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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노 바디로션의 문제점

아비노 조회수 : 5,427
작성일 : 2022-05-18 10:44:33
세타필로 쓰다가 살짝 실증나서
아비노 대용량 1000ml 펌프형 사서 만족하면서 잘 썼는데
단 한가지 문제점이
바닥에 100ml이상 남은거 같은데
이 로션 질감이 꾸덕 꾸덕해서
거꾸로 기울여놔도 절대도 안나옴
탁탁 쳐봐도 어림도 없음
바닥에 엄청 남은거 아깝.
무슨 용을, 아무리 써봐도 안나옴 ㅋㅋ
어찌하면 저 놈을 꺼낼수 있을까요?

품질은 만족해서 재구매하고 싶어도 이런점 땜에 재구매가 망설여지는 아비노로션.


IP : 1.239.xxx.18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2.5.18 10:46 AM (121.163.xxx.93)

    저는 그것을 가위로 잘라본 적 있어요.
    자르기 어려워 기를 쓰고 잘라야하거든요 ㅎ;
    잘라보면 엄청 많아요. 그냥 버리긴 아깝죠.

  • 2. 압니다
    '22.5.18 10:46 AM (112.154.xxx.91)

    칼로 통을 째서 긁어내는 수 밖에 없더라고요

  • 3. ..
    '22.5.18 10:47 AM (122.151.xxx.128)

    원래 막판에 잘 안나오는 걸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제품이에요.
    펌프 호스 길이를 좀만 길게 해도 잘 나올텐데 의도적인지 살짝 짧아요.
    결국 막판엔 펌프 호스 빼고 거꾸로 놓고 써요.

  • 4.
    '22.5.18 10:48 AM (1.239.xxx.182)

    흐미
    칼로 통을 째야 하나요???? ㅠ ㅠ

  • 5. 나옹
    '22.5.18 10:51 AM (106.102.xxx.241)

    거꾸로 놓고 쓸 때마다 뚜껑 돌려서 쓰는 거죠. 아니면 펌프끝에 빨대 같은 걸 더 끼워서 연장해 보는 건 어떨까요.

  • 6. ㅇ ㅇ
    '22.5.18 10:51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커터칼로잘라서
    작은병에 덜어놔요
    화장품 크림통같은거
    안버리고 씻어서요

  • 7. 쓸개코
    '22.5.18 10:52 AM (121.163.xxx.93)

    칼로 하면 손 다칠까봐 잘드는 가위로 조금씩 흠집을 내면서 겨우 잘랐어요.
    허벅지에 끼고 조금 자르고 책상에 세워놓고 자르고 이렇게 저렇게 겨우;
    궁상스럽게 보일수도 있는데 ㅎ 뚜껑열어 가득 담긴 거 보니 아까워서 못 버리겠더라고요.

  • 8. 동감
    '22.5.18 10:56 AM (106.102.xxx.85)

    저도 쌍둥이 가위로 아랫부분 잘라서 두동강 냈어요
    싹싹 긁어서 크림통에 덜어놓고 손가락으로 푹 찍어 발라요
    저거 자르기 얼마나 힘든지, 저거 자르고 나서 요즘 가위가 잘 안 드는거 같아요

  • 9. 가득
    '22.5.18 10:57 AM (1.239.xxx.182)

    바닥에 가득~한거 보면 아까워서 못버리겠어요.

    154.28.xxx.192/ 끈적임이 거의 없음요.

  • 10. ...
    '22.5.18 10:58 AM (125.177.xxx.182)

    저도 거꾸로 놓고(커피투명컵속에) 뚜껑 열어서 막판엔 손가락으로 파서 써요...

  • 11. ㅇㅇㅇㅇ
    '22.5.18 10:58 AM (112.151.xxx.95)

    그래서 일리윤 용기가 좋더라고요. 마지막 한 방울 까지 쓸수 잇음

  • 12. ㅁㅁㅁㅁ
    '22.5.18 10:59 AM (211.192.xxx.145)

    자본주의 선진국의 계획된 디자인일까요.
    바디제품 모으는 취미라 직구 많이 하는데
    용기가 끝까지 쓰기 짜증나는 게 많아요.

