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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싫어한다고 악한사람 아닙니다.

. . 조회수 : 3,873
작성일 : 2022-05-20 21:26:00
개를 키운다고 다 착한 사람일까요?
아니겠죠!
반대로 개 싫어한다고 악한 사람일까요?
그것도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제발 애견인들 개만 배려하지 마시고
타인좀 배려하시길.
다른사람도 같이 이용하는 산책길에서는
주인옆에 딱 붙여다니는 겁니다.
목줄 늘어뜨려 걸으며 타인의 시간을 방해하지 말아주세요.
상대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개를 피해다녀야 하나요?
내 새끼는 나만 이쁘다 모르시나요?
하물며 개인데.
오늘 어떤 개가 뒤에서 저를 건드려도 아무생각없는
애견인에게 당하고 글 써봅니다.
눈쌀 찌뿌리며 표현을 해야 치우는 경우는 뭔가요?
제발 개좀 관리해 주세요.

똑부러지는 여기 회원님들은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개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아주세요.
IP : 59.14.xxx.43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2.5.20 9:36 PM (58.148.xxx.3)

    화나셨겠어요 그럴때 직접 좀 뭐라해도 괜찮아요.
    여기와서 얘기해봐야 그말 들을 사람들은 처음부터 안그러거든요.

  • 2. ㅇㅇㅇ
    '22.5.20 9:37 PM (120.142.xxx.17)

    콜서방이나 애니콜도 개는 좋아하던데, 그렇다고 그들이 착한가요? 개한테만 좋은 주인이면 뭐하나? 같은 종족에겐 사악한 존재들인데.

  • 3. ...
    '22.5.20 9:42 PM (125.180.xxx.53)

    어제 티비에서 보니 7년키운 반려견이 1살된 아기를 물어서 그만 사망했더군요.
    어떻게 그런 일이 있는지...끔찍해요.
    저는 초등1학년때 옆집에서 풀어놓고 키우는 강아지가 워낙 사나워서 강아지 트라우마가 있어요.
    아무리 작은 강아지라도 여전히 무섭기만 해요.
    잔짜 본인들 반려견이라 귀여운거지 ...
    반려견 안키우는 사람도 배려받고 싶어요.

  • 4. 나무
    '22.5.20 9:43 PM (118.235.xxx.162)

    맞아요 제발 개한테만 관대하지 마시길... ㅠㅠ

    악세사리 마냥 개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도 많이 보이던데..

  • 5. 맞아요
    '22.5.20 9:44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애초에 개 안키우는 사람은 개를 키우다 버리는 일도 없죠
    그 수많은 유기견들..다 개 키우던 사람들이 버린 개들 아닌가요
    솔직히 개 키우는 사람들 딱히 사랑 넘친다고는 전혀 생각안해요

  • 6. 맞아요
    '22.5.20 9:45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개를 싫어하지만 남한테 해 안끼치고 나쁜 짓 안하고 살려고 노력해요

  • 7. 완전 공감
    '22.5.20 9:45 PM (211.48.xxx.183)

    저도 개가 그냥 너무 무서워요. 작은 강아지도요ㅠ
    근데 목줄 길게 하고
    제가 개를 무서워하면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냐는 듯
    눈 치켜뜨며 뭐라고 하더군요
    진짜 대부분의 반려견 키우는 사람이 이렇게 행동해서
    이제 개 키우는 사람이 이상하게 보일 정도에여ㅠ

  • 8. ~~
    '22.5.20 9:49 PM (49.1.xxx.76)

    무개념견주들한테 질려서
    이젠 개만 보이면 멀리 돌아가요.

