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방) 이민기씨도 연기 잘하네요

스마일223 조회수 : 4,972
작성일 : 2022-05-22 07:58:41
사실 이민기씨 땜에 보기시작함..1회 경기도민인데 자동차 사야한다고 아버지한테 밥상머리에서 말하는게 하도 찰져서 보기 시작했는데 오늘 연기도 좋았어요!
IP : 211.244.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2 8:02 AM (58.79.xxx.33)

    작가는 대사와 미친전개로 날 후드려 패고.
    피디는 무슨 영상이랑 오에스티로 나 때리고.
    누구하나 연기 구멍없고. 재혼인지아닌지 그 여자5 아줌마조차도 연기 잘하고 그 들개까지 연기하는.. 햐..
    지하철 타고 당미역에서 내려서 미정이네집 구씨네 집 한바퀴 돌다오고싶네요

  • 2. 음악감독마져도..
    '22.5.22 8:09 AM (211.244.xxx.70)

    고구마밭에서 막말한 벤츠랑 레이싱붙었을때
    창희아버지 분노의 엑셀 밟는장면에서
    배경음악 가사가 읊조리듯 '레쓰고' 였던거 들으셨어요? 은근 쾌감..ㅎㅎ

    삼식이형님 개명한 이름 혹시 '빈'자 들어가고 그런건 아니지 않냐고 했던 그 업소 웨이터도 연기 찰떡...ㅎㅎㅎ

  • 3. ......
    '22.5.22 8:40 AM (125.180.xxx.131)

    창희 친구도 동호회 관리직원도 큰고모와 그아이도 특히 창희엄마~~
    정말 누구하나 못한다는 생각이 일도 없네오

  • 4. ..
    '22.5.22 8:48 AM (223.33.xxx.162)

    들개 연기 인정이요

  • 5. 아호
    '22.5.22 9:03 AM (211.218.xxx.114)

    이분들 다시 뭉쳐서 극하나 했으면 좋겠어요.
    매일보게 일일드라마로
    창희 때문에 보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들개조차 눈빛연기 쩔고.
    시장아줌마들
    조연들 조차도 빛나는 연기자들이었어요

  • 6. ㅋㅋ
    '22.5.22 9:19 AM (99.228.xxx.15)

    들개는 오늘 도망갈때 꼬리 살랑살랑 흔들며 가는거보고 웃겼어요. 주인이 앞에서 불렀나봐요.
    무서워서 도망가는거면 꼬랑지 내리고 가야하는데 꼬리가 살랑살랑. ㅋ 그것까진 연기가 안되었나봐요.

  • 7. 그냥이
    '22.5.22 9:41 AM (49.169.xxx.250)

    ㅋㅋㅋㅋ 윗님 꼬리 까진 연기 안되는..들개 너무 귀엽

  • 8.
    '22.5.22 10:11 AM (118.32.xxx.104)

    들개 너무 통통했죠.
    얼굴 너무 귀염상에..
    야생성이 1도 없어 보임
    미정이가 쮸쮸쮸~만해도 꼬리흔들며 가서 핥을거같은 견상ㅎㅎ

  • 9.
    '22.5.22 10:13 AM (1.252.xxx.163)

    박해영 작가가 청담동 살아요 같은 시트콤도 다시 한번 해주면 좋겠어요.
    마냥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삶의 희노애락 다 녹아있는 시트콤이었는데…
    그런 시트콤에 이민기 나오면 잘할 것 같아요. ㅎㅎ.
    그 이기우 둘째 누나도 뭔가 시트콤에 어울릴 것 같구요. ㅋㅋㅋㅋ.

  • 10. 제일
    '22.5.22 10:14 AM (180.68.xxx.248)

    이민기를 제일 먼저 캐스팅했다고해요. 감독이 콕 찍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9590 카톡 선물하기 도와주세요 8 .. 2022/05/30 1,234
1339589 가슴 축소 수술 하신 분 계세요? 8 무서워 2022/05/30 2,972
1339588 어린이보험 어디 드셨어요?실비랑 다른건가요? 4 2022/05/30 1,122
1339587 경북 군위 마을 이장 "주민 5명 대리투표했다".. 8 더러운 2찍.. 2022/05/30 1,204
1339586 노래의 날개 위에 진행자가 바뀌었네요? 6 ... 2022/05/30 1,048
1339585 나는 안그럴줄 알았소...(노화의 슬픔..) 33 .... 2022/05/30 27,748
1339584 진에어 운임등급 여행자 2022/05/30 1,346
1339583 해방일지 창희 추천영화는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10 봉봉 2022/05/30 3,081
1339582 요즘도 추워서 장판키고자고 몸이 부우며 살이 갑자기 쪘어요 13 .. 2022/05/30 2,784
1339581 4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라이브 ㅡ 대법,헌재최고법관도 한동훈장.. 1 같이봅시다 .. 2022/05/30 646
1339580 상대방과 문자통화한 긴내용을 A4지에 복사할수 있나요? 1 초여름 2022/05/30 967
1339579 "헬기 타고 간다더니"…산불 와중 尹의 '주말.. 21 2022/05/30 3,541
1339578 치아 스케일링하면 뭐가 좋나요? 7 重風 2022/05/30 2,929
1339577 강동원 눈썹문신 왜 안할까요 16 ㅇㅇ 2022/05/30 7,579
1339576 이낙연, 文 사저앞 보수단체에 ''욕설·협박, 민주주의 아냐''.. 25 ㅇㅇㅇ 2022/05/30 2,850
1339575 창틀청소가 점점 하기 싫어지네요 7 더워지니 2022/05/30 2,962
1339574 해방일지 현진이형 12 긴여운 2022/05/30 6,431
1339573 엔카나 K카에서 중고차 사는 절차는 어떤건가요? 2 중고차 2022/05/30 1,235
1339572 처음에 구씨 이런 사람인줄 알았어요 19 ㅇㅇ 2022/05/30 4,790
1339571 요가복 상의 끈있는 민소매가 더 나은가요? 5 초보예요. 2022/05/30 1,392
1339570 버려지는 반려동물 한달새 30% 급증했다네요 13 ㅇㅇ 2022/05/30 3,796
1339569 엄마 잔소리 따라하는 앵무새 20 앵무새 2022/05/30 3,888
1339568 내용펑 5 하니비 2022/05/30 1,644
1339567 어제 방영한 mbc 스트레이트 이제 보려고 했는데 17 스트레이트 2022/05/30 1,919
1339566 말하고있는 중에 방에 들어가는건 14 .. 2022/05/30 2,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