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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엉덩이 네쪽보단 나아요

ㅡㅡ 조회수 : 2,865
작성일 : 2022-05-21 09:55:08
속옷 비친다는 베스글 보니까
그건 옷감 문제다 하고 마네요.
작은 옷 입고 또 작은 팬티 끼게 입고
뒷태에 웅장한 엉덩이가 네쪽 되는
기이한 형태보단 훨 나아요 ㅎ
심지어 살색 치마에 그러고 갑디다.
악~~~내눈~~~~~~~~
IP : 175.223.xxx.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5.21 10:01 AM (114.203.xxx.20) - 삭제된댓글

    남 외모 비하나 품평 좀 그만해요
    이글 읽은 내눈이 더 괴롭네요

  • 2.
    '22.5.21 10:01 AM (114.203.xxx.20)

    남 외모 비하나 지적 좀 그만해요
    이 글 읽은 내눈이 더 괴롭네요

  • 3. 둘다별루지만
    '22.5.21 10:07 AM (211.245.xxx.178)

    전 팬티 비치는게 더 보기 싫어요.

  • 4. ..
    '22.5.21 10:07 AM (122.151.xxx.128)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하면 안되나 싶어요.
    남 살 찌고 그런거 보이는게
    견디기 힘든 고통도 아니잖아요.

  • 5. 음..
    '22.5.21 10:17 A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이런저런 모습보고 눈 돌릴줄 아는거
    그냥 부드럽게 넘어갈 수 있도록
    다양성을 인정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배려하기 위해서
    이런거 하라고 우리가 다양한 교육을 받잖아요?


    왜이렇게 남들 흉보는데 에너지를 소비할까요?

    이런식으로 하면 밤에 잠이 잘오나요?

    오늘 사람들 비하했으니까 잠잘오겠다~이런 생각이 드나요?

    나쁜 음식을 먹으면 몸에 나쁜 물질이 쌓이듯
    나쁜 생각들이 내 정신에 쌓인다는거
    꼭~~기억하세요.

    처음에는 작지만 점점점 커지면서 내정신을 좀먹게 된다는거
    아시죠?

    내뱉아서 좋은꺼같죠 끝인거 같죠?
    그이상 내 정신에 쌓입니다.그 부정적인 기운이 말이죠.

  • 6. 에효
    '22.5.21 10:22 AM (58.148.xxx.110)

    남들이 벗고 다니는거 아니면 그냥 그런갑다 하세요
    일부러 그럴수도 있고 모르고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뭐 어쩌라구요
    그렇게 본인생각에 거슬리는거 다 까다보면 본인은 남들 뒷담화대상 안될것 같나요?
    그냥 좀 냅둬요

  • 7. .....
    '22.5.21 10:35 AM (14.33.xxx.47)

    눈에 보이면 그런가보다 하고 얼른 시선 돌리세요.
    그걸 첳다보고있고
    평가하는건 무례한거에요.

  • 8. ....
    '22.5.21 10:43 AM (39.7.xxx.123)

    자세히도 쳐다봤나보데요.
    아주 열과 성을 다해서 표현하시는군요.
    변태같아요.

  • 9. ㅁㅇㅇ
    '22.5.21 10:45 AM (39.7.xxx.103)

    뭘 또 낫기까지

  • 10. ...
    '22.5.21 11:13 AM (221.154.xxx.180)

    아이고 엉덩이가 3개든 4개든....
    티빤스를 입든 노빤스로 입든요.

  • 11. ..
    '22.5.21 12:10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같은 여자지만
    여자들 정말 피곤하게 살아요.
    시야 좁은 건 물론이고
    시시콜콜 쓸데없는 사소한 거 신경쓰고 지적질하느라
    큰 일을 못해요.
    피부타령 옷타령 성형타령 몸매타령
    연예인 욕 온갖 궁예질
    거기다 오지랖까지.

  • 12. ㅇㅇ
    '22.5.21 12:22 PM (175.209.xxx.39)

    그냥 보지 맙시다
    들리는 거나 냄새는 피하기 어렵지만
    보이는 건 눈감거나 고개돌리면 되잖아요
    거슬리면 더 관찰하면서 불쾌함을 증폭시키면
    본인이 넘 힘들지 않나요

  • 13. ...
    '22.5.21 12:49 PM (180.69.xxx.74)

    남이사 네쪽이든 속옷이 보이든
    무슨 상관인가요
    그냥 혼자 생각하고 말아야죠

  • 14. 네 그냥
    '22.5.21 12:50 PM (122.35.xxx.120)

    모르는척하고 삽시다
    남한테 왜이리 관심들이 많은지요ㅠ
    그냥 자유롭게 법안에서 자기 입고싶은대로 하며 살아요 우리

  • 15. ...
    '22.5.21 1:11 PM (1.241.xxx.220)

    댓글들이 정상이라 다행입니다.

  • 16. 아 진짜
    '22.5.21 5:43 PM (82.1.xxx.72)

    대체 알지도 못하는 남의 얼굴 피부 몸매 평가 플러스 생식기 엉덩이까지..왜들 그러나요? 저 외국 사는데 여기 여자들 짧은 치마에 자전거 타면서 속옷 보이는 거 예사고 팬티스타킹 같은 레깅스 젊은 애들 말고 80킬로 나가는 아줌마도 다 입지만 아무도 관심 안 가져요. 현지 맘카페 들어가면 온갖 얘기 올라오지만 지나가는 사람 외모 평가글 한 번도 본 적 없구요. 변태같은 글 하루에도 몇 번씩 보는 게 더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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