  • 9. 마요
    '22.5.20 9:50 PM (220.121.xxx.190)

    맞아요! 저도 반려견 키우고 있지만
    결국은 강아지를 버리고 학대하는건 키우는 사람이죠.
    산책때도 길가는 사람들 피해 안가게 최대한 줄은
    짧게, 조심해서 다녀야 된다고 생각해요…
    줄 길게 잡고, 핸드폰에 코박고 다니는 사람은 민폐죠

  • 10. 그게
    '22.5.20 9:54 PM (223.62.xxx.103)

    쌍방간 소통을 할 줄 모르는 인간일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사람들에겐 사람 취급 못 받아서 개한테만 매달리는 것들이 꽤 돼요
    개가 주인 닮는다는 말 아시죠
    인간말종 집에 사는 개도 개말종ㅎㅎㅎ 사납고 공격적이죠 보통 그래요

  • 11. 90년대 초
    '22.5.20 9:54 PM (125.140.xxx.166) - 삭제된댓글

    반려견 없으면 죽을 것처럼 강아지를 자식처럼 여기던 여자들이
    경기가 나빠지니까 밖에 유기하더군요. 거리에 유기견이 많아져 사회문제가 될 정도였어요.
    그래서 유난스럽게 반려동물을 끼고 도는 사람들을 믿지 않아요.
    진짜 자식처럼 생각했다면 유기하지 않았겠지요.

    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라도 일단 집안에 들였으면 잘 돌봐야한다고 여기기 때문에
    잘 키울 자신이 없어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아요. 책임감 때문에 그럽니다.

  • 12. 저도
    '22.5.20 9:55 PM (175.119.xxx.140)

    개 고양이 다 무서워요 그런데 얼마전 좁은 인도에서 개줄을 만지고 있던 분이 있어서 겨우겨우 벽에 붙어서 지나가서 뒤도 안보고 빨리 걷는데 갑자기 개가 제게로 달려 오는 거예요. 줄이 풀어진채로요. 너무 놀라서 소리 지르며 달려 가는데 개 주인은 그 자리에 선채로 안물어요 안물어요 소리만 치고. 진짜 식겁 했어요 오히려 제게 안무는데 왜 뛰냐며 소리 지르데요 개가 놀란다나 어이가 없어서…

  • 13. ㅇㅇ
    '22.5.20 9:57 PM (106.101.xxx.199) - 삭제된댓글

    쌍방간 소통을 할 줄 모르는 인간일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사람들에겐 사람 취급 못 받아서 개한테만 매달리는 것들이 꽤 돼요222

    진짜 맞는 말
    다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인간관계 잘 못하고 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들 중
    개에 집착하는 사람 많아요
    그리고 개 사랑한다고
    세상 동물 애호가인양 굴지 좀 말았으면..
    그러면서 정작 사람한텐 날세우고
    티끌만한 단점도 못견뎌 하는 사람 많아요

  • 14. 90년대 초
    '22.5.20 9:57 PM (125.140.xxx.166)

    미국에서 반려견을 자식처럼 여기며 없으면 못살 것처럼 끼고 살던 사람들이
    경기가 나빠지니까 유기하더라고요.
    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라도 일단 집안에 들였으면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식처럼 키울 자신이 없어 반려견을 키우지 않아요.
    사랑은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15. ..
    '22.5.20 10:01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공원에서 개한테 물린적 있어요.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제발 이런 생각 하지 마세요.
    개 풀어놓고 사진 찍고
    타인에게 불안감 주는 분들
    그러지 맙시다.

  • 16. ....
    '22.5.20 10:08 PM (59.15.xxx.103)

    아침마다 자전거 타는데 자전거도로에 목줄 길게 잡고 산책하는 개 지나칠때마다 긴장 100만배에요.
    속도 줄이고 피해가기는 하지만 목줄 기니까 혹시나 싶어서요.
    산책로가 옆에 있는데 왜 자전거도로로 자전거 휙휙 지나다니는데 목줄 길게 잡고, 왜 그러는건지..원..

  • 17. 당연하죠
    '22.5.20 10:09 PM (125.178.xxx.135)

    히틀러가 지 개는 얼마나 예뻐했나요.

    동물 좋아한다고
    마음 따뜻한 건 아니라고 봐요.

  • 18. ...
    '22.5.20 10:1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쉽게 버릴 사람들이 또 쉽게 가벼운 마음으로 키우겠죠

  • 19. ...
    '22.5.20 10:13 PM (1.237.xxx.189)

    쉽게 버릴 사람들이 그만큼 쉽게 가벼운 마음으로 키우겠죠

  • 20. 이건
    '22.5.20 10:14 PM (112.154.xxx.91)

    개를 사랑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 견주가 "개"를 핑계로 무개념 행동을
    마구 하는게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자기 "개"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의 생명체라는 이유로 모든 사람의 사랑과 존중을 받아야 한다는건데, 그 사람은 개가 아니라 다른
    걸로도 그렇게 행동했을 거예요.

