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x래 .. 먹는 모습

ㆍㆍㆍ 조회수 : 22,475
작성일 : 2022-05-20 15:58:47
평소 이분에 대해 별생각 없었어요
요근래 사건났을때도 그렇구나... 조심좀하지..
그정도
집이 엄청좋네 인테리어특이하다 생각 뿐이었는데
우연히 먹는 프로그램을 봤는데
입에넣기전에 혀를 낼름 내밀면서 손떨고 ㅜㅜ
너무 보기안좋더라구요.
에휴 먹는 모습 꼴보기 싫으면 정 떨어진거라던데..
그렇게 먹지 말아야지..
IP : 39.119.xxx.18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0 4:00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손을 너무 떠는게 걱정될 정도던데..
    보면서 불안불안;;

  • 2. ....
    '22.5.20 4:00 PM (211.58.xxx.5)

    조심스레)아닐수도 있겠지만..
    저희 시누가 알코올 중독으로 손을 떨기 시작했었는데..박나래 보니 딱 시누가 손 떠는 모습이더라구요..
    문제는..술을 끊은지 5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떨어요..

  • 3. .....
    '22.5.20 4:00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는 지난번 집도 그렇고 너무 아니던데요. 제 기준.

  • 4.
    '22.5.20 4:02 PM (39.7.xxx.140)

    뭔가 드세고 우악스럽고

  • 5. 가을
    '22.5.20 4:02 PM (122.36.xxx.75)

    전 이영자 먹을때 혀마중 나오는거 참 보기싫더라구요

  • 6. 저는
    '22.5.20 4:04 PM (218.237.xxx.232) - 삭제된댓글

    박나래 나오는 프로그램 중 구해줘 홈즈 라는 프로그램을 가끔 보는데 예전 이덕화씨 시대의 진행자 같은 느낌? 너무 고루하고 오글거려서 으~

  • 7. ....
    '22.5.20 4:04 PM (211.206.xxx.204)

    박나래
    손떤다는 글이 많네요.

    나혼자 산다 가 재미없어서
    박나래 나오는 프로 본게 없네요.

  • 8. 다들 너무하네
    '22.5.20 4:05 PM (112.161.xxx.37)

    남의 얘기 뒤에서 이러지 맙시다.

  • 9.
    '22.5.20 4:08 PM (39.118.xxx.91)

    님 1찍이죠? 수준이보인다

  • 10. 지나가다
    '22.5.20 4:09 PM (223.38.xxx.101)

    이 글에 찍이 왜나옴? 본인 인증??

  • 11. ..........
    '22.5.20 4:10 PM (211.248.xxx.234)

    풋잡나래

  • 12. ㅡㅡㅡ
    '22.5.20 4:28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참.. 연예인이 그냥 떼돈을 버는게 아니예요. 이런거 감당하는 값 ;

  • 13. ㅇㅇ
    '22.5.20 4:33 PM (118.235.xxx.62)

    그런데요.. 자기 먹는 모습은 절대 혀 마중 안나가고
    괜찮게 먹고 있다 생각하는 사람들 중
    타인이 볼때는 별로일수 있어요..

  • 14. flqld
    '22.5.20 4:35 PM (118.217.xxx.119)

    알콜중독 아니라도 손 떨어요
    저도 미혼때부터 손이 떨려서 검사 해봐도 그냥 떠는거라고..
    무조건 악마화는 맙시다

  • 15. 박나래
    '22.5.20 4:41 PM (106.102.xxx.44)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좋아하다가
    풋잡사건 이후 극혐

  • 16. ㅇㅇ
    '22.5.20 4:44 PM (223.39.xxx.47) - 삭제된댓글

    고등때부터 손 떨었대요

  • 17. 쭈117
    '22.5.20 4:45 PM (211.33.xxx.129)

    저는 나혼산에서 뭐 먹는 장면 나올때마다 아직 먹지도 않고 음식 조리 시작만 해도
    맛있겠다~~~~ 하는 리액션 좀 적당히 해라 싶더라구요.
    저도 먹는거에 진심이지만 좀 과한듯

  • 18. 만만한박나래
    '22.5.20 5:13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남 먹는 모습까지 뒷담화 하기 전에
    본인들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거울이라도 놓고 보면서 드세요.

  • 19. 풋잡은
    '22.5.20 5:34 PM (123.199.xxx.114)

    네이버 작가 각본대로 한거에요.

    출연자가 마음대로 떠들수가 없는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커서 사람이 스마트하지는 않지만 사람이 시골스러운걸 별걸 다가지고 트집은
    그냥 돈잘벌고 매일 나오니 보기 싫다고 하세요.

