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장' 오세훈의 민영화 팩트체크 해드립니다

ㄱㅂ 조회수 : 1,028
작성일 : 2022-05-19 19:30:23
https://youtu.be/_kSvPz1aNVI

[ ‘시장’ 오세훈의 ‘민영화’ 팩트체크 해드립니다]

지하철 9호선의 민간사업자였던 ‘맥쿼리’를 기억하십니까?


2012년 맥쿼리는 지하철 9호선 요금을 50% 가까이 일방적인 요금인상을 강행했습니다. ‘민간사업자’ 맥쿼리가 지하철요금을 인상할 수 있었던 것은 이명박 전 시장이 설계하고 오세훈 전 시장이 추진한 독특한 투자이익 보장구조 때문이었습니다.


이명박-오세훈 전 시장은 민간사업자의 수익을 보장하고 세금감면까지 보장해주었습니다.


이러한 불공정 협약은 지하철 9호선뿐만 아니라 ‘세빛둥둥섬’, ‘우면산 터널’ 등 이명박-오세훈 시정 당시 실행된 여러 민간투자사업에 불공정 협약의 내용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오 후보는 시민의 건강도 ‘민영화’를 시도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를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하고 ‘물 시장’을 개방을 시도했습니다. 또, ‘서민 공공병원’이었던 국립중앙의료원은 이전 후 DDP 배후 관광지구화 및 뷰티 콤플렉스 설립을 시도했던 전례가 있습니다.



오 후보에게는 시민의 안전도 ‘민영화’의 대상이었습니다.

지하철의 안전한 운행과 관리를 담당하는 서울메트로의 수백 개 일자리를 외주화하고 인원을 감축했습니다. 오세훈 발 ‘위험의 외주화’의 시작입니다.




17일, 윤석열정부의 대통령비서실장은 국회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지분 중 40% 정도를 증시에 상장하는 방향이 좋다“고 했습니다. 국가 기간산업과 공공영역의 민영화는 곧 국민들의 삶의 질 저하로 연결됩니다.




그럼에도 이명박정부에서는 상하수도 사업의 민영화를 추진했고 박근혜정부에서는 KTX민영화를 시도한 바 있습니다.

인천시장 재임 당시, MB정권의 인천국제공항 민영화 시도에 맞서 싸운 송영길 후보만이 윤석열 정부의 민영화 시도 폭주를 막을 수 있습니다

‘위험의 외주화’가 아닌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담보하는 서울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 5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서울시장후보 공보단장 김 의 겸

ㅡㅡㅡ
IP : 211.209.xxx.2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윈글님
    '22.5.19 7:32 PM (194.5.xxx.172)

    제로페이도 민간에 넘겼죠 아마
    공공와이파이도 넘길려다 저지당하고
    애들급식도 깍고
    그 장애인분 이동차량 예산도 깍고

  • 2. 맥쿼리
    '22.5.19 7:33 PM (223.38.xxx.124)

    김대기 비서실장, 바로 그 '맥쿼리' 이사였다 https://news.v.daum.net/v/20220414050612135

  • 3. 대통령 비서실장
    '22.5.19 7:34 PM (223.38.xxx.124)

    김대기 "인천공항·KTX 지분 30~40% 민간에 매각하면 좋겠다" - https://news.v.daum.net/v/20220517190021542

  • 4. ㅇㅇ
    '22.5.19 7:38 PM (194.5.xxx.105)

    업적은 하나도 없고 민영화만 하려는 오세후니를 왜 지지하는거에요? 재건축 때문에? 10년넘게 떡밥만 던지고 해주지고 않는데

  • 5. 다음
    '22.5.19 7:49 PM (211.201.xxx.144) - 삭제된댓글

    재건축은 오세훈이 되나 송영길이 되나 어차피 똑같애요. 사람들이 국짐이 기부체납이나 재초환을 잘해줄꺼라고 착각하는데 절대 그렇지않음

  • 6. ...
    '22.5.19 7:51 PM (222.108.xxx.250)

    오씨 하면 애들 밥주기 싫어 무릎꿇고 징징대던것만생각남. 찌질 그 자체임

  • 7. 다음
    '22.5.19 7:52 PM (211.201.xxx.144)

    재건축은 오세훈이 되나 송영길이 되나 어차피 똑같애요. 사람들이 국짐이 기부체납이나 재초환을 잘해줄꺼라고 착각하는데 절대 그렇지않음.
    오세훈은 처가땅 측량이나 다니고 주식도 백지신탁 안하고 꼭 쥐고 앉아서 자기 돈벌 궁리밖에 안해요. 서울시민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오세훈이 한일이 도대체 뭐가 있는지.

  • 8. ...
    '22.5.19 7:54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재건축은 관심 없어요...민영화 하는 인간들은 가만 두면 안됩니다요...?

