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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방일지 같으니라구!

졸려 조회수 : 4,053
작성일 : 2022-05-22 00:34:01
아무리 재밌어도 재방, 반복없는 제 일상에
끝나고 바로 또 보는 드라마라니!
11화부터 그러고있어요
엄마의 화사한 웃음을 보며 저렇게 고운 분였구나 하고 있었는데…
창희마냥 놀라며 아빠를 보고
구씨마냥 놀래며 빈벽 잡동사니로 창고가 된 방을 보고

아픔과 슬픔 그 어디쯤 극강의 현실감에 가끔씩 보이는 유머, 간간이 끼어드는 환타지
너무 공감가고 설득되는 대사나 나래이션에 천호진님과 석구씨 연기
감정 촤악 올리는 OST

너무 졸립고 피곤한데 바로보는 본방 보고있어요
구씨랑 염미정은 좀 가오떨어져도 해피하게 끝나는거 보고싶은데
엄마 갑자기 돌아가신거 보고나니 그런 바램이 생기네요

IP : 182.209.xxx.1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22.5.22 12:37 AM (118.222.xxx.59) - 삭제된댓글

    보는데 김기덕 영화 보는 줄.
    여기 댓글 해석들이 다 사실이라면 작가가 심하네요.

  • 2. ...
    '22.5.22 12:39 AM (118.235.xxx.27)

    창희는 구씨가 좋은가봐요.
    예고보니 롤로 주차했던곳에 쭈그리고 기다리고 있고ㅠ 삼남매 엄마 돌아가시고 짠하네요.

  • 3. 원래
    '22.5.22 12:41 AM (1.233.xxx.223)

    엄마가 온가족의 구심점인 듯.
    가족들이 찢어진 걸 보니..
    근데 넘 사실적으로 만듬

  • 4. ㅡㅡ
    '22.5.22 12:42 AM (122.36.xxx.85)

    미정이네 가족들은, 구씨 저 바닥에 있는 인간 구씨를 봤을테니까요.

  • 5. ..
    '22.5.22 12:47 AM (203.229.xxx.216)

    가족사진 사라진 벽, 잡동사니가 뒹굴고 쓸쓸해 보이는 삼남매방, 황량한 들판...진짜 여름에 풋풋하고 설레던 산포는 어디가고..전 그 광경이 너무 충격적이에요. 김병욱 시트콤처럼..진짜

  • 6. ..
    '22.5.22 12:52 AM (211.243.xxx.94)

    그니까 일 좀 줄이지..드라마지만 염제호씨한테 감정이입되네요.

  • 7. 연출도
    '22.5.22 3:04 AM (117.55.xxx.169)

    정말 좋네요..
    이 드라마 진’자 최고예요 ㅠㅠㅠㅠㅠㅠ

  • 8. ㅎㅎ
    '22.5.22 6:03 AM (175.208.xxx.116) - 삭제된댓글

    와 진짜 이 드라마도 손석구도 엄청나지만
    이 게시판 님들의 반응이 더 어마어마한듯 ㅎㅎ
    드라마로 이렇게 심하게 도배되는 건 처음 보는 현상인듯.
    근데 배우의 매력이 진짜 넘사벽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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