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방일지 infj 의 드라마

Mbti 조회수 : 5,619
작성일 : 2022-05-18 12:15:07
미정이 infj 라고 생각됨.
아닐까요??


IP : 218.239.xxx.7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18 12:34 PM (175.223.xxx.217)

    저 infj인데
    아주 공감하며 잘 보고 있습니다.

    미정이가
    나는 왜 늘 슬플까..
    라고 했던 대사는 진짜 10000000%공감..

  • 2. ㅇㄱ
    '22.5.18 12:38 PM (218.239.xxx.72)

    ㅎㅎㅎ
    저도 infj! 였는데 생활인되니 isfj 나오고 사는게 한결 편해졌어요.

  • 3. 어..
    '22.5.18 12:38 P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

    현실에서 만난 infj들은 자기들 속은 우울할 지언정 겉은 밝고 사회생활도 잘하고 엄청 성격들도 좋아서 혼자 있는 거 좋아하지만 사람들이 다 좋아해주고 자기들은 아싸라 주장해도 인싸들이 많은데...
    미정이는...너무 찐 아싸라...인프제보단 다른 유형일수 있을 것 같아요

  • 4. dma
    '22.5.18 12:40 PM (220.120.xxx.121) - 삭제된댓글

    남편이 infj 인데 내면엔 우울이 있지만 겉으로는

  • 5. ㅇㄱ
    '22.5.18 12:41 PM (218.239.xxx.72)

    내면이 현실 불만 우울 이거 inf 인데 미정이 p 는 아닌거 같아요. 극도의 infj 인거 아닐까..

  • 6.
    '22.5.18 12:48 PM (220.120.xxx.121)

    남편이 infj 인데 내면은 우울감이 있지만 겉모습은 들키지 않으려고 밝게 행동합니다.
    소심하고 내성적이지만 사람 만나는걸 굉장히 좋아하고 관심받고 싶어해요.

    딸아이가 infp 인데 제가 보기엔 미정이는 infp 인것 같습니다.
    미정이를 보면서 그냥 딱 딸아이 보는거 같았어요.

  • 7. 비디
    '22.5.18 12:48 PM (116.124.xxx.33)

    저 infj인데 어..님 댓글이 딱 맞는디...미정이는 글쎄?...싶어요

  • 8. ...
    '22.5.18 12:56 PM (59.8.xxx.133)

    저도 infj
    미정이 백프로 이해가진 않으나 드라마는 인생 드라마일 만큼 잼나요

  • 9. ㅇㄱ
    '22.5.18 12:57 PM (218.239.xxx.72)

    Infp 는 게을러요 ㅠ 일 잘 안함.
    엄청 우울한상태의 infj 아닐까요..

  • 10.
    '22.5.18 12:59 PM (124.49.xxx.90)

    전 isfj인데 미정이 말에 공감가는거 많아요.
    겉보기엔 잘 사는데 난 너무 힘든거나..나 뭐하고 있지? 그런 느낌이요.

  • 11.
    '22.5.18 1:06 PM (112.165.xxx.246)

    20년전 검사했을때도
    Infj
    지금도
    Infj
    나오는데요.

    미정이랑 정말 비슷해요.
    전 사람만나는거 안좋아해요.
    늘 과묵하고요.
    그래도 겉으론 늘 미소짓고 친절해요.


    미정이도 늘 미소짓고 친절하잖아요.
    과묵할뿐.

  • 12. ㅇㄹㅇ
    '22.5.18 1:11 PM (211.184.xxx.199)

    맞아요
    저도 INFJ
    대사 하나하나 다 제생각 옮겨놓은 거 같아요

  • 13. ...........
    '22.5.18 1:14 PM (183.97.xxx.26)

    전 ENFP 인데 너무 잘 보는데요. NF 가 있어서 그런가...... ??

  • 14. infj
    '22.5.18 1:46 PM (175.214.xxx.99)

    저도 해방일지의 미정이 보면서
    나랑 참 비슷하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사람들이 절 우울하게 볼까봐 차마 그얘긴 안하구요
    특히 애는 업어서 키우겠다던 대사
    정말 공감했어요
    저도 명품은 누가 준다고 해도 거절하고
    아이는 엄마가 품어 안아야 한다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이런말 해봤자 남들이 날 특이하게 볼 것 같아서
    속얘기는 진짜 친한 사람아니고는 안해요

  • 15. ...
    '22.5.18 1:47 PM (106.102.xxx.217) - 삭제된댓글

    Infj 맞는 거 같아요. 저는 infp infj 왔다갔다 하는지가 미정이 많이 공감이 되네요.

  • 16. 저도
    '22.5.18 1:49 PM (180.68.xxx.100)

    infj인줄 알았는데
    게으른건 infp라고 하시니 infp인가 봉가.ㅠㅠ

  • 17.
    '22.5.18 1:50 PM (211.196.xxx.94)

    저도 미정이 너무 공감가고 하나도 안 이상해서
    한번씩 미정이 이상하단 글 올라올 때마다 자아성찰해요 ㅋㅋㅋㅋ
    저도 infj.

