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교과에도 생기부반영

수시제도 조회수 : 1,335
작성일 : 2022-05-20 09:53:32
작년까지는 교과성적으로만 줄세워 뽑았는데 이제 인서울 상위권은 교과내신 70 생기부 30 수능최저 완화로 가네요
시간지나면 생기부반영 비율을 좀 더 늘리던지 아님 면접추가 할것 같아요
그럼 결국 학종축소 교과전형 확대를 역행해 대학에서 교과전형을 학종전형 비슷하게 대학자체 전형에 맞게 바꿀것 같아요
교과100프로면 일반고 학생에게 유리하니 90프로 생기부 반영으로 특목고나 학군지 학생들에게 유리하도록 바꾼것 같아요
생기부비율이 작년에는 아예 없다 올해는 30프로
내년에는 35프로 면접 10프로쯤
그럼 교과보다 생기부 유리하게 되는거겠죠
어떤방법으로든 일반고 내신만 좋은학생은 상위권에 집입하기 참 어려운것 같아요

IP : 112.154.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20 10:01 AM (110.70.xxx.4)

    학교 생활이 단순 시험 점수만 전부인게 아닌게 더 맞는 교육 같아요
    요즘처럼 비교과 축소되고 외부 활동 다 기재 못하고
    오롯이 학교 생활만으로 생기부 적는 환경에선 더더욱이요

  • 2. ....
    '22.5.20 10:02 AM (39.7.xxx.129)

    특목 자사고만 신나겠네요.

  • 3. ㆍㆍ
    '22.5.20 10:24 AM (223.39.xxx.132)

    학종 교과 짬뽕한 수시 전형이네요

  • 4.
    '22.5.20 10:31 AM (58.120.xxx.107)

    학종 플러스 교과가 100프로 학종 만드는 거지요. 눈 가리고 아웅
    어이 없네요. 지금이라도 특목고 알아 봐야 하나?

  • 5.
    '22.5.20 10:32 AM (58.120.xxx.107)

    면접 10프로, 대학 교수 아이들 참 좋겠어요,

  • 6.
    '22.5.20 10:50 AM (106.101.xxx.157)

    그학교생활 평가를 전혀 객관적이지 못한 사람이 평가하니 문제죠
    학교에서도 될성부른 떡잎밀어주고 싶겠죠 ㅎㅎ

  • 7. 비교과
    '22.5.20 2:07 PM (112.154.xxx.39)

    올해도 많이 축소됐고 내년부터는 거의 다 폐지고 세특정도 들어가니 학종에서 비중있게 다루는게 내신성적
    교과는 그야말로 내신만 들어가 등수매기는 전형이니
    대학측에서 특목이나 학군지 학교생들을 조금이라도 더 뽑기 위해 저런식으로 변형시키는것 같아요
    올해 입시 학종은 비교과 거의 안본다고 합니다
    최상위 상위권이라 보겠지만 코로나 고1부터 시작된 세대라 감안해서 본다고 입시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와중에 열심히 비교과 한 학생도 있겠지만 2학년까지 거의 온라인 병행에 학교내 활동도 코로나로 축소되서
    내신성적이 많이 좌우할거라 학종도 교과같은 전형이 되버리니 자구책으로 교과전형에서 생기부를 반영하는걸로 바꾼것 같아요
    결국 교과전형 늘어난건 딱 작년한해뿐
    학종줄이고 교과 정시늘리라는 권고안 일년한해 생기부반영하는쪽으로 변경해 생기부 비중 적은 학종2를 만드네요

    정시에도 내신반영을 서울시작으로 앞으로 할거라는데..
    학생들은 교과만 준비해도 안되고 또 비교과에
    수능까지 챙겨야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9862 화이자 2차 꼭 8주후에 맞아야 하나요? 4 2022/05/20 765
1339861 침대 색좀 바꾸고 싶어요 4 ㅇㅁ 2022/05/20 958
1339860 김승현 부모님은 왜 저런거예요? 19 응? 2022/05/20 21,727
1339859 작은 샌드위치, 야채빵가게 하고싶은데...어떨까요?? 22 ㅡㅡ 2022/05/20 4,928
1339858 네이버페이 전화 안받나요? 6 여태 2022/05/20 993
1339857 단독명의에서 공동명의로 바꿀 때요~ 10 공동명의 2022/05/20 2,082
1339856 책 읽다가 좋은 내용 있어서 공유합니다. 10 오늘 2022/05/20 2,868
1339855 저 넘 스트레스받아서 16 ........ 2022/05/20 5,935
1339854 김 유통기한 1 ..... 2022/05/20 1,193
1339853 50대 친구없는분은.. 23 주부 2022/05/20 13,121
1339852 언론 장악 검찰 장악..모두 민영화..우리 가보자구 10 ㅇㅇ 2022/05/20 1,297
1339851 김규리가 제일 이쁘네요 56 .... 2022/05/20 15,950
1339850 굥 장모 납골당 주식횡령 의혹 불기소 처분 8 lllll 2022/05/20 964
1339849 오미크론..증상이 없을수록 감염력도 적은가요? 2 .. 2022/05/20 1,535
1339848 보들보들 편한 바지, 모달 소재 사면 되나요 1 .. 2022/05/20 1,181
1339847 LG렌탈 케어 매니저 해보신 분 계신가요 4 구직 2022/05/20 2,149
1339846 바이든 왔습니다 33 ... 2022/05/20 4,495
1339845 해방일지 다시 보고 있어요. 3,4회 - 스포있음 9 다시 2022/05/20 2,603
1339844 혹시 한국선급이라고 아세요? 16 기업 2022/05/20 3,134
1339843 여수 숙소와 액티비티 1 dutn 2022/05/20 1,115
1339842 양파장아찌 4 ????? 2022/05/20 1,828
1339841 국가장학금 2학기요 2 국가 2022/05/20 1,479
1339840 조나단인가? 그사람 여동생도 연예인이예요? 15 2022/05/20 3,907
1339839 '한동훈 조카' 표절논문 원저자(미)교수 '통째 베꼈다' 20 통째로 다 .. 2022/05/20 3,349
1339838 펌 바이든은 이제 오바마가 됩니다 10 걱정 2022/05/20 2,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