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희 개랑 8킬로 걸었어요.
1. ..
'22.5.20 5:58 AM (122.151.xxx.128)20일정도 전에 눈꺼풀에 난 작은 종양 수술 했다고 82에도 썼는데
완전히 회복돼 체력도 좋고 건강해 기뻐요2. ..
'22.5.20 6:05 AM (122.151.xxx.128)저도 힘든데 간신히 갔다 왔어요.
아직 저희 개가 저보다 훨씬 빠르고 체력이 좋아요 ;;; ㅠㅠ3. 헐
'22.5.20 6:10 AM (180.65.xxx.224) - 삭제된댓글개는 아파도 티를 안네요
그냥 주인이랑 함께해서 좋은거죠
갑자기 그렇게 많이 걸으면 사람처럼 아픕니다
솔직히 헉스럽네요 해맑게 기분좋다는 멘트4. ..
'22.5.20 6:13 AM (122.151.xxx.128) - 삭제된댓글윗님, 저희 개 원래 10킬로정도는 잘 다녀요.
짧게 해도 매일 2킬로는 산책하고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ㅎ5. ᆢ
'22.5.20 6:14 AM (210.94.xxx.156)저도 헐님 처럼 생각됐는데ᆢ
표현못해도
무리였을것 같아요.
잠깐씩이라도 자주나가주셔요.6. ..
'22.5.20 6:16 AM (122.151.xxx.128)윗님, 저희 개 원래 10킬로 넘게도 잘 다녀요.
짧게 해도 매일 2킬로는 산책하는데 모잘라 하고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ㅎ7. ㅁㅇㅇ
'22.5.20 6:17 AM (125.178.xxx.53)와 2시간요?대단
8. ㅡㅁ
'22.5.20 6:23 AM (223.33.xxx.112)원글님 2키로가 대단한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우리강아지 3800보걸은날이 2.57키로 나오네요
매일 아파트 단지 잠깐 걷는 수준입니다
이정도 걷고 몇달만에 8키로라뇨
그 산책 님이 하신거잖아요 그럼서 님 다리는 아프다면서요9. ....
'22.5.20 6:27 A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과해요. 과해
나이에 비해서 과해요.10. ..
'22.5.20 6:30 AM (122.151.xxx.128)개마다 체력의 차이가 있어요.
저희 개는 어릴때부터 10킬로정도 매일 한 날이 많아서
무리가 전혀 없는 수준이에요.
요즘 바빴고, 수술까지 겹쳐 길게 못해서 두달쯤 길어야 5킬로, 짧으면 2킬로뿐이 안 나갔더니
개가 불만족스러워 했고요.
본인들이 지나치게 과보호해서 개를 기르는게 아닌가 생각해 보세요.11. ..
'22.5.20 6:35 AM (122.151.xxx.128)저는 어릴때부터 항상 여러마리의 개와 함께 살아서
개에대해 꽤 잘 아는 편이에요.
다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12. 울집노견도
'22.5.20 6:58 AM (121.133.xxx.137)14살(추정)쯤인데
산책 나가면 얼마나 궁디 살랑댐서
신나게 걷는지 ㅎㅎ
관절 걱정돼서 삼십분 정도만
다녀요
어젠 뭐가 신나는지 자꾸 뛰길래
같이 뛰었더니 내 허리가 아프네요
녀석도 진빠져서 계속 자요13. ㅡㅡ
'22.5.20 6:59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원글님네 개가 그렇다고 하니 할말은 없지만, 부럽거나 잘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소형 푸들인가? 중대형견은 10살만 넘어도 걱정 많이 되는데요. 사람 늙는 것처럼 한번에 훅 건강이 가더라구요.
14. ...
'22.5.20 7:03 AM (218.156.xxx.164)저희 개 푸들믹스견 13살인데 어려서부터 체력왕이었어요.
아침, 저녁 두번 산책하는데 작년까진 두번에 나눠서 8~10키로 걸었고
올해부턴 좀 힘들어해서 아침에 4~5키로, 저녁에 2~3키로 걸어요.
해년마다 건강검진 하는데 여전히 건강합니다.
너무 길다고 뭐라 하시는데 개마다 체력이 진짜 달라요.
어려서부터 저렇게 걷는 애들은 2키로정도 산책하면 집에 올 때
엘리베이터에서부터 불만족하는게 보여요.15. 개바개에요
'22.5.20 7:07 AM (211.221.xxx.167)개키워보셨다는 사람들이 개에대해 잘 모르세요?
걔들도 생각이 있고 고집이 있어서
자기 힘들거나 싫으면 더 가자고 해도 안가요.
힘들면 주저 읹아서 안아 달라고 안간다고 하는거 모르세요?
신나게 산책 잘하다가도
안간다고 버티거나 집 가는 방향으로 틀어서 가는데
설마 원글님이 그것도 모르고 억지로 데리고 다녔을까요.