  • 20. 풀잎사귀
    '22.5.20 7:47 PM (119.67.xxx.28)

    박나래 재미있기만 하던데
    나혼산과 놀토 구해줘 모두 박나래가 메인 잡고 가는 거지, 나머지 사람들만 있으면 흥이 나겠어요?

  • 21. ㅇᆞ
    '22.5.20 10:44 PM (39.7.xxx.179) - 삭제된댓글

    금쪽 ㅡ 이런데는 안나왔으면 좋겠던데.
    맨날 연예인들 초대해서 부어라 마셔라
    꽐라로 놀아라 하며 낄낄대다가
    급 조신 차분한 공감이러니
    적응 안돼서.

  • 22. 알콜중독
    '22.5.20 10:52 PM (217.149.xxx.35)

    손떠는거 알콜중독이죠.
    방송에서 매번 나래바에서 엄청 술먹는다 자랑하는데
    에피소드가 매번 술이짆아요.

  • 23.
    '22.5.20 11:15 PM (125.185.xxx.9)

    본태성 손떨림도 있어요..

  • 24. ..
    '22.5.21 2:45 AM (211.36.xxx.87) - 삭제된댓글

    술때문에 손을 떨다니

  • 25. ...
    '22.5.21 3:34 AM (93.22.xxx.42) - 삭제된댓글

    먹는 모습 보고 정떨어지는 경험 저도 해 본적 있어요.
    호감이었던 잘생긴 남자연예인
    밥먹을 때 숟가락을 주먹으로 쥐고 젓가락질 유치원생처럼 하면서
    새가 모이먹을 때 처럼 입을 뾰족하게 내밀고 쩝쩝거리는데 오만정이 다 떨어지더라고요.
    진짜 못배워먹었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어떤 여자연예인도 어디 나와서 밥을 먹는데
    밥을 어찌나 오래 씹는지..씹는건 좋은데 그걸 볼 안쪽에 넣고 씹는 게 아니라
    앞니 부근에 넣고 오래오래 씹으니 진짜 비위상하더라고요.

    남 먹는 걸 유심히 보는 건 아닌데, 저 두 사람은 눈에 확 튀어서 그 뒤로 볼 떄 마다 비위상해요.

    제가 참 밥을 이쁘게 먹는다 생각했던 사람은
    시크릿 가든에서 윤슬 역할을 맡았던 김사랑이었어요.
    골프연습장 클럽하우스에서 아침밥인가 먹는 장면이었는데
    바른 자세로 앉아서 국을 떠먹는데 너무 예쁘게 먹더라고요.
    그 뒤로 밥 먹을 떄 마다 그 장면 생각하면서 먹어요.

  • 26. 수전증
    '22.5.21 4:50 AM (41.73.xxx.74)

    지인도 선 떨어요 . 술 절대 안하는 분이고요.
    신경계 문제인듯 …

    울 딸도 하도 혀를 내밀고 먹어 어려서 엄청 야단쳤어요
    부모가 간섭을 어느 정도 하는게 맞는둣해요
    짭짭 소리 , 숟가락 젓가락질 거칠고 여기저기 훼집고 먹는다던가
    나쁜 모습은 고쳐 줘야죠 .
    저희는 아버지가 늘 식탁에서 소리 내고 먹거나 숟가락도 그릇에 함부로 부딪치게 소리내는거 아니다 교육 받있어요. 못 먹을거 뱉어 낼때도 손으로 버리지 절대 바로 퉤하고 음식 뱉지 말라고요. 음식 예절 봐도 가족의 품행이 보인다고 생각해요
    남편은 사골 사람이라도 한 번도 식탁 앞에서 흉한 모습 , 예절에 벗어나는 거 맛봤어요 물론 직업상 배인 예절로 그럴수도 있는거지만…

  • 27. ...
    '22.5.21 7:38 AM (14.1.xxx.139) - 삭제된댓글

    금쪽에도 나와요? 안 봐서 몰랐네요.
    풋잡하는 사람이???

  • 28.
    '22.5.21 8:39 AM (1.235.xxx.75)

    다른건 차치하고라도 손떠는건 디스하지 마세요.
    저희 이모도 그렇고 제 외사촌인 남자애도 손떨어요. 당연히 알콜의존증 아니고요. 이런글 보고 손떠는 사람들 다 알콜의존증으로 생각할까봐 속상하네요. 그리고 손떠는 모습이 왜요??

