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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구마줄기 김치요

@@ 조회수 : 2,933
작성일 : 2022-05-22 10:42:08
저는 고구마줄기 김치는 한번도 안먹어봤어요 
작년에도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주문을 할까 말까 하다가 1킬로씩만 팔길래 그냥 말았는데 요즘 해방일지 보면서 또 먹어보고 싶네요 맛있나요? 1킬로 사도 다 먹을수 있을까요? 
IP : 125.129.xxx.13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2 10:43 AM (58.79.xxx.33)

    산포 미정이네집 밥상 상상하시면 다 드실거에요

  • 2. ㅇㅇ
    '22.5.22 10:44 AM (222.234.xxx.40)

    시어머니 별미반찬이예요 진짜 맛있어요

  • 3. ..
    '22.5.22 10:46 A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나물반찬인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엄마반찬입니다.
    진짜 맛있어요

  • 4. ooo
    '22.5.22 10:49 AM (14.52.xxx.215)

    나 좋아한다고 울엄마가 늘 해주시는 반찬..
    전 푹 익혀서 밥에 참기름, 깨소금만 넣고
    쓱쓱 비벼먹어요 무생채나물 먹듯이요
    울집은 나물이 아니고 김나예요

  • 5. 원글
    '22.5.22 10:50 AM (125.129.xxx.137)

    저는 고구마줄기 볶음은 많이 먹었는데 김치는 정말 처음 들어봤어요 ㅎㅎ 작년에 여기 82에서 들어보고 호기심 발동했는데 ㅋㅋ 해방일지때문에 진짜 먹어보고 싶네요

  • 6. 나도
    '22.5.22 10:52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봐야하나? 당최 끌리지가 않는데.

    나의아저씨도 안봤거든요.

  • 7. 특별히
    '22.5.22 10:53 AM (112.214.xxx.10)

    막 특별한 맛이 있어서 맛있는건 아니고
    괜찮은 반찬정도요.
    시기적으로 배추 비쌀때랑 맞물려서
    상대적으로 구하기 쉬운 고구마줄기로 김치 몇번
    해서 먹게됐는데 그냥 괜찮다..정도요.
    저는 일부러 특별한맛이
    생각나서 담그고 하는건 아니였어요

  • 8. 해방에서는
    '22.5.22 11:07 AM (113.60.xxx.130)

    그냥 고구마 줄기에 고춧가루 양념만
    보여서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입맛이
    안당기더라고요^^;
    친정에서 여름이면 해마다 담궈주시는데
    시어지기 전에도 맛있고
    시어져도 맛있고..
    부추랑 양념도 이것저것 넣으시는데
    막 버무리면 그 빛깔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 9. 똑같아요
    '22.5.22 11:26 AM (116.41.xxx.141)

    파김치랑
    멸치젓에 마늘 고추가루
    폭 삭아도 생선 지질때 밑에 깔아도 맛나고
    버릴게 없어요

  • 10. ..
    '22.5.22 11:58 AM (39.7.xxx.103) - 삭제된댓글

    제가 하는 고구마 줄기 반찬은
    멸치육수로 된장 풀어 자박자박 끓이는 거예요
    강된장처럼...

    어릴때 엄마가 해주셨던 반찬인데
    요즘 저도 해방일지 보고 고구마줄기반찬 먹고 싶어
    만들었어요

  • 11. 혹시
    '22.5.22 2:28 PM (211.254.xxx.116)

    여름에 전주(전라도) 놀러가면 반찬가게 들러
    한팩 사드세요. 식당에 반찬으로 나오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할머니가 해주신 맛이 그리워요

  • 12. .........
    '22.5.22 4:41 PM (39.119.xxx.80)

    하도 맛있다고 해서 작년에 해봤어요.
    맛은 있는데 너무너무 손이 많이 가서
    다시는 안할거예요.
    일일이 껍질 벗기고 삶아내고 썰고...여기까지 몇시간을 계속 일일일.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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