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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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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해방일지... 어떻게 이래요....

마음을 후벼드는 조회수 : 7,469
작성일 : 2022-05-21 23:40:56
와 오늘 회차가 진심 최고입니다..
엄마 마음 속에 소녀감성이 있었군요...
기정이 남친 앞에서 활짝 웃는 모습, 미정이가 개가 없어졌다고 펑펑 울었다는 건너들은 말에
펑펑 우는 모습...

여러 가지로 오늘 여운이 정말 남네요...
작가 최고
IP : 175.198.xxx.2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1 11:41 P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

    진짜 최고.....

  • 2. 웃고 울고
    '22.5.21 11:41 PM (61.105.xxx.11)

    오늘
    완전 충격의 연속

  • 3. 최고다 싶었는데
    '22.5.21 11:42 PM (218.234.xxx.208)

    그렇게 허망하게 죽이나요 ㅠㅠ
    참 예상이 안되네요 이번 드라마는

  • 4. 근데
    '22.5.21 11:42 PM (118.222.xxx.59) - 삭제된댓글

    내일이 종방인가요?

  • 5. .....
    '22.5.21 11:42 PM (211.221.xxx.167)

    최악이에요.
    해방일지라며 엄마의 해방은 죽음인가요?
    너무 실망이에요.

  • 6. ㅡㅡ
    '22.5.21 11:42 PM (223.62.xxx.64)

    이래서 최고의 작가구나 싶네요
    트럭씬에서 배꼽 빠지게 웃게 하고
    엄마땜 눈물 콧물 빼게 하는.....

  • 7. ㅡㅡ
    '22.5.21 11:42 PM (122.36.xxx.85)

    아 마음이.너무.복잡해요.
    한시간동안 이렇게 정신을.빼놓다니.

    그런데 천호진님.
    오히려 부부간에 가깝게 지낸분들이 재혼 빨리해요.
    주변에서 몇분 봤어요.

  • 8. ..
    '22.5.21 11:43 PM (223.62.xxx.202) - 삭제된댓글

    고향이 없어졌어요 집이 없어졌어요
    너무 슬프네요

  • 9. ...
    '22.5.21 11:43 PM (222.99.xxx.233)

    엄마 죽고 너무 슬퍼요
    엄마의 인생이 너무 가여워서 눈물만 나요

  • 10. ///
    '22.5.21 11:43 PM (58.234.xxx.21)

    밥하다가 자식일에 그렇게 울고 웃다가 가네요
    저도 미정이가 개 없어졌다고 울었다는 얘기듣고 어깨 들썩이며 울때
    제일 가슴 아프더라구요
    자식이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 그걸 그렇게 깊이 공감할수 있는 존재가 엄마

  • 11. 근데
    '22.5.21 11:44 PM (61.105.xxx.11)

    재혼은 좀 심했어요
    그냥 요양 보호사
    설정으로 하지
    저리 금방 재혼하나요
    넘 슬퍼요

  • 12. ...
    '22.5.21 11:44 PM (211.206.xxx.204)

    그래도 가시기 전에
    큰사위 얼굴은 보고 가셨네요.
    ㅠㅠ

  • 13. 어우
    '22.5.21 11:47 PM (1.234.xxx.121)

    저 오늘 잠 못자요.
    12회차 둘 헤어질때 대사들이 가슴에 꽃혀
    일주일 내 다시보기했는데.
    오늘은 진짜 예측불허.
    연출? 작가 미쳤네요

  • 14. 이래야
    '22.5.21 11:50 P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창작아닌가요?

    엄마로서 부인으로서 먀느리로서 개고생만하다가 가지말아야겠어요. 뭔가 해보고싶은건 해보다 가야겠다 생각했네요.

  • 15. .......
    '22.5.21 11:54 PM (211.186.xxx.27)

    구씨도 집에 왔는데 집이 없어졌네요. ㅠ

  • 16. ...
    '22.5.21 11:57 PM (1.235.xxx.154)

    말도 안되네요
    사는게 ....

  • 17. 슬프고
    '22.5.22 12:01 AM (61.105.xxx.11)

    너무 허망해요

  • 18. ..
    '22.5.22 12:37 AM (180.67.xxx.134) - 삭제된댓글

    참담해요ㅜㅜ

  • 19. ~~
    '22.5.22 12:43 AM (58.141.xxx.194)

    그동안 너무 동화였죠. 한번 깨져야했어요.
    작가 감독 대단

  • 20. 오늘 진짜
    '22.5.22 2:51 AM (117.55.xxx.169)

    박작가님 정말 대단해요.
    구씨가 염미정!!!!!!! 부를때
    삼식이 들어온거보고 빵터졌는데
    끝날땐 웃음기 사라지고 눈물과 먹먹함이 ㅠㅠㅠㅠㅠㅠㅠㅠ

  • 21.
    '22.5.22 8:22 AM (210.205.xxx.208)

    재산좀 있는 노인들의 재혼 너무 흔합니다 ᆢ밥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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