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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 논란에도‥용산기지 땅 일부 시범개방(2시간만?)

Ooo 조회수 : 803
작성일 : 2022-05-20 09:11:25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97656?cds=news_edit

이런 땅은 수년간 정화 기간과 엄청난 비용이 필요하다는데 이걸 그냥 개방하나요? 근데 왜 두시간만 제한 두는거죠?


부산 미군 부대는 2년을 정화 작업하고 10년뒤에도 오염 물질이 나온다는데 이번 방한때 우리가 그냥 정화 비용 떠 안으로려고 개방한다고 하는건가요?? 불길한데..


https://m.hani.co.kr/arti/area/yeongnam/1025313.html?_fr=nv
부산 미군 하야리아 터 토양오염 정화작업 부실 논란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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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12-29 22:28
수정 2021-12-30 02:30
텍스트 크기 조정
2011년~2012년 토양오염 정화작업 했는데 다시 오염토 검출
100여년 만에 부산시민 품으로 돌아간 옛 부산 미군 하야리아부대 터(현 부산시민공원) 토양정화작업이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토양정화작업을 끝내고 9~10년이 지나서 다시 오염된 흙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IP : 110.13.xxx.4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o
    '22.5.20 9:12 AM (110.13.xxx.40)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97656?cds=news_edit




    https://m.hani.co.kr/arti/area/yeongnam/1025313.html?_fr=nv

  • 2. 오염(?)체험
    '22.5.20 9:15 AM (223.38.xxx.128)

    2시간이라는 건가요?

  • 3.
    '22.5.20 9:16 AM (223.38.xxx.128)

    서두른지 이유를 모르겠음.
    서울에 공원이 거기밖에 없나요?

  • 4. ...
    '22.5.20 9:19 AM (112.154.xxx.59)

    쌍팔년도 시절 8282가 돌아왔구만. 국민의 안전은 1도 관심없고 보여주기에만 급급.

  • 5. KBS
    '22.5.20 9:19 AM (125.181.xxx.213)

    ‘발암물질 나왔지만’…용산공원, 일단 개방한다.

    문제는 반환 기지의 오염입니다.
    이번 공개되는 부지 중 일부인 '장군숙소 부지'에 대해 환경부가 한국환경공단에 의뢰해 토양 오염을 조사한 결과 기름에 오염된 정도를 뜻하는 '석유계 총탄화수소' 수치가 기준치의 29배를 넘었습니다.
    지하수에서는 발암물질인 벤젠과 페놀류 등의 검출량이 기준치의 2배를 초과했습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해당 부지 지상과 지하에 유류저장탱크가 있고, 유류 유출 사고도 4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주거지(거주자)와 상업지역(근로자) 등으로 이용될 때 위해성을 평가했더니 토양 오염원인 비소 등에 의한 발암위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오염 정화 작업 없이 임시 조치만 취한 채 개방을 결정했습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56/0011269150

  • 6. 그냥
    '22.5.20 9:20 AM (118.235.xxx.245)

    잔디도 쫙 깐다는데 토리 산책이나 실컷 시키길

  • 7. 찰리호두맘
    '22.5.20 9:32 AM (122.43.xxx.156)

    윗분 토리는 주인 잘못 만난거 밖에 없어요
    둘이 손잡고 매일 산책하길 기레기들 동반취재하고

  • 8. hap
    '22.5.20 9:55 AM (175.223.xxx.19)

    난 안갈거라 상관없는데
    저걸 또 부득불 가서는
    이 정도로는 안죽는다 괜찮다
    지가 용자인양 허세 부리는
    부류들이 있는거죠 ㅎ

  • 9.
    '22.5.20 10:03 AM (122.36.xxx.160)

    정말 국민을 개돼지로 아네요.
    이렇게 해놓고 공약을 지켰다고 하려고???
    공원개방한다고 엉터리준비에 예산을 막 터무니없게 쓰겠네요.

  • 10. ...
    '22.5.20 10:03 AM (115.139.xxx.140)

    용산 1번 찍은 분들은 무슨 날벼락이래요?
    진짜 하루아침에 이 무슨 꼴이지. 에휴

  • 11. 그거야
    '22.5.20 10:11 AM (121.129.xxx.166)

    2시간 이상 있으면 발암 물질에 더욱 노출이 되니 발암물질을 2시간만 체험하라는 거죠.