    공원 산책가다 제일 어처구니 없는게
    개 두마리가 마주보고 으르렁 거리며 대치하는데, 그렇게 큰 면적을 차지하고 통행을 막으면서도 견주들이 전혀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 21. 기사에
    '22.5.20 10:16 PM (1.228.xxx.58)

    기사에 개버리는 사람은 100% 개좋아하는 사람이라고...
    개 싫어하는 사람은 개 키우지도 않으니

  • 22. ...
    '22.5.20 10:16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언니가 길게 늘어뜨린 개 목줄에 걸려 넘어져서 앞니 3개나 깨졌어요.(언니가 당뇨로 황반변성이 있어서 눈이 좀 나빠요 ㅠㅠ)
    새로 해넣은 이의 색깔이 기존 이들이랑 달라서 볼 때마다 안습입니다.
    제발 견주님들아, 목줄 좀 짧게...

  • 23. 제발
    '22.5.20 10:18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견주들은 목줄 좀 조심해주세요.
    진짜 위험합니다.

  • 24. ㅋㅋㅋ
    '22.5.20 10:20 PM (175.223.xxx.60)

    쌍방간 소통을 할 줄 모르는 인간일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사람들에겐 사람 취급 못 받아서 개한테만 매달리는 것들이 꽤 돼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요따위 댓글쓰고 222붙이는 심성들이
    악한사람은 아니구나..ㅋㅋ

  • 25. 개키우는 사람
    '22.5.20 10:2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에게 편견을 갖게 되었어요. 개천가 유모차까지 가지고 다니며 산책하는 인간 절반은 미친년놈처럼 보여요.

    개가 애완견이 아니라 자식같다면 본인이 개처럼 보이는 행동은 제발 삼가합시다.
    개똥 좀 치우던가.. 흙위에 쌋다고 그냥 가는 인간 진짜 개똥을 쳐먹이는 처벌을 당해야 해요.

  • 26.
    '22.5.20 10:22 P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

    쌍방간 소통을 할 줄 모르는 인간일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사람들에겐 사람 취급 못 받아서 개한테만 매달리는 것들이 꽤 돼요.
    333

  • 27. 맞아요
    '22.5.20 10:22 PM (93.22.xxx.42) - 삭제된댓글

    '개를 좋아하고 길고양이를 돌보는 마음 따뜻한 나'
    여기 도취되어 있는 사회부적응자들 많아요

    어쩌면 개를 안키우는 사람 중에 개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더 많을걸요
    정주고 살다가 나보다 먼저 보내는 그 감정이 두려워서 시작도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애견샵, 강아지 공장에서 만들어져 사고팔리는 그 불쌍한 생명들
    나라도 수요 하나 덜자 하고 마는 사람도 있고요.

    패션으로 개 키우면서 '애견인' 포지션에 취해 사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해요

  • 28. ㅇㅇㅇ
    '22.5.20 10:24 PM (61.102.xxx.53)

    쌍방간 소통을 할 줄 모르는 인간일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사람들에겐 사람 취급 못 받아서 개한테만 매달리는 것들이 꽤 돼요
    개가 주인 닮는다는 말 아시죠
    인간말종 집에 사는 개도 개말종ㅎㅎㅎ 사납고 공격적이죠 보통 그래요
    2222

  • 29.
    '22.5.20 10:25 PM (211.109.xxx.192)

    개키우는 사람
    '22.5.20 10:21 PM (202.14.xxx.177)
    에게 편견을 갖게 되었어요. 개천가 유모차까지 가지고 다니며 산책하는 인간 절반은 미친년놈처럼 보여요.





    미친년놈이래

  • 30. 개키우는 사람
    '22.5.20 10:26 PM (61.102.xxx.53)

    에게 편견을 갖게 되었어요. 개천가 유모차까지 가지고 다니며 산책하는 인간 절반은 미친년놈처럼 보여요.