  • 18. 여기도
    '22.5.18 1:58 PM (61.253.xxx.59)

    인프제 있어요.
    미정이 인프제 맞아요.

  • 19. infj
    '22.5.18 2:19 PM (175.223.xxx.218)

    저도 어릴때 교회에서 사람들이 기도하는 내용이 전혀 공감이 안갔어요. 성적이런걸 왜 신에게 부탁할까하고요

  • 20. 저는
    '22.5.18 2:26 PM (121.190.xxx.156)

    Enfp 라서
    미정이가 살짝 이해는 안가지만
    해방 드라마는 역대급이에요

  • 21. ……
    '22.5.18 2:43 PM (39.7.xxx.243) - 삭제된댓글

    infj인데..비슷한 면은 있는데 저렇게까지 우울모드는 아닌데
    미정은 우울증있는거 아닌가요?

  • 22. ..
    '22.5.18 2:53 PM (220.78.xxx.153)

    저 인프제인데 미정이보다는 좀 더 밝긴한데 비슷한 면이 많아요. 다들 사회생활 잘하고 외향적인 줄 아는데, 집에오면 기빨려서 누워있고 사람만나는거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해요. 그래서 이드라마 보면서 미정이 역에 공감이 많이 되구요. 드라마 잘 안보는데 해방일지 나의 아저씨, 눈이부시게 이런류의 드라마에 매우 깊게 빠져들어요.

  • 23. ㅇㄹㅇ
    '22.5.18 3:35 PM (211.184.xxx.199)

    해방일지는 정말 특별한 드라마에요
    눈이부시게도 감명깊게 봤었는데
    이건 2번은 보기 싫던데
    해방일지는 넷플로 시간날때마다 복습하고 있어요

  • 24. ㅇㄱ
    '22.5.18 3:58 PM (223.62.xxx.28)

    박해영 작가님 드라마는 자꾸 보게되고 빠져들어요. 여태 그런 드라마 없었거든요.
    대사 스토리 좋지만 아름다운 영상 음악 정말 힐링되네요. infj isfj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 25. ..
    '22.5.18 7:37 PM (223.39.xxx.21)

    드갤에서 일부 분들이 intp으로 추정하여 저도 그럴줄 알았어요 infj로도 볼수있군요

  • 26. 00
    '22.5.19 5:52 AM (98.247.xxx.23) - 삭제된댓글

    제가 INFJ-A인데 글쎄요...미정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그렇다고 다 공감가진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1573 공약 1호 법안 민영화 방지법 13 민영화반대 2022/05/21 1,055
1341572 홍라희씨가 제일 부러운거 23 음음 2022/05/21 8,612
1341571 고1아들 너무 지맘대로예요. 3 힘듭니다. 2022/05/21 2,268
1341570 저번에 파김치가 짜다고 울었던 똥손입니다. 14 똥손은 요리.. 2022/05/21 3,465
1341569 가상화폐는 아무 가치도 없어..투기 막아야 ECB 총재 경고 3 ㅇㅇ 2022/05/21 1,730
1341568 6월중순 결혼식에 여름용 검정원피스 별로일까요? 14 향기 2022/05/21 3,152
1341567 장미맨션 보시는 분은 없으신가요? 6 ........ 2022/05/21 1,898
1341566 윤, 기자 질문, 진짜 현장질의일까요? 14 ... 2022/05/21 2,712
1341565 수시 교과전형에서 내신반영하는 경우 1 질문 2022/05/21 1,261
1341564 밤에 불빛 나오는 청와대 청와랜드래요 3 ... 2022/05/21 1,592
1341563 고마운 이모에게 선물 뭐가 좋을까요? 6 eofjs8.. 2022/05/21 2,172
1341562 이상하죠. 바이든 뉴스가 없어요 30 ... 2022/05/21 6,303
1341561 저는 요리로 재능기부해요 17 조카 셋 2022/05/21 3,478
1341560 미용실 선불 금액권 이용시 6 계산법 2022/05/21 1,599
1341559 문프와 윤의 바이든 사진차이 31 여유11 2022/05/21 5,602
1341558 박세리 나혼자산다 보는데 10 ... 2022/05/21 6,137
1341557 민영화 막는 당 뽑아줄겁니다. 30 민영화 2022/05/21 1,113
1341556 빵집에서 종업원이 맨손으로 빵을 담아줬어요 14 .. 2022/05/21 4,171
1341555 골감소증 진단 받았는데요 6 칼슘 2022/05/21 2,571
1341554 식당 카페에서 유난히 사람 말소리가 크게 들리는 구조 1 .. 2022/05/21 1,496
1341553 빈정, 조롱 막말자들 41 2022/05/21 2,035
1341552 내 생전 제일 잘 배웠다고 뿌듯한건 이거네요. 16 음... 2022/05/21 6,538
1341551 나의 해방일지, 나의 아저씨 둘 다 보신분들. 나의 아저씨 추천.. 32 배고파 2022/05/21 6,620
1341550 혹시 혜민스님 마음달력 12 아줌마시대 2022/05/21 1,800
1341549 해방일지 해방일지 이래서 저도 보고있는데 ㅋㅋ 9 .... 2022/05/21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