  • 12. 미군가족
    '22.5.20 10:12 AM (220.73.xxx.71)

    미군 가족 어린애들까지 24시간 함께 살던 곳인데요

    그럼 미군가족들은 다 암걸리나요? ㅎㅎ

    용산공원 땅이 넓어서 구역별로 다를거에요

  • 13. 그니까요.
    '22.5.20 10:19 AM (211.36.xxx.122) - 삭제된댓글

    그렇게 오염됐으면 미군들과 미군 가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 14. 그니까요.
    '22.5.20 10:20 AM (180.230.xxx.233)

    그렇게 오염됐으면 미군들과 미군 가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 15. 220.73,180.230
    '22.5.20 10:39 AM (49.224.xxx.101)

    맨처음으로 용산공원에 입장하셔서 오염체험 하고 오세요~
    저희는 여러분을 위해서 양보합니다.
    맘껏 즐기시길~~

  • 16. ㅇㅇㅇ
    '22.5.20 10:53 AM (120.142.xxx.17)

    꼭 그 집 개 다 데리고 하루에 한번씩은 공원 잔디 거닐면서 지지자들과 소통하길.

  • 17. Oo
    '22.5.20 11:41 AM (110.13.xxx.40)

    무식해서 긍정적인 분들 보이네요 ㅎㅎ



    ——-

    https://www.newstapa.org/article/U9-7G

    미군, 용산 미군기지 내 84건 기름유출 사고 은폐
    2017년 ‘용산기지 온전히 되찾기 주민모임'과 ‘녹색연합'이 미국 정부로부터 입수한 정보공개 자료에 따르면, 1991년부터 2015년 사이 용산 미군기지 안에서 84건의 기름유출사고가 있었다. 그중 7건은 1,000갤런(3,780리터) 이상의 기름이 유출된 ‘최악의 사고'였다. 그리고, 400리터 이상이 유출된 ‘심각한 사고'도 25건이었다. 공개된 미군 측 작성 문서에는 유출된 기름이 제대로 회수되지 않아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켰으며, 서울시 배수관을 통해 한강으로 이어지는 배수로로 흘러나갔다고 기록돼 있다.

    하지만 주한미군 측은 지금까지 84건의 기름유출 사고에 대해 단 한 건도 우리 정부나 서울시에 먼저 통보하지 않은 채 은폐해왔다. 주한미군이 우리 정부나 서울시에 통보한 기름유출 사고는 5건이 있었지만, 모두 이 84건에 해당되지 않는 사고였다.


    ▲ 2018년 10월, 채취한 녹사평역 인근의 지하수 시료. 윗부분이 검은 기름띠가 보인다.
    2001년 녹사평역 주변 미군기지 기름 유출 사건도 미군 측이 먼저 알린 것이 아니었다. 용산 미군기지에서 유출된 기름이 8차선 도로를 건너 녹사평 지하철역의 지하 맨홀에서 발견되었고 한미 합동 조사에 의해 미군기지 내부 주유소에서 유출된 휘발유가 원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 미군은 정화조치에 착수했고 2003년 12월 한미 공동보도문을 통해 정화조치가 거의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미군기지 바깥의 담장 주변과 길 건너 녹사평역과 주변에 41개의 관정을 설치해 지금까지 17년째 지하수 검사와 정화작업을 해오고 있다.

    지난달 목격자들 제작진은 서울시 공무원과 함께 녹사평역 인근 지하수 오염을 확인했다. 그 결과, 관정을 통해 10m 아래의 지하수에서 채취한 지하수 윗부분은 2센티미터 두께의 검은 기름띠로 덮여 있었다.

    서울시 담당 공무원은 미군이 내부의 오염원을 제대로 정화했는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실제 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녹사평 인근 지하수에서 17년째 계속 1급 발암물질인 벤젠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되고 있다. 2018년 6월 측정한 결과 이 곳의 벤젠 평균 수치는 0.70으로 기준치의 47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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