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작가님이 우리를 버리지 않을거라고 믿어요
되는건데 설마 이런 결말은 아닌거같아오ㅡ
안되요 절대
그렇게 된다면 작가가 말하고 싶은 해방이 뭔가요
해방되고 싶어서 몸부림치다 인생에 굴복하는거
밖에 더 되나요
해방될려고 애쓸필요없다 인생이 이런거다 이런 메세지를
주는건 말도 안되잖아요
쓰다보니 말투가 왜 전투적이 되나 모르겠네요ㅎㅎ
1. 죽음
'22.5.22 12:34 PM (175.223.xxx.21)해방이죠 뭐.
2. 음
'22.5.22 12:36 PM (175.114.xxx.161)인생사 마음대로 안 되는 거니까요.
미정이는 구씨 없이도 꼭 해방됐으면
좋겠어요.3. 11111
'22.5.22 12:40 PM (61.74.xxx.225)알콜 중독으로 기억 상실되서 어린아이처럼 미정이 보호 받으면 살게 될까요?
어두운 과거로부터 해방
신회장으로부터 해방4. ...
'22.5.22 12:45 PM (223.40.xxx.150)사전제작으로 드라마는 이미 제작 완료
5. 구씨
'22.5.22 12:51 PM (210.205.xxx.208)죽음으로 끝났음 ㅠ
6. ..
'22.5.22 12:52 PM (45.64.xxx.32) - 삭제된댓글윗에윗님 얘기들으니 소름이. 어린아이된 구씨를 미정이가 돌본다면 즉음으로 밥지옥에서 벗어난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미정이를 어떻게 키웠는데요. 어떻게 전개될지 조마도마해요. 오늘은 어제 여파로 정신이 혼미해요.
7. ㅇㅇ
'22.5.22 12:55 PM (223.39.xxx.226)구씨 진짜 죽나요?
8. ..
'22.5.22 12:56 PM (45.64.xxx.32)사전제작이군요..저도 원글님에 동감요. 실제가 드라마보다 더 하다지만 어제는 드라마보다 정신이 혼미해졌어요.
9. 음
'22.5.22 12:59 PM (180.65.xxx.224)구씨는 죽어야 해방될듯요
그 나쁜 회장은 구씨 영혼까지 뽑아먹어야 놔줄것같아요10. ᆢ
'22.5.22 1:07 PM (223.38.xxx.49)미정이랑 구씨가 잘 되는게 서로에게 햐방이 맞는지..
11. ᆢ
'22.5.22 1:12 PM (223.38.xxx.49)해방이 맞는지..
12. ...
'22.5.22 2:04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구씨도 알겠죠.
구씨가 죽는다면 자신의 처지가 미정이를 절대 해방시킬 수 없다는 절망도 한몫 하겠죠.
과거는 용서해는 현재 사는 모습은 달라야 하니까요.
다시 그 세계로 떠나거나 다른 삶을 선택할 수 없다면 나쁜 생각도 할 것 같아요ㅠ
평범하지만 바르고 성실하게 사는 모습이 큰 훈장처럼 느껴지는 드라마네요.13. 진진
'22.5.22 2:22 PM (121.190.xxx.131)진짜 해방은 현실조건이 바뀐다고 오는게 아니죠.
내 마음에서 그것에 매달리는 집착이 없어져야 오는게 진짜 해방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