  • 9. ...
    '22.5.19 7:59 PM (211.201.xxx.144)

    오세훈되면 굥정부 민영화 지지할거고, 서울시 지하철도 민영화 시도할꺼같은데요. 영리병원도 허가하구요.
    송영길은 이명박에 맞서 인천공항민영화도 막아낸 인천시장 출신이니, 당연히 송영길을 뽑아야 민영화 막을수 있어요. 주변에도 알립시다.

  • 10.
    '22.5.19 8:02 PM (49.224.xxx.101)

    재건축은 관심 없어요...민영화 하는 인간들은 가만 두면 안됩니다요...?
    22222

  • 11. ㅇㅇㅇ
    '22.5.19 8:14 PM (203.251.xxx.119)

    민간 참여 시장 개방+ 민간에 지분판매
    그냥 민영화임

  • 12. ..
    '22.5.19 8:14 PM (58.233.xxx.56)

    민영화로 다 팔아넘기는 인간이예요

  • 13. ...
    '22.5.19 8:17 PM (115.139.xxx.139)

    다 떠나서 애들 무상급식 안해줄라고 자기 시장직 걸고 사퇴한 인간이 책임감이나 성숙이 느껴지나요? 그럼 백번양보해서 오세훈이 어떤 능력, 치적이 있어요?

  • 14. 다 돈벌이 수단
    '22.5.19 8:38 PM (221.141.xxx.67)

    물시장이라니..
    물이 왜 사업인가요?
    우리는 물이 목숨인데...
    앞으로 마누라 시장도 생기고
    콩팥 안구 간등 장기시장도 생기고
    고아시장도 생기나요?

  • 15. 서울페이
    '22.5.19 8:55 PM (211.196.xxx.68)

    그 짧은 기간에 제로페이 부지런히도 망가뜨렸어요.
    진짜 불편하고
    수수료도 나오고

    당선되면 서울이 어떤 꼴이 될 지... 걱정입니다

  • 16. 짬짬이
    '22.5.19 9:09 PM (36.38.xxx.51)

    열씨미 해쳐드시나 보네요
    서울시민 여러분 제발 정신차립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9654 엄청좋아했는데 아프게 차였던 연애에서 배운 것 30 ㅁㅁ 2022/05/20 5,032
1339653 '원숭이두창' 확산세..유럽·미국서 줄줄이 '확진'(종합) 11 무섭다 2022/05/20 3,753
1339652 같이삽시다 재방봤는데 9 싸하다 2022/05/20 3,359
1339651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만찬, 창피"휴관 공지에 .. 22 2022/05/20 2,886
1339650 김은혜 KT채용청탁 검찰에서는 시인.. 5 2022/05/20 1,024
1339649 문대통령 셀프 업그레드 덕분에 대통령 예우가 확 늘었네요. 33 ... 2022/05/20 3,255
1339648 빈티지옛날그릇장 큰거 어떻게처분하나요? 5 가구처분 2022/05/20 1,701
1339647 총리제청 없이 한동훈을 법무부장관에 임명한 것은 위헌입니다. 5 윤통헌법위반.. 2022/05/20 1,430
1339646 음식 안시켰는데 잘 못 배달됐어요. 6 요기요 2022/05/20 3,211
1339645 딱 맘에드는 슬리퍼를 찾았는데 1 .. 2022/05/20 1,679
1339644 김은혜는 "윤석열과 원팀" 외쳤는데…김동연은 .. 22 ㅋㅋ 2022/05/20 2,835
1339643 “서울 활보하는 멧돼지” 5·18 전야제 사회자, 尹비유 발언 .. 20 ..... 2022/05/20 2,502
1339642 지금 미국교포들은 한동훈네 고발하고 난린데 28 ㄱㅂ 2022/05/20 3,500
1339641 50평대 구조 어떤게 나은가요 28 집구조 2022/05/20 3,331
1339640 저만 유산 안주고 16 .. 2022/05/20 7,275
1339639 먹거리 건드는 것이 제일 짜증나네요. 5 .. 2022/05/20 2,838
1339638 하혈을 하는데 2 꾸꾸 2022/05/20 1,602
1339637 교내에서 운동화 신으시는 분 2 학교 2022/05/20 1,164
1339636 원숭이두창.. 이제 또 시작인가봐요.. 휴 11 .. 2022/05/20 4,516
1339635 헬스 PT 몇회 받으면 적당하나요? 14 헬스독립 2022/05/20 3,882
1339634 의사샘과 직원1인 재활의학과 의원을 찾습니다. 창원에 있습니다... 2 재활의학과의.. 2022/05/20 2,159
1339633 어젯밤에 우유를 냉장고에 안넣어놨네요ㅠ 2 ... 2022/05/20 1,682
1339632 "韓 정부, 오염수 방류 동의"…日 보도 '발.. 23 워워워 2022/05/20 5,650
1339631 어제 저희 개랑 8킬로 걸었어요. 22 .. 2022/05/20 5,307
1339630 2차 추경, '탄소중립 예산' 8017억원 삭감됐다 10 !!! 2022/05/20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