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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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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노후가 준비 안 된 막막한 상황이면 …

조회수 : 7,498
작성일 : 2022-05-22 11:55:24


결혼은 못하는 게 맞겠죠?

결혼을 꿈꾼다는 게 발칙한 생각이겠죠?
IP : 211.36.xxx.3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2 11:56 AM (211.221.xxx.167)

    결혼 욕심 부리지 말로 얼른 돈 벌 생각해야죠.
    부모님 노후 내 노후 준비해야 하잖아요.

  • 2. ...
    '22.5.22 12:00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 싶으면 살다 이혼을 하더라도 하세요. 포기하지 마세요. 인생 모르는 겁니다.
    님이 도울 수 있는만큼 도우면 나머진 부모님 몫이죠. 님이 지레 포기하고 봉양하면 점점 더 무기력해지고 당연한 줄 아세요.

  • 3. ...
    '22.5.22 12:01 PM (123.254.xxx.136)

    부모님이 연세가 많으신가요?
    노후준비가 돼있지 않다는게 현재 원글님의 생활비로 산다는건가요?앞으로 늙어서 쓸 돈이 없다는건가요?

  • 4. 음..
    '22.5.22 12:03 PM (112.154.xxx.91)

    여기서는 노인들 생활비 많이 든다고 하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살면 살수있는거 아닌가요.
    건강보험 잘되어 있어서 병원비도 혜택 많이 보고..진짜 감당 못할 비용이면 포기 해야죠.

    부모가 능력 없다고 자녀가 결혼을 포기한다는건 너무 억울해요.

  • 5. ...
    '22.5.22 12:05 PM (39.117.xxx.195)

    예비 시부모님 노후준비 안돼있다는거랑 같은 뜻이죠

  • 6. 결혼한
    '22.5.22 12:06 PM (118.34.xxx.184)

    사람들 중에 부모 노후 준비 안된 사람들 꽤 많을걸요

  • 7. ...
    '22.5.22 12:06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노후를 자식들이 책임을 100프로 져야 된다면요 ... 만약에 제가 그런 부모님이 있다면 전결혼 안할것 같아요 .. 아니면 제가 돈을 잘벌어서 결혼하는 배우자에게도 시가에도 당당할정도면 몰라두요...그냥 단순히 노후가 살짝 불안할정도면 결혼하죠 .

  • 8. ㅇㅇㅇㅇ
    '22.5.22 12:06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남자집이라면~~~~
    이기적인 여자들

  • 9. 여자들
    '22.5.22 12:08 PM (58.226.xxx.196)

    웃기네 자기들은 결혼해도 되고 남자는 전문직 30만원 줘도 노후 30이 다가 아니라고 ㅎㅎㅎㅎㅎ

  • 10. ....
    '22.5.22 12:09 PM (106.102.xxx.181)

    남자는 결혼 못하고
    여자는 결혼과 상관없다고하죠.

  • 11. ....
    '22.5.22 12:10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그리고 불안이 아니라 막막할정도면... 남자든 여자든 결혼을 안해야죠 ..막막할정도인데 결혼을 하는건.. 그 배우자한테 못할짓인것 같은데요 ..

  • 12. ㅡㅡ
    '22.5.22 12:10 PM (118.235.xxx.59)

    마인드 문제 아닌가 해요.
    자식들한테 무한정 기대려는
    부모를 가진 자식은 결혼이
    쉽지는 않을테고
    없으면 없는대로 소소하게 일 하시며
    노령 연금 받으며 자립적으로
    사는 부모님을 가진 분들은
    결혼하셔야죠.

  • 13. ...
    '22.5.22 12:11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그리고 불안이 아니라 막막할정도면... 남자든 여자든 결혼을 안해야죠 ..막막할정도인데 결혼을 하는건.. 그 배우자한테 못할짓인것 같은데 왜 여자는 상관이 없나요.???

  • 14. ...
    '22.5.22 12:13 PM (175.113.xxx.176)

    그리고 불안이 아니라 막막할정도면... 남자든 여자든 결혼을 안해야죠 ..막막할정도인데 결혼을 하는건.. 그 배우자한테 못할짓인것 같은데 왜 여자는 상관이 없나요.??? 그리고 노령연금이나 소소하게 일하면서 사는 부모 가진 분들이야 많을텐데요...일단 자식한테 어쨌든 손은 안벌려야죠 .. 딸이나 아들한테 ...

  • 15. ..
    '22.5.22 12:13 PM (180.69.xxx.74)


    결혼하면 해결이 아니라 몇배로 더 힘들어요
    남편 아이 시가 ...뒷바라지로

  • 16. ㅇㅇㅇㅇ
    '22.5.22 12:14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막막하다잖아요
    그나이에 막막함은
    마인드가 뭐 ~~~

  • 17.
    '22.5.22 12:14 PM (210.94.xxx.156)

    부모가 집이 있다면
    모기지로 집 뜯어먹고 살게하고
    님은 님대로 살면 되죠.
    집이 없다면
    보증금이라도 줄여서
    어찌어찌해야 할테고요.