    개가 애완견이 아니라 자식같다면 본인이 개처럼 보이는 행동은 제발 삼가합시다.
    개똥 좀 치우던가.. 흙위에 쌋다고 그냥 가는 인간 진짜 개똥을 쳐먹이는 처벌을 당해야 해요.

  • 31. 211.109
    '22.5.20 10:3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글 좀 끝까지 읽어 버릇해요.

    미친에 꽂혀 헉헉 거리지말고.

  • 32.
    '22.5.20 10:35 PM (211.109.xxx.192)

    끝까지 읽어 버릇하란다.ㅋㅋㅋㅋ

    저거 몇 줄 다 안읽었을까봐요??

    미친년놈써놓고 뭘 잘했다고..........와.......대박.........

  • 33. 미친년놈?
    '22.5.20 10:38 PM (39.7.xxx.207)

    댓글한번 살벌하네

  • 34. 개똥
    '22.5.20 10:43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치우기 싫은 미친년놈들이 우글우글.

    부끄러운걸 모르니 저모양.

  • 35. 맞네
    '22.5.20 10:44 PM (39.7.xxx.207)

    댓글보니
    개 싫어하는 사람 악한사람 맞네ㅋㅋㅋ
    쌍욕막하네ㅋㅋ

    부끄러운걸 모르니 저모양.

  • 36. ..
    '22.5.20 10:55 PM (118.217.xxx.38)

    저도 개 싫어요.
    동물을 가까이 두지 않으니 학대 할 일도 없어요.
    버림받고 방치하는건 견주들이고 집사들이죠.
    원글님 말씀 백퍼 공감해요.

  • 37. ㅇㅇ
    '22.5.20 10:55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마당도 없는 아파트에서 개키우는거 극혐. 짖는소리극혐. 갑자기 엘레베이터에서 튀어나오는개의 주인 극혐. 제대로 된 견주 20프로나될까말까예요.

  • 38. 악한사람맞아요
    '22.5.20 11:12 PM (211.228.xxx.213)

    산책나가면
    지가 개 싫다고
    다짜고짜 시비걸고 욕하는 인간들
    많거든요.
    여기도봐요.
    쌍욕부터 하잖아요.
    인성무엇?

  • 39. 솔직히
    '22.5.20 11:16 PM (106.101.xxx.246) - 삭제된댓글

    저도 개 키웠던 사람인데
    개 산책시킨다고 다짜고짜 시비거는 사람들보단
    목줄 길게 잡고 산책시키는 무개념 견주가 훨씬 더 많아요

  • 40. 쌍욕
    '22.5.20 11:18 PM (112.165.xxx.163)

    오지고지리네요.
    역시...

  • 41. ..
    '22.5.20 11:42 PM (59.14.xxx.43)

    제가 개를 무서워하면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냐는 듯
    눈 치켜뜨며 뭐라고 하더군요

    이 부분때문에 개를 싫어한다고 악한사람이 아니라 말하고 싶었어요.
    사람보다 약하다고 안무섭지 않아요.
    무서워서 피하거나 찡그리면 뭐 보듯 하는눈길.
    그 눈길이 싫어요.

  • 42. ...
    '22.5.21 12:43 AM (223.62.xxx.203)

    공원 산책가다 제일 어처구니 없는게
    개 두마리가 마주보고 으르렁 거리며 대치하는데, 그렇게 큰 면적을 차지하고 통행을 막으면서도 견주들이 전혀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22222222222

    진짜 이럴땐 어쩌라고 싶어요.
    어디로 지나가라고?
    지네들 으르렁 끝날때까지 기다리라고?

  • 43. 일부 견주들
    '22.5.21 3:28 PM (221.154.xxx.151)

    너무 하네요.
    코로나 집콕이래서 무분별하게 개 들이고
    지금은 코로나 좀 자유로워졌다고 유기견들 넘쳐나서
    지금 큰 문제라고 하네요ㅜㅜ

    여전히 공원에 목줄 안한 개들 많고, 개똥들 굴러 다니고
    인적 드물다고 그렇다고 아무도 없는게 아닌데
    마음껏 풀어놓는것도 너무 싫어요

    누가보던 안보던 사람 많건 적것
    기본 에티켓 절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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