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로 다시 보니
재혼녀처럼 보이던 아줌마
아래 글에 누가 말씀하신 것처럼
아버지 돌봐주시는 동네 아주머니에요.
짠해서 어째!
하며 눈시울 붉히는거나
황폐해진 집안 풍경이 안주인이 있는 평범한 살림살이거 아니네요
그리고 아버지 대사에서도 재혼 안 하신 뉘앙스가 확연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작가님한테 낚였네요
아이구 조회수 : 4,071
작성일 : 2022-05-22 01:45:51
IP : 125.183.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5.22 1:47 AM (106.102.xxx.218)동네 아줌마가
"여보" 하고 부르나요?2. ...
'22.5.22 1:52 AM (14.39.xxx.125)여보~~라고 불렀잖아요
구씨는 당황스러워 하고3. ..
'22.5.22 1:54 AM (180.67.xxx.134) - 삭제된댓글여자분이 여보라 했어요.
4. ....
'22.5.22 2:10 AM (180.68.xxx.248)정확히 남자가 있는 쪽을 향해 '여보'라 불렀잖아요.
집안이 황폐화 된건 재혼을 하면서 자식들이 다들 집에 왕래를 안하게 되면서 그렇게 된거죠.
아이들 방이 거의 창고처럼 금방 치우지도 못하는 물건들로 채워져 있던데... 일있어서 내려와도 잘 수조차 없잖아요.
그정도로 돌아선 거죠.5. 아이구
'22.5.22 2:13 AM (125.183.xxx.243)아마 내일 그 장면 플래시백으로 다시 보여주면서 진짜 여보 동네 아저씨등장할것 같아요
어떻게 사나 싶다가도 사정신들면 견딜만 한 것도 있어 애들이 고생 많았어
이런 대사들 뉘앙스가 그래요ㅎ
그래도 드라만데 이 정도의 판타지는 갖고 가는 것도
구씨도 그 지경인데요
뭐 재혼 설정이어도 이해합니다만ㅠㅠ6. ㄴㄴ
'22.5.22 3:44 AM (58.234.xxx.21)그건 아닌거 같아요 ㅠ
7. 아니 이분
'22.5.22 8:39 AM (121.133.xxx.137)자기최면이 심하심ㅋㅋㅋㅋㅋ
8. ......
'22.5.22 9:28 AM (175.223.xxx.42)저도 재혼 아닌것 같아요
아버지 집 정리해주는 이웃 부부이고
구씨 찾아오니 당황해서 여보라고 본인 남편 부른것 같아요
아버지는 실제 구씨 거주하는 곳에 살고 있는것 같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