    저도 50중반이라
    자식들 결혼시킬때가 다가오지만,
    자식에게 짐이 된다면
    상상하기도 싫으네요.

    힘들겠어요.ㅠ

  • 18. ..
    '22.5.22 12:15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여자든 남자든 같죠.
    할 수 있는만큼 돕고 나머진 부모 몫이죠.
    그게 한도를 넘고 더구나 그걸 당연시 여기면 결혼 관계는 깨지죠.
    그거 무서워 그런 상대와 결혼 안 하겠다는 건 각자의 기준이죠.
    내가 그 상황이라면 거기 맞는 상대를 찾는거지
    무슨 천형도 아니고, 그러니 넌 결혼 포기해야 양심적인 거라니 그게 무슨 망발입니까.

    남자든 여자든 지레 포기할 일 아닙니다. 젊을 때 지레 포기하려는 마음 지나쳐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찾다가 못 찾을수는 있겠지만, 스스로 포기할 일은 아니죠.

    장애인이며 병자며 모두 양심적으로 결혼 포기해야 하나요.

  • 19. ...
    '22.5.22 12:17 PM (175.112.xxx.167)

    네~결혼 안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 20. 할수
    '22.5.22 12:17 PM (110.70.xxx.136)

    있는만큼 돕는게 뭔데요? 의사아들 30만원도 안된다는데
    여자는 항수 있는 만큼 돕는데 얼마까진데요?

  • 21. iiiiiiiiii
    '22.5.22 12:19 PM (27.253.xxx.85)

    아뇨 그럴수록 글쓰신 분이 집을 탈출하셔야 합니다. 부모는 부모인생 나는 내인생 살아야 해요. 자식을 키우고 건사하는건 부모의 의무지만 효는 의무가 아니랍니다.

  • 22. 이해안감
    '22.5.22 12:22 PM (218.238.xxx.141)

    부모가알아서살게해야지 왜자식이 결혼도못해

  • 23. ...
    '22.5.22 12:22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여긴 무슨 결혼이 자신의 완벽함을 입증하는 획득 지위라도 되는 줄 아는 사람이 이리 많은지..

  • 24. ...
    '22.5.22 12:23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안하는게 아들이든 딸이든 편안할것 같은데요 ..배우자한테 맨날 눈치보는것도 힘들테구요 ..도와주는거 뭐 그렇게 쉽겠어요 .. 단 돈을 잘벌어서 배우자 눈치 안보고 . 처가랑 시가한테 뒷말 안나올정도로 자식이 번다면 몰라두요... 처가랑 시가도 솔직히 며느리랑 사위가 맨날 자기집 도와준다고 자기 자식 쪼달리게 하는거 보면속상할거 아니예요 ... 그런일 없이 할수 있다면 몰라두요

  • 25. ....
    '22.5.22 12:29 PM (175.113.xxx.176)

    안하는게 아들이든 딸이든 편안할것 같은데요 ..배우자한테 맨날 눈치보는것도 힘들테구요 ..도와주는거 뭐 그렇게 쉽겠어요 .. 단 돈을 잘벌어서 배우자 눈치 안보고 . 처가랑 시가한테 뒷말 안나올정도로 자식이 번다면 몰라두요... 처가랑 시가도 솔직히 며느리랑 사위가 맨날 자기집 도와준다고 자기 자식 쪼달리게 하는거 보면속상할거 아니예요 ... 그런일 없이 할수 있다면 몰라두요...근데 뭐 그 부모님이 노후가 어느정도인지는 원글님이 자세하게 글을 안썼으니....부모님 집있고 몇십만원이라도 소소하게라도 벌고 있다면 결혼해도되죠 ..

  • 26. 의사만큼
    '22.5.22 12:35 PM (58.148.xxx.110)

    벌거나 의사면 눈치안보고 결혼하셔도 됩니다

  • 27. ....
    '22.5.22 12:4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노후 준비 안된 여자쪽 부모는 끔찍하지 않은가 보죠
    뭔가 다른가보네

  • 28. ...
    '22.5.22 12:4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노후 준비 안된 여자쪽 부모는 끔찍하지 않은가 보죠
    뭔가 다른가보네

  • 29. ...
    '22.5.22 12:5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노후 준비 안된 여자쪽 부모는 끔찍하지 않은가 보죠
    뭔가 다른가보네
    부모가 노후 안된 사람들 여러가지로 정말 대책 없던데
    상대 보고 발 뻗는다고
    남자들은 알아서 포기하는데 여자들은 그래도 결혼해볼까 마음 먹는 이유가 그동안 결혼하고자 하면
    얼마든지 더 나은 결혼 할수 있었다는거죠