  • 13. 전세계
    '22.5.18 11:01 AM (210.96.xxx.10)

    전세계로 유명 ㅎㅎㅎ

  • 14. 쓸개코
    '22.5.18 11:02 AM (121.163.xxx.93)

    그나마 잘라지는게 아비노예요.
    1년치 한꺼번에 구입해쓰는편인데.. 바세린에서 나온 그 길쭉판 통은 잘라지지도 않아요.
    거꾸로 세워 쓸 만큼 쓰고 버립니다.

  • 15. ,,
    '22.5.18 11:02 AM (125.186.xxx.154) - 삭제된댓글

    도루코로 반을 잘아서 퍼내어 다른 용기네 담아서 사용했어요

  • 16. 진짜
    '22.5.18 11:04 AM (218.39.xxx.30)

    가위로 몸통 갈라보면 일이주일 이상 더 씁니다.
    엄청 많이 남아있어서 매번 가위로 잘라요.
    완전 불편한데 아까워요

  • 17. 한장의추억
    '22.5.18 11:05 AM (211.36.xxx.238)

    저는 샴프 담는통 퍼프가 짪아서 남은 샴프가 잘 안나오길래 윗님 말씀처럼 다 쓴 다른 용기의 퍼프를 잘라서 연결ㅡ 남은 샴프 바닥까지 잘 사용하고 있어요..굵기 비슷한 퍼프 용기나 빨대등을 잘 찾아서 연결해 보세요..

  • 18. 그래도
    '22.5.18 11:05 A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건성인 저에게 아비노만큼 좋은 로션을 없더라고요. 세타필도 그게 비해 가볍고...

    다들 이놈의 통땜이 고민하시는군요 ㅎㅎ

  • 19. 그래도
    '22.5.18 11:06 AM (211.110.xxx.60)

    건성인 저에게 아비노만큼 좋은 로션은 없더라고요. 세타필도 그게 비해 가볍고...

    다들 이놈의 통땜이 고민하시는군요 ㅎㅎ

  • 20.
    '22.5.18 11:09 AM (211.36.xxx.129) - 삭제된댓글

    컵에다 거꾸로 꽂아두고 쓸때는 뚜껑 돌려서 씁니다.
    뚜껑 바로 열면 팍 쏟아지니 똑바로 세웠다가 열어야 적당히 덜어집니다.

  • 21. ^^
    '22.5.18 11:13 AM (119.193.xxx.243)

    다쓴 크림통에 뒤집어서 하루 정도 놔두면 크림통에 모이더라구요. 그걸 손으로 찍어서 발라요. 생각보다 잘 나오던데요. ^^

  • 22. 티브
    '22.5.18 11:50 AM (220.75.xxx.191)

    샴프 같은분인가

  • 23. ㅠㅠ
    '22.5.18 12:30 PM (110.70.xxx.25)

    샴프 티브 전자렌즈 코르나

  • 24. .....
    '22.5.18 12:55 PM (122.36.xxx.234)

    82에서만 보는 해괴한 단어들ㅡ샴프, 티브, 전자렌즈ㅜㅜ

    저는 아토덤을 오래 써오다가 다음 번엔 아비노를 써볼까 했는데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아토덤은 그래도 커터칼로 잘려서 반 잘라 퍼프는 빼내고 윗부분 덮어놓고 씁니다.

  • 25. ..
    '22.5.18 1:24 PM (180.69.xxx.31)

    아비노 귀리(오트밀) 알러지 있으면 쓰면 안됨. 아들이 이거 쓰고 난리났어요. 덕분에 중학생 되어서 귀리 알러지 발견.

  • 26. ...
    '22.5.18 6:31 PM (180.70.xxx.60)

    전 그래서 통에 들은 크림 으로 씁니다

  • 27.
    '22.5.18 10:16 PM (121.167.xxx.120)

    펌핑하는 뚜껑 버리고 입구 크기 맞는 음료수 뚜껑 구해 놨다가 거꾸로 계속 세워 놓고 사용할때 손바닥에 쏟아서 발라요
    이주일은 써요
    혹시 남았나 하고 가위로 잘라보면 안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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