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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먹어도 씹는 소리내는 남편 토 나와요

귀에서 피나옴 조회수 : 3,202
작성일 : 2022-05-22 09:16:57
왜 먹을 걸 들고 소파에 와서 먹으면서
세상 요란한 씹는 소리를 제 귀에 대고 낼까요

저는 결혼 연차가 20년이 지났어도 적응 안되고
남편 씹는 습관은 병원에서 저작?강도가 너무 세
이가 닳았으니 조심하라고 해도 못고치고
어직까지도 그 습관 타박할 수 없으니 그냥 견디는데
정말 힘드네요

남편방으로 피신와서 누웠는데
이제는 늙은남자 냄새가 공격하네요
이런 사람 이불은 자주 버.리.나요?
어제는 아닌데 어제 뻔 것처럼 자주 빨아도 그날로 냄새나요.


IP : 1.229.xxx.7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p
    '22.5.22 9:19 AM (175.223.xxx.19)

    보톡스를 치과에서도 놔주던데
    그거 맞으면 근육 마비로
    자작력 떨어질듯?

  • 2. ㅜㅜ
    '22.5.22 9:19 AM (124.50.xxx.207)

    그래서 졸혼하는걸까요~~?
    늙은남자냄새 우리부모님댁은 안나던데
    아빠가 깔끔해서일까요..? 갑자기 궁금

  • 3. 그냥
    '22.5.22 9:20 AM (223.62.xxx.122)

    서로의 장점만 생각하며 살아야죠 뭐

  • 4. 그냥 이혼
    '22.5.22 9:22 AM (119.71.xxx.160)

    하세요

    그게 아니면 좀 이쁜 구석을 찾아보려고 노력이라도 하든가

    맨날 보기싫은 것만 씹고 앉아 있음. 원글님 인생이 망가져요

  • 5. 허공
    '22.5.22 9:23 AM (59.7.xxx.138)

    그게 뭘 해도 미워서 그런 거예요, 제 경우는 그래요.
    그냥 봐 넘길 수도 있지만 넘겨지지 않는거.
    그래도 남편방에 들어가 누울 수 있다면
    아직 사랑하시는겁니다

  • 6. ..
    '22.5.22 9:30 AM (112.150.xxx.19)

    이렇게까지 혐오한다면 이혼하세요
    주변사람 불행하게 만들지 말고.
    이런 부류가 제일 한심

  • 7. ㄴㅇ
    '22.5.22 9:32 AM (223.62.xxx.181)

    왜 이혼안해요???

  • 8. 애정이
    '22.5.22 9:32 AM (110.70.xxx.61)

    없어서 그래요. 이혼하셔야 서로 불행히지 않는데 왜 혐오하며 참고들 사는지

  • 9. ㅇㅇ
    '22.5.22 9:44 AM (122.35.xxx.2)

    돈 때문에 이혼 못하죠..
    남편이 늙은여자가 어쩌구 하면 참 싫을듯...
    같이 나이먹어가면서 왜 그러고 사세요.

  • 10. 나이들어도
    '22.5.22 9:57 AM (121.133.xxx.137)

    냄새 안나는 남자들
    공통점이 일주일에 최소 한번은
    사우나 가서 세신

  • 11.
    '22.5.22 10:10 AM (125.176.xxx.8)

    남편도 원글님한테 느끼는 그런종류의 풀만이 없을까요?
    늙어가면서 서로 불쌍하다는 생각이 없으면 서로간에 피곤하고 불만이 많을것 같아요.
    젊었을때 좀 잘하지 ᆢ노년에 갑자기 애정이 생길리도 없을테고.
    그러니 그소리도 거슬리겠죠.
    뭐 그러고 살아야죠. 그래도 건강하기만하면 다행이네요

  • 12.
    '22.5.22 10:15 A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이불은 깨끗이 안씻어서 그래요
    향기좋은 세정제로 잘씻으라고 잔소리 해보세요

  • 13. 락스
    '22.5.22 10:17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넣고 돌립니다.
    매주 빨고요

  • 14. 냄새는
    '22.5.22 12:09 PM (180.69.xxx.74)

    제대로 안씻어서 그래요
    머리 두번감고 목 귀뒤 등 박박 씻으면 덜해요
    보통 물만 뿌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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