자되는게 두려운거지
    그 사람이 아직 좋아서는 아닌듯

  • 6. ..
    '22.5.23 8:35 A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언젠가 어차피 헤어질건데 뭐가 고민이시죠?

  • 7. 과감하게
    '22.5.23 10:13 AM (14.47.xxx.190)

    헤어지세요.아닌 놈은 끝까지 아니더라고요.저도 이번에 두달 하다가 과감히 헤어졌습니다.저도 아쉬운 부분이 있어 생각을 좀 하다가 아닌 건 아니라는 성격이라서 지난주 정리했습니다.홀가분하고 좋습니다.과감해 지세요.

  • 8. 아직
    '22.5.23 11:18 AM (112.170.xxx.86)

    님이 덜 디어서 그래요.
    이런 부류는 끌려다니다 버려져야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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