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에서 남편하는대로 두나요?
애들 어려서도
아이가 유독 음식을 오래씹고 밥에 관심도 없어서
밥 잘 안먹거나, 아이 행동이 맘에 안들면
남편이 버럭 소리지르고 아들앞에서 싸우기 그래서
어느순간 저는 밥 빨리 먹고 나앉게 되었어요,
남편은 평일 빨리 출근해서
애들 아침 밥상에서 작은애가 폰 보며 밥어서
몇번 경고해도 안고치더라구요ㅠ
그러다가,
오늘 휴일 밥상에서
애가 또 폰보며 먹는데,
갑자기 남편이 성질을 확 내며
어디서 못된것만 배웠다며 버럭해요,
근데 남편이 저렇게 버럭 말하는거
애들앞이라 싸울 수도 없고 지켜봐야 할까요?
1. 규칙
'22.5.22 11:11 AM (125.177.xxx.70)요즘 애들 밥먹으면서 다 핸폰봐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다 그래요
그래도 온가족 다같이 밥먹는 주말 토는 평일 저녁엔
얼굴도보고 대화도하게 핸폰보지말자
규칙을 정하고 애들도 따르게 설득해야지 별수없어요2. ㅇ
'22.5.22 11:14 AM (116.42.xxx.47)식사 끝나고
남편 따로 아이 따로 둘다 혼내키세요
어른도 아이도 식사시간에는 폰금지 시키고요3. 눈치
'22.5.22 11:14 AM (223.39.xxx.10) - 삭제된댓글아빠가 그리 싫어하면 아빠랑 밥 먹을 때는 ㅇㅏㄴ보는 눈치라도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그 정도 눈치도 없을 정도면 아이도 중독 아닌가 싶어요
밥상에서는 혼자 먹을 때 아니고는 보지 말아라가 답인 듯 싶어요..4. happ
'22.5.22 11:16 AM (175.223.xxx.19)원글 엄마는 방관자?
엄마로서 식탁예절 가르치는 거
악역될까 아빠에게만 미는 거 아녜요?
아들한테 따로 주의라도 줘야죠.
혼내키는 게 아빠라면 엄마는 달래고 설득5. ㅇㅇㅇ
'22.5.22 11:17 AM (39.7.xxx.251)아니 혼자 먹을때야 핸드폰 보지만
다 같이 모여서 밥 먹는데 누가 핸드폰 보나요
일종의 매너고 규칙이죠
커서도 그런 애들 있잖아요
사람 앞에 두고 핸드폰만 하는 애들
배윤정 남편도 밥상머리에서 밥 안먹고
사람 놔두고 핸드폰만 들여다보는거
진짜 봐주기 힘들던데요
아들 그런 습관 고쳐야 해요
버럭 거릴 필요는 없고요 핸드폰 거실에 두고 오라고 하세요6. 네
'22.5.22 11:25 AM (122.96.xxx.113)밥상에서 다같이 먹을때 폰보지 말라고 몇번이 아니라 자주 경고해도 아이는 자주 혼자 먹을때 폰보며 먹던게 습관이 됐나봐요ㅠ
저도 방관아니고 이젠 내 말도 안통하고 힘드네요,
남편도 폰보며 가끔 먹어요, 뉴스도 들으면서
원래 남의 흠은 커보나본데
문제는 저렇게 버락하는걸 말하면 알아들을지,7. 잠깐
'22.5.22 11:33 AM (220.75.xxx.191)이리 좀 와봐
목소리 깔고 말하면 바로 입닥함8. .
'22.5.22 11:46 AM (180.69.xxx.74)남편도 폰 유투브 보며 밥 먹는거 보기 싫어서 따로 먹어요
식사땐 다들 폰 두고 나오라고 하세요
그거 몇분 된다고 폰 보며 먹나요9. 식탁서 폰 보는거
'22.5.22 12:12 PM (223.38.xxx.89)문제면 식탁서 버럭질 하는것은 문제 아닌가요??
아이에게는 폰 치우고 오라 하고(내려 놓음 또 봄)
남편에게는 식탁서 소리 지르지 말라 하세요.10. 아니죠.
'22.5.22 1:03 PM (122.36.xxx.85)폰 보는건 고쳐야 하지만, 그렇다고 버럭 소리지르고 못된것만 배웠다.. 그건 더욱더 문제인데요.
남편한테 얘기하세요. 밥상에서 소리지르지 말라고. 좋게 말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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