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중반되니 말 많은 사람을 못 견디겠어요
원장님이 첫 날은 본인 설명이 계속 이어질 거라고..
별 새롭지도 않은 순환 문제다 말초신경이다 그런 내용 반복
설명도 여기 막히면 풍이다 여기 막히면 구안와사다 그러는데 그게 묘하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비싸고 몸 아픈 곳도 안 풀리고 짜증이 나길래 불편하더라도 아픈 곳 하나도 안 풀렸다 말하고 왔는데 머리가 지끈지끈해요
이제 처음 가는 곳에 예약 전에 설명 많이 하는 곳 아니냐 묻고 확인하고 다녀야겠어요
예약 꽤 많은 거 보면 다들 감당한다는 건데 저는 괴로웠어요
1. 휴
'22.5.18 12:18 AM (61.105.xxx.11)기빨려서 싫어요
2. ...
'22.5.18 12:20 A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설명을 빙자한 영업
3. ㅇㅇ
'22.5.18 12:22 A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말보다 실력없는 사람한테 돈쓰니 짜증나죠.
4. ..
'22.5.18 12:23 AM (223.62.xxx.107)네~ 일하다 쉬고싶은데 갔더니 기빨리고 어깨통증은 그대로고..
카페에 홍보글 올려달라고 부탁 까지 하더라구요5. ㅎㅎㅎ
'22.5.18 12:27 AM (14.39.xxx.23)저도 마시지는 그냥 쉬며 받고 싶은데 이야기를 나눠야한다는 게 장벽이네요
가고싶어도 망설이게 되죠6. 하아
'22.5.18 12:52 AM (175.125.xxx.8)저도 편안한 곳에서 마사지 받고 싶은데
돈 까지 다 내고 마사지 하는 사람이 싫어서 안 가는 중
나이 같다는거 알고 나서는 친구야 ~ 하는데
진심 미친거 같은 …7. 못 견딜 것도 많아
'22.5.18 1:26 AM (117.111.xxx.62)피하면 되지 못 견딜 거 까지야.
8. ...
'22.5.18 2:06 AM (221.151.xxx.109)전 나이 먹을수록 싫은 사람을 못견디겠어요
9. ㅎㅎ 저두요
'22.5.18 2:23 AM (223.38.xxx.79)제가 얘기많이하고 들어주는걸 많이하는 친구관계있는데
요새 너무 미안해서, 마니 들어주고있어요
동네엄마들중에서도 쓸데없는 얘기로 토크지분 다가져가는
사람. 친하지만 그런부분은 좀 힘들고 피곤하네요10. ..
'22.5.18 2:58 AM (223.38.xxx.251)피하면 되지 못 견딜 거 까지야.
ㅡㅡㅡㅡ
공감능력은 낮은 거 티내고 다니지 마세요
남의 일에는 세상 쿨한 척 본인 일에는 그러지도 못 할 거면서11. 우왕
'22.5.18 3:23 AM (175.125.xxx.8)피하면 되지 못 견딜 거 까지야.
ㅡㅡㅡㅡ
공감능력은 낮은 거 티내고 다니지 마세요
남의 일에는 세상 쿨한 척 본인 일에는 그러지도 못 할 거면서
————-
걸크 !! 멋졍12. ㆍ
'22.5.18 4:24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공감이요
근데 슬픈 것은 나이들수록 사람들이 남녀가릴 것 없이 말이
엄청 많아진다는 것
그것도 듣는 사람에게 도움되거나 즐거운 주제가 아니고 대
부분 쓰잘데기없는 자기 자랑뿐13. 근데
'22.5.18 4:35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그러다가 점점 양로원 화법으로 가는 거 아닐까요....
남의 말 안 듣고 내 말만.....14. 진짜
'22.5.18 5:56 AM (121.133.xxx.137)귀에서 피나요-_-
양가부모님 다 80대 중후반....
전화나 만날때 진짜 심호흡 필요함ㅋ
남이면 쉽죠 말 끊어버리고 딴짓하면 됨15. ..
'22.5.18 6:22 AM (39.7.xxx.114)저는 그래서 해방일지 보다가 관뒀어요 그집 아들이랑 큰 딸이 말이 많아도 많아도 너무 많더라고요 말 많은 거 진짜 진이 빠져요
16. 원글아
'22.5.18 9:17 AM (117.111.xxx.62)짜증많고 이해심 없는 거 티내고 다니지 마세요.
17. ..
'22.5.19 9:45 PM (223.62.xxx.178)짜증많고 이해심 없는 거 티내고 다니지 마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
대댓글 까지 애잔... 어딜가도 미움 받을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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