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편
남편이 배민 b마트로 자기 간식 주문했네요.
바로 옆에서 저는 친구랑 시시콜콜한 통화 중이었어요.
한번은 물어볼만 하지 않나요?
주문하려고 하는데 당신은 뭐 필요한거 없는지?
자기꺼만 시켜 처먹는게 꼴보기 싫네요.
싸운 상태도 아니었고, 일반적인 상황인건가요?
1. 음
'22.5.22 10:21 PM (220.117.xxx.26)통화중에 끼어들기 그래서?
배는고프고.2. 그럴수도있지.
'22.5.22 10:21 PM (188.149.xxx.254)아휴....남편과 사이 안좋은가요.
사람이 그럴수도있는거고.그렇지.
자신의 본위대로 남이 행동을하지않는다고 뿌루퉁해져있다는거 상상해보세요.
투덜이 스머프세요?3. 남편이
'22.5.22 10:23 PM (110.11.xxx.252)무슨 간식을 주문했나요?
통화 방해하기 싫었나보죠^^4. ..
'22.5.22 10:23 PM (211.243.xxx.94) - 삭제된댓글야식 안정도 좋죠. 뭐.
얄미우면 확 뺏어드셔.5. 허허허
'22.5.22 10:25 PM (116.40.xxx.176)진짜 그럴 수도 있는 상황인가요? 제가 예민한거에요? 저라면 나 주문하려고 하는데 남편은 뭐 필요한거 없는지 한번은 물어볼거 같아요.
6. 당최
'22.5.22 10:2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원글도 이해가 안가네요.
본인 먹을것만 주문한거야? 왜? 하고 물어요. 남편에게요.7. 당연히
'22.5.22 10:33 PM (125.178.xxx.135)물어보고 주문하죠.
원래 남편의 모습
잘 아실 거 아녜요.
이기적인지 아닌지요.8. 허허허
'22.5.22 10:36 PM (116.40.xxx.176)물어 봤죠. 통화하고 있어서 그냥 안 물어 봤데요. 제가 묻는건 이런 상황이 일반적이에요? 전 너무 섭섭한데. 남편 종종 이렇게 이기적인 모습 보여요.
9. 그럴수도있지
'22.5.22 10:37 PM (188.149.xxx.254)부부와의 대화와 소통이..서로에게 감정을 쌓아놓지 말아야하는데, 원글님이 지금 기분 상해있는걸 가만히 삭이거나 하지말고 그 앞에서 좋은 소리로 맛있겠다. 나도 같이 시키고 싶었어. 나중에 시킬때는 나에게도 뭐 시킬거 있냐고 물어줘. 라고 말하겠어요.
왜 나에게 안물어봤어? 날 무시한거야. 너의 간식만 맛있게 시키면 다야. 어쩌구...이러면 이제 파탄의 징조로 발전하구요.
내 생각으로는 원글님이 왜 화를 내야하는지 이해가 안되고 있어요.
야식 먹고싶으면 님이 따로 또 시키면 되잖아요.10. 허허허
'22.5.22 10:43 PM (116.40.xxx.176)오늘이랑 똑같은 일로 빈정상한게 두번째에요. 지난번에 속상했던 제 감정 전달 했고, 다시는 없을 줄 알았는데 오늘도 똑같은 일이 발생됐는데. 남편은 쏘왓? 이런 반응이라 제가 이상한건지 궁금했어요. 솔직히 정떨어져서 말도 섞기 싫을 정도인데. 저도 이상하긴 하죠
11. ...
'22.5.22 10:44 PM (124.5.xxx.184)필요한게 있으면 또 시키면 되죠
통화하는데 별거 아닌거 물어보는게 좋아요?12. 이기적이죠
'22.5.22 10:55 PM (217.149.xxx.35)세상에, 2인분 시키는게 정상 아닌가요?
앞으로 님도 님 밥만 챙겨서 먹으세요.13. 요즘
'22.5.22 11:01 PM (61.254.xxx.115)이런 이기적인 사람들이 종종 보이더라구요 보통은 가족들한테 뭐먹을거냐 같이먹을거냐 물어보고 시키죠
14. 보통
'22.5.22 11:01 PM (61.254.xxx.115)통화중이라도 잠깐 말걸던지 메모로 보여줄수 있는건데도요
성의 문제죠15. ...
'22.5.22 11:20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통화중이면 그냥 시킬수도 있을것 같아요
부족하면 또 시키면 되구요
대화흐름 끊고싶지 않아요 제 기준에선요16. 음
'22.5.22 11:24 PM (218.155.xxx.188)제 기준에선 이상하네요
남편도 저도 그런 적은 한번도 없어서..
먹는 건 항상 물어보고 물어봐주고
서로 먹어보라고 하고 그러는데.17. 부부간에
'22.5.22 11:29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남편이 이상한거 맞아요.
남도 아니고18. ...
'22.5.22 11:37 PM (218.144.xxx.185)평소 사이는 좋은가요?
19. 늘
'22.5.23 7:10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님의 결혼생활관계가 어떤지 모르지만
저 글속에서 느껴지는건
님도 '시시콜콜 통화' ,,,이것도 긴 통화였겠네요
주말에 가족들 있고 좀 즐겁게 지내려면
서로 배려가 필요한듯
님도 나에게 관심도 안갖고 남편이 친구와 시시콜콜
통화하고 있으면 어땠을지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네요20. 늘
'22.5.23 7:13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님의 결혼생활관계가 어떤지 모르지만
저 글속에서 느껴지는건
님도 '시시콜콜 통화' ,,,이것도 긴 통화였겠네요
주말에 가족들 있고 좀 즐겁게 지내려면
서로 배려가 필요한듯
님도 나에게 관심도 안갖고 남편이 친구와 시시콜콜
통화하고 있으면 어땠을지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남편도 무시당한 기분이였을려나
(나 개의치않네 그럼 나도 그럴래,,,느낌상 그런데 맞는지는 모르겠네요)21. 여기댓글
'22.5.23 7:49 AM (175.223.xxx.10) - 삭제된댓글다 이상.
남편처럼 행동하는 마누라집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