  • 30. ...
    '22.5.22 12:5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노후 준비 안된 여자쪽 부모는 끔찍하지 않은가 보죠
    뭔가 다른가보네
    부모가 노후 안된 사람들 여러가지로 정말 대책 없던데
    상대 보고 발 뻗는다고
    남자들은 알아서 포기하는데 여자들은 그래도 결혼해볼까 마음 먹는 이유가 그동안 결혼하고자 하면
    얼마든지 더 나은 결혼 할수 있었다는거죠
    그러면서 맨날 손해본다고 징징징

  • 31. ...
    '22.5.22 12:56 PM (1.237.xxx.189)

    노후 준비 안된 여자쪽 부모는 끔찍하지 않은가 보죠
    뭔가 다른가보네
    부모가 노후 안된 사람들 여러가지로 정말 대책 없던데
    상대 봐가며 발 뻗는다고
    남자들은 알아서 포기하는데 여자들은 그래도 결혼해볼까 마음 먹는 이유가 그동안 결혼하고자 하면
    얼마든지 더 나은 결혼 할수 있었다는거죠
    그러면서 맨날 손해본다고 징징징

  • 32.
    '22.5.22 1:41 PM (121.159.xxx.222)

    여자집쪽은 그.래.도.
    애키워주며 도우미취업정도 생각하며
    뭐라도 하고 그명목으로 돈받을까생각하는데
    남자쪽은 갑질하고 손하나까딱안하고
    밥이든 수발이든 도리타령하며
    시켜먹으려고하고 받기까지하려함

    개천용하고 결혼한 외동이라
    시집에는 돈한푼받은적없는데
    도리타령해서 지긋지긋합니다.

  • 33. ...
    '22.5.22 1:45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여자집이라고 다 손주 키워주고 하나요.???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솔직히 그런 염치 있으면 딸 시집갔는데 생활비 내놓으라고 하겠어요..???? 솔직히 저주변 어른들이 많이 보수적인지 시집간 딸한테 생활비 내놓으라고 하는 친구부모님도 본적이 없고 사촌들도 본적이 없어요... 여자부모쪽도 염치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손주 애봐주겠어요.. 어디 진짜 남의집 도우미라도 가서 자기손으로 용돈벌이는 하겠죠 ...

  • 34. ...
    '22.5.22 1:47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여자집이라고 다 손주 키워주고 하나요.???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솔직히 그런 염치 있으면 딸 시집갔는데 생활비 내놓으라고 하겠어요..???? 솔직히 저주변 어른들이 많이 보수적인지 시집간 딸한테 생활비 내놓으라고 하는 친구부모님도 본적이 없고 사촌들도 본적이 없어요... 여자부모쪽도 염치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손주 봐주고 용돈 벌 생각하겠어요..??어디 진짜 남의집 도우미라도 가서 자기손으로 용돈벌이는 하겠죠 ..남의집가서 도우미는 해도 사위한테도 당당한 장인장모가 되고 싶겠죠 .

  • 35. ..
    '22.5.22 1:48 PM (175.113.xxx.176)

    여자집이라고 다 손주 키워주고 하나요.???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솔직히 그런 염치 있으면 딸 시집갔는데 생활비 내놓으라고 하겠어요..???? 솔직히 저주변 어른들이 많이 보수적인지 시집간 딸한테 생활비 내놓으라고 하는 친구부모님도 본적이 없고 사촌들도 본적이 없어요... 여자부모쪽도 염치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손주 봐주고 용돈 벌 생각하겠어요..??어디 진짜 남의집 도우미라도 가서 자기손으로 용돈벌이는 하겠죠 ..남의집가서 도우미는 해도 사위한테도 당당한 장인장모가 되고 싶겠죠 . 둘다 생각해보면 저기 윗님말씀대로 엄청 끔찍하거죠..자식입장에서는 내가 결혼했는데도 부모님 노후까지 책임계속해서 져야 된다면..

  • 36. .....
    '22.5.22 2:04 PM (39.7.xxx.203)

    여자집 남자집 다를께 뭐 있어요.
    본인들 노후준비 안돼있으면
    자식들한테 빌붙을 생각말고 일을 하세요.
    낳아 놓고도 남들 만큼 못해줬으면서
    자식한테 부양바라다니 너무 양심없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자식들도 정신 차리고 같이 망하기 전에
    부모한테 돈 쓰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두세요.
    부모 더 나이들어 병들면 수억 깨져요.

  • 37. 여기글들
    '22.5.22 3:1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읽고
    젊은 사람들 자식 낳는거
    심사 숙고해야함
    그래야
    부모자식간의 천륜을 좋은 기억으로 지킬수 있음.

  • 38. 요즘은
    '22.5.22 10:10 PM (118.235.xxx.151)

    없으면 없는대로 못살아요. 사치는 커녕 기본만 해도 물가가 어마어마하잖아요. 게다가 몸까지 점점 아프니 더 문제.

    저 중산층 동네에서 자랐는데 시작은 같아도 부모들 재테크 능력에 따라서 부모님 노후가 반반으로 갈리더라구요. 님처럼 보태주는거까진 아니더라도 돈 못받는애들은 결혼 많이들 못했고 포기했어요. 근데 하물며 님이 책임져야할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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