  • 29. 쵸코코
    '22.5.21 9:05 AM (1.240.xxx.155)

    저는 폐수술을 했어요. 폐를 많이 잘라 냈어요. 20대에.
    그리고 이게 저에겐 1급비밀 이었지요. 나이가 드니 지금은 터 놓고 말해요.
    힘들거나 조금만 흥분하면 손을 심하게 떨어요. 폐활량이 작아서.....
    때론 고개도 흔들거리내요. 이것때문에 남 앞에 서지 못하는 대인공포증 같은것도 있었어요.
    극복하는데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혹시 손을 떤다고 알콜중독자로만은 보지 말아 주세요.

  • 30. ㆍㆍ
    '22.5.21 10:02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전 알콜릭입니다만 손 안떠는데요??!!??
    젊은 사람이 술을 얼마나 먹으면 손을 떨겠어요?
    당 떨어져도 떨수있고. 하여간..까려면 뭐든 깔수 있겠죠.
    손 떤다고 알콜릭이라는 분은, 사고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건지??

  • 31. ....
    '22.5.21 12:02 PM (14.39.xxx.125)

    수전증은 왜 오나요
    고칠수 없나요 안타까워요

  • 32. 논리야 놀자
    '22.5.21 3:56 PM (217.149.xxx.35)

    손 떤다 = 알콜중독이란 말이 아니라
    알콜중독 = 손떤다.

    수전증, 저혈당이면 당연히 손 떨죠.
    근데 알콜중독 증상에 손 떠는 것도 있고
    박나래는 방송에서도 맨날 술 퍼먹는걸 자랑하는데
    손도 떠니까 알콜중독이라는거죠.

    모든 알콜중독자가 손 떠는 것이 아니라
    모든 수전증, 저혈당이 알콜중독이 아니라

    박나래=술고래=손떰 =알콜중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1299 펌 이낙연, 열공tv를 고소하다 53 진실 2022/06/04 2,740
1341298 시부모 잘 모시라고 말하는 나잇대 17 맹랑 2022/06/04 4,355
1341297 항암탈모 통가발 문의 13 항암탈모 통.. 2022/06/04 1,423
1341296 결혼식 밥먹고오면 10만원 해야하나요? 10 꽃향기 2022/06/04 2,715
1341295 해방일지 후속 클리닝업도 재미있을까요 2 .. 2022/06/04 2,035
1341294 지금 자본주의학교 1 clara4.. 2022/06/04 888
1341293 요즘엔 해당화가 잘 안보여요 11 이뻤는데 2022/06/04 1,125
1341292 나혼산 김광규 전현무 30 ㅇㅇ 2022/06/04 7,984
1341291 아이에게 증여하는거요? 3 증여세 2022/06/04 2,019
1341290 고리 2호기 재가동 사흘만에 내부 전원 차단기 손상. 자동정지 7 2022/06/04 880
1341289 초6학년 딸아이랑 무슨 영화 보는게 좋을까요? 2 영화 2022/06/04 682
1341288 남편이 구씨 자기껀데 유명해져서 짜증난다고 ㅋㅋㅋㅋㅋ 22 ㅋㅋㅋㅋ 2022/06/04 5,635
1341287 코스코에 가면 반드시 사오는 거? 13 마구 추천해.. 2022/06/04 4,425
1341286 해방) 창희 그 대사 어떤 의미인가요? 5 dd 2022/06/04 2,966
1341285 아무리 민주당이 42 아무리 2022/06/04 1,926
1341284 이경영은 안나오데가 없네요 24 2022/06/04 3,413
1341283 감사합니다. 17 화장싫어요 2022/06/04 3,432
1341282 우리 강아지도 똑똑해요 11 .. 2022/06/04 2,163
1341281 골프강습 초기에 꼬리뼈 통증 당연한건가요? 4 들꽃 2022/06/04 1,506
1341280 '尹과 앙숙' 한동수 "내 자린 임기제...내년 10월.. 12 ㅇㅇ 2022/06/04 1,966
1341279 열공의 이낙연씨의혹ㅡ옵티머스 삼부토건- 조폭 메크로운용 20 옵티머스 2022/06/04 1,906
1341278 뼈까지 전이된 50대남편을 위한 기도 부탁드려요 122 염치없지만 2022/06/04 6,427
1341277 원목식탁 재활용 가능할까요 11 2022/06/04 1,500
1341276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어 놓으면 8 계란이나 2022/06/04 2,487
1341275 사주에 부모복이 없대요. 38 지나다 2022/06/04 1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