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유를 먹어도 씹는 소리내는 남편 토 나와요
세상 요란한 씹는 소리를 제 귀에 대고 낼까요
저는 결혼 연차가 20년이 지났어도 적응 안되고
남편 씹는 습관은 병원에서 저작?강도가 너무 세
이가 닳았으니 조심하라고 해도 못고치고
어직까지도 그 습관 타박할 수 없으니 그냥 견디는데
정말 힘드네요
남편방으로 피신와서 누웠는데
이제는 늙은남자 냄새가 공격하네요
이런 사람 이불은 자주 버.리.나요?
어제는 아닌데 어제 뻔 것처럼 자주 빨아도 그날로 냄새나요.
1. hap
'22.5.22 9:19 AM (175.223.xxx.19)보톡스를 치과에서도 놔주던데
그거 맞으면 근육 마비로
자작력 떨어질듯?2. ㅜㅜ
'22.5.22 9:19 AM (124.50.xxx.207)그래서 졸혼하는걸까요~~?
늙은남자냄새 우리부모님댁은 안나던데
아빠가 깔끔해서일까요..? 갑자기 궁금3. 그냥
'22.5.22 9:20 AM (223.62.xxx.122)서로의 장점만 생각하며 살아야죠 뭐
4. 그냥 이혼
'22.5.22 9:22 AM (119.71.xxx.160)하세요
그게 아니면 좀 이쁜 구석을 찾아보려고 노력이라도 하든가
맨날 보기싫은 것만 씹고 앉아 있음. 원글님 인생이 망가져요5. 허공
'22.5.22 9:23 AM (59.7.xxx.138)그게 뭘 해도 미워서 그런 거예요, 제 경우는 그래요.
그냥 봐 넘길 수도 있지만 넘겨지지 않는거.
그래도 남편방에 들어가 누울 수 있다면
아직 사랑하시는겁니다6. ..
'22.5.22 9:30 AM (112.150.xxx.19)이렇게까지 혐오한다면 이혼하세요
주변사람 불행하게 만들지 말고.
이런 부류가 제일 한심7. ㄴㅇ
'22.5.22 9:32 AM (223.62.xxx.181)왜 이혼안해요???
8. 애정이
'22.5.22 9:32 AM (110.70.xxx.61)없어서 그래요. 이혼하셔야 서로 불행히지 않는데 왜 혐오하며 참고들 사는지
9. ㅇㅇ
'22.5.22 9:44 AM (122.35.xxx.2)돈 때문에 이혼 못하죠..
남편이 늙은여자가 어쩌구 하면 참 싫을듯...
같이 나이먹어가면서 왜 그러고 사세요.10. 나이들어도
'22.5.22 9:57 AM (121.133.xxx.137)냄새 안나는 남자들
공통점이 일주일에 최소 한번은
사우나 가서 세신11. 휴
'22.5.22 10:10 AM (125.176.xxx.8)남편도 원글님한테 느끼는 그런종류의 풀만이 없을까요?
늙어가면서 서로 불쌍하다는 생각이 없으면 서로간에 피곤하고 불만이 많을것 같아요.
젊었을때 좀 잘하지 ᆢ노년에 갑자기 애정이 생길리도 없을테고.
그러니 그소리도 거슬리겠죠.
뭐 그러고 살아야죠. 그래도 건강하기만하면 다행이네요12. ᆢ
'22.5.22 10:15 A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이불은 깨끗이 안씻어서 그래요
향기좋은 세정제로 잘씻으라고 잔소리 해보세요13. 락스
'22.5.22 10:17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넣고 돌립니다.
매주 빨고요14. 냄새는
'22.5.22 12:09 PM (180.69.xxx.74)제대로 안씻어서 그래요
머리 두번감고 목 귀뒤 등 박박 씻으면 덜해요
보통 물만 뿌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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