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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해방일지 결말 내기

ㅇㅇ 조회수 : 2,311
작성일 : 2022-05-22 17:21:23
창희는 현와와 이뤄지고
본인이 정말 원하던 일을 찾게됨

신회장은 사냥중 사냥개에 물려 죽고
구씨는 비로소 해방됨

눈오는 날 새해
서울의 모든걸 정리하고
클럽을 나서는
구씨는 미정과 웃으며 재회
(그 전에 문자로 연락은 하면서 지낸)

살아서 천국 보겠다는 미정이 말이
앞으로 실현될거란 여지를 주면서 엔딩
IP : 211.36.xxx.1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2.5.22 5:34 PM (210.178.xxx.44)

    JTBC2 재방 보는데...
    어떻게 될지 알고 보니까 엄마 한마디, 눈빛이 더 의미있게 보이네요.

    미정은 그 팀장보다 오래 오래.. 회사 다니고, 먼 길 지하철 타고 퇴근하면 구씨가 씽크대 만들고 있으면 좋겠네요. 아빠가 옆에서 가르쳐주고 있고...
    엄마 기일에 창희가 현아랑, 기정이 태훈이랑 다니러 오고요...
    제사 마치고는 유기견 친구 카페에서 다같이 한잔 하면 좋겠어요. 유기견 친구는 그 선생님이랑 잘 되는 중이고...

    그럼 좋겠어요.

  • 2. ㅁㅁ
    '22.5.22 5:34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창희랑 구씨가 같이 싱크대 일하는 건 어때요? ㅎㅎ
    미정이는 회사 다니거나 프리로 디자인 일 하고
    현아는 결혼해 집안살림 하면서 그동안의 방황 끝내구요

    제가 원하는 결말~

  • 3. ㅁㅁ
    '22.5.22 5:39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창희 구씨 케미가 구씨 미정 케미보다 더 좋은 듯
    둘이 뭔가 같이 하면 되게 든든할 거 같아요~^^

  • 4. ..
    '22.5.22 5:39 PM (60.99.xxx.128)

    저도 구씨는 씽크대만들고
    미정이랑 알콩달콩 살았으면 좋겠어요.

  • 5. ...
    '22.5.22 5:53 PM (124.49.xxx.188)

    싱크대..유치...하다... 죄송

  • 6. ..
    '22.5.22 6:04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아버지하는일이 빚도 다 갚고 집이 건사된다고하는거보니
    일이 상당히 잘되고 벌이도 괜찮아 보이는데
    구씨 싱크대일 가르치려는거보니 아버지도 자기일 이어받는거에
    욕심이 있어보였어요
    그래서 창희 회사 그만두었다했을때 아빠일 배워서 하면 되겠다했는데....ㅋㅋㅋㅋㅋ
    아버지 몸을 못쓰시니 씽크대공장도 닫았을테고..
    내놓은 그 땅 팔리고 그 돈으로 셋이 서울로 갔나..
    그 생각했어요

  • 7. 원글님
    '22.5.22 6:35 PM (112.169.xxx.158)

    말대로 되면 좋겠어요
    드라마라도 뻔한 해피엔딩으로 끝나주길 바래요
    안그럼 두고두고 캐릭터들 안쓰러워서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아요 드라마 인물들일뿐인데.. 어제 엄마의 죽음이 꼭 가까운 친척이나 아는 사람 죽은거 같은 큰 충격과 상실감을 느꼈어요 정말 몰입해서 보고 있나봐요 제가..

  • 8. 신도시
    '22.5.22 6:42 PM (112.169.xxx.146)

    로 지정되고 토지보상 두둑히 받아서 창희 편의점이라도 하나 차려줬음 좋겠어요

  • 9. 해피엔딩
    '22.5.22 8:36 PM (39.125.xxx.157)

    열린결말도 싫고 새드엔딩은 더더욱 싫고 구씨 죽이면 진짜 저 깊은 우울에 빠져 살거 같아요 ㅠㅠ
    제발 작가님 해피엔딩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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