걱정하는거누이해하지만 비난은 하지 마세요.16. ..
'22.5.20 7:11 AM (106.101.xxx.38)원글님이 자신의 개에 대해 가장 잘 아시겠죠
원글님 강아진 행복한 강아지네요
그렇게 산책을 잘 해주는 엄마 만나서요
저도 우리개 나이 더 들어서 해주고싶어도 못해주기 전에 산책 오래씩 해줘야겠어요17. ...
'22.5.20 7:27 AM (223.62.xxx.219) - 삭제된댓글와..원글님이 알아서 잘하시겠죠.
기분좋아 쓰신 글인데..
댓글들 너무 꼰대스러워요.18. ...
'22.5.20 8:05 AM (39.7.xxx.9) - 삭제된댓글그래도 강아지나이가 있는데 관절 무리가는건 아닌지..
19. illiilllil
'22.5.20 8:28 AM (112.155.xxx.109)지긋지긋한 82궁예 댓글들…
상태 눈으로보는 주인이 괜찮다는데
그저 잔소리가 하고싶어서…20. 음
'22.5.20 8:41 AM (180.65.xxx.224) - 삭제된댓글다들 표현하는 개만 키웠나보네요
우리개는 티를 안냈는데 ㅎ 설샘도 표현안하는 개들이 있다 그랬구요.
궁예 댓글 어쩌구 님도 궁예질, 잔소리질이네요. 경험해본 사람은 그 상황이 또 걱정되는거라서 얘기한거죠.21. ....
'22.5.20 8:43 AM (39.7.xxx.13)개주인이 제일 잘알고 제일 걱정하겠죠.
딴소리 그만하고
가르치려 들지 좀 마세요.22. ...
'22.5.20 8:47 AM (121.129.xxx.164)강아지 산책시키고 기분 좋으셔서 글쓰셨는데 쓴소리 댓글들 뭐죠???
23. ㅎㅎ
'22.5.20 8:48 AM (223.62.xxx.120) - 삭제된댓글개주인이 제일 잘 안다는데 길에 다녀보면 오줌 싸고 계속 주인 힐끔거려도 끌고 가는 주인들 많기만 하더만요. 개 키워보니 더 잘보이던데요?
24. ㅎㅎ
'22.5.20 8:53 AM (223.62.xxx.120)개주인 부심인가요?
개주인이 제일 잘 안다는데 길에 다녀보면 계속 주인 힐끔거려도 끌고 가는 주인들 많기만 하더만요. 오줌싸면서 걸어가고 똥싸다 끌려가는 개들 종종 봅니다 개 키워보니 더 잘보이던데요?25. .....
'22.5.20 8:54 AM (39.7.xxx.43)우와 강아지가 아주 건강한가 봐요.
우리 개도 노견인데 그날그날 컨디션따라
산책 시간이 다르더라구요.
어제 날도 화창하고 좋았는데
강아지랑 행복하고 좋은 시간 보내셨겠어요.
강아지야.앞으로도 산책 잘 하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건강해라26. 여기
'22.5.20 8:58 AM (27.174.xxx.64) - 삭제된댓글개엄마들보면 극성.
글만보면 똥개가 한글배워 댓글다는듯.27. 아고
'22.5.20 9:06 AM (180.65.xxx.224) - 삭제된댓글윗님 입에 걸레 물었나요?
28. 원래
'22.5.20 10:10 AM (118.221.xxx.29)어디든 인터넷 시어머니들 많아요.ㅋㅋ
원글님 넘기세요.
14살 푸들아가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다 수능도 보고 대학도 가자~~ㅎㅎ29. ..
'22.5.20 10:14 AM (116.126.xxx.23)산책 오래했다고 하니
푸들 7.8키로 6세때
수의사가 한번에 길게보다 짧게 자주가 좋다는 조언 들었어요
1시간 조금 넘게 했는데요.30. 개바개이긴한데
'22.5.20 11:24 AM (175.114.xxx.96)저도 소형견.
3.5키로.
걷는 걸로는 30분 잘 안넘어요.
다리 걱정되어서요.
주로 평지로 다니고.
30분 이후론 양지바른 곳에 앉아 멍때리기..31. 푸들
'22.5.21 2:16 AM (63.231.xxx.168)푸들은 그 정도 해도 무리 아니에요
울멍군도 매일 8킬로 뛰어요... 걷는거 아니고 뛰어요
뛰는거 못하면 공원에 가서 혼자 뛰어 놀아요... 매일 2시간은 그냥 헤집고 다니는 ...
개 마다 에너지 레벨이 다른데...
하이 에너지 개 키우심... 따라다닐라믄 그냥.. .ㅠ.ㅠ...
그거 안하믄 집안 꼬라지 엉망으로 만들어놔요
에너지 발산을 안시켜줘서 